블로그 이미지
목표를 세우지 않고 있다면 그저 생존하고 있는 것일뿐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Success is my only mothafuckin option, failure's not 지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7)
me2DAY (4)
나의 일상 (48)
(8)
Pretty Lady (8)
(2)
(0)
사진 (12)
4 soul (3)
Listen!! (9)
(0)
영화 (14)
STAR (5)
Get the job (0)
X (24)
Total148,372
Today25
Yesterday18

새해가 오던 날

/ 2007/01/02 18:06
2006년 12월 31일. 망년회겸 새해맞이로.. 휴가나온 호권이까지 친구들
모두가 모였다.

알바하는 얘들도 있고 해서 실질적인 자리는 새해가 온 1월 1일에 진행되었지만..
그 전에는 ㅡ_ㅡ 다들 겜방에서...;; ㅡ,.ㅡ

마구마구 하는 동안 ㅡ_ㅡ 시계를 보니... 12:04으로;;;
정말 카운트 하나 없이 -__________- 허무하게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았다는....

아마도 지금까지 가장 생각없이(?) 맞이한 새해가 아닌가 싶다;;; -0-


사진들..

휴가 나와서 ㅡ_ㅡ 와우에 올인한 호권이..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이 살쪘다.. 젠장 ㅡ_ㅜ


데얼스라는 술집에서...






빛이 충분치 않아서 제대로 못 찍은 사진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한가지.. 재봉이가 우리 각자에게 감동의 편지와.. 선물들을 하나씩 줬는데..
안타깝게 ㅡ_ㅡ;; 찍지 못했다. ㅡ,.ㅡ
겁나는 선물... 칼.. -_______-;;
버터플라이라고 하던데... 들고 다니다가 맘에 안드는 애 있으면 ㅡ_ㅡ;;
크크크... 죽여버리겠어 ㅡ,.ㅡ


남녀간의 사랑은 아침나절 그림자와 같이
점점 짧아 지지만
우정은 저녁 나절의 그림자와 같이
인생의 태양이 가라 않을 때까지 계속된다.

재봉이의 편지中

고맙다. 재봉아.. 아니 재현아..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해가 오던 날  (6) 2007/01/02
Posted by 지이

Trackback | http://www.zee2.net/trackback/5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1/05 00:27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ㅣ 휘휘~~

    우 베이베

  2. 2007/02/10 16:10 A-GOL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권이형 와우하네..어느서버???

  3. 2007/02/10 16:12 A-GOL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것보다 저 2번째 사진의 주인공은...설마 지평이형?

  4. 2007/02/14 23:08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겠다.. 무슨 서버인지... 그리고 성민아 ㅡ_ㅡ

    사진 잘못나온거다.. 그치만 그냥 올린거야 --+

  5. 2007/02/17 16:28 A-GOL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아닌것 같은데...흐음 사진이...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