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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지 않고 있다면 그저 생존하고 있는 것일뿐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Success is my only mothafuckin option, failure's not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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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트 가드너

영화 / 2007/01/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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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onstantgardener.co.kr

제목 : 콘스탄트 가드너 (The Constant Gardener)(2005)
감독 :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 랄프 파인즈, 레이첼 와이즈, 대니 휴스턴, 빌 나이히, 다니엘 하포드
장르 : 드라마, 스릴러
상영정보 : 2006.05.04 개봉/127분


방학이다보니 자꾸 집에서 영화만 보게 된다. (--;;)
어서 빨리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그래야 할텐데.. (공부도 좀 하고;;)
시간이 남으니.. 제때 못 본 영화들을 다 봐가면서 문화 생활을 즐기는데.. 왜 이렇게 ㅡ_ㅡ
지방층이 두터워지는 느낌이 드는지..;;

콘스탄트 가드너.. 어제 밤에 봤는데.. 개인적으로 추천하고픈 괜찮은 스릴러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저 영화 포스터에 보이는 갖가지 수상내역을 보라.. -0-
거저 얻어진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가? (--;;)
이 영화는 재미있고, 흥미 진진하고... 보는이로 하여금 추리를 하게끔 하는...
그런 영화는 아니다. ㅡ,.ㅡ
단지.. 비도덕적인 현실을 보여주며, 주인공이 그 현실에 관한 음모를 파헤쳐,
세상에 알리려는 내용이다.

영국 정부와 손잡은 악덕 제약회사가 가난한 아프리카의 나라 케냐에.. 의료 지원을 해줌과
그에 따른 무언가의(스포일러?!) 부당 이익을 취하는데.. 이것에 관한 음모의 고발이다.
어쩌면 영화는... 실제로 아프리카에 일어났고 있을 법한 사실을... 픽션으로
담아낸 것인지도 모르겠다.

2시간의 런닝타임이 단순히 길게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보고나면 괜찮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영화라 확신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 영화는.. 재미있거나.. 흥미진진한 그런 추리류 스릴러 영화가 아니다.
(예고편에선 그런 느낌은 받을 수 있다. 나도 그랬으니까 ㅡㅡ;; 그래서 본 거고..)

당신의 심장을 뜨겁게 하는 마지막 진실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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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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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11 21:17 ble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영화 추천 땡스.. 오늘 이거 보며 잠들어야겟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