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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지 않고 있다면 그저 생존하고 있는 것일뿐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Success is my only mothafuckin option, failure's not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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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6/10/29 농업박람회 개인 사진 (2)
  2. 2006/10/29 농업박람회 관람 사진 (2)
  3. 2006/10/29 내 생애 첫소개팅 (10)
  4. 2006/10/22 중간고사 끝.. 그리고....... (2)
아래 글에 한꺼번에 넣을려고 그랬는데..
사진이 많은 관계로.. (--;;) 그냥 개인사진을 따로 빼기로 했다. +_+

^________________^

기술원 본관 건물에서 갖가기 신기한 식물들을 보며..

ㅁ ㅣㄹ ㅓ 샷~!!

동기 우성이와~

뱀오이 옆에서~ +_+

ㅇ ㅣ랴앗!!!

주용이형이랑

L..O...V....E....?!?? I don't know

주용이형이랑 미러샷~~

완전 숨은그림찾기... ㅡ,.ㅡ

!!

황금감 옆에서..


초가집 신혼방앞에서... 우성이랑

첫날밤은 훔쳐보는중.. 아직 시작안했다.

방명록 남겼다.



후훗

저거 녹물이다.

도우미에게 부탁해서 함께 -0- [ 고마워요 =) ]

떡 가져와~

홍주 한잔?!

올해 졸업하고 농업기술원에 들어간 02학번 경선이누나와.. ^^
정말 의외로 경선이누나를 만났다.. =)

우리 가족과 친구 그리고 나를 향한 소원을 적고..

내 소원지

바람의 파이터 나는 최배다르~

아름다운(?) 인형과 같이 강강수월래~

다른 여인네들에게 이끌려~ 강강수월래~ 왼쪽애는 동공이 밖으로 빠져나와서 흐른다 ㅡㅡ

꼭두각시~


최신 스포츠 농약살포기 ㅡ,.ㅡ

레이싱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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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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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2 18:04 이쁜후배낌주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만 복사해다가 붙인거같은 ㄷㄷ

어제(2006.10.28) 작물기초실험 수업을 듣는 사람들과 함께 수업의 연장으로
제 5회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를 다녀왔다.

아침 9시에 농대 4호관 앞에 모여서 내가 듣는 안성주 교수님 분반과 황태익 교수님 분반이
함께 학교측에서 대절한 버스를 타고 농업박람회가 있는 나주로~~~~~~


* 사진이 다소 많은 관계로 복잡하게 보일 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시길...!!

농업기술원 위에 떠있는 대형 현수막(?)

박람회 안내도

희귀 식물과 꽃들

향기내음이 인상적인 원예치료실과 아름다운 꽃장식

포트로 만든 나비형상 조형물.. 처음엔 포트인줄 몰랐는데 가까이가서 보니 포트로 만들어진..

한약재 식물들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터널을 지나고 만난 꽃들

구아바~♪ 구아바~ 망고를 유혹하네~ ㅡ0ㅡ

여~ 미스김 여기 라일락 화분 한잔만..! ㅡ,.ㅡ

대운동장에(?) 마련된 업체들 전시전


래빗~!

헉?!

P2P 당나귀다...!!

친환경재배를 통한 벼농사

딱정벌레? 하늘소? 아무튼 갑각류 곤충..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격렬한 사랑을 방해하는 훼방꾼..

Nerver Stop 우린 멈추지 않는다.
훼방꾼에 의해 위에서 아래서 굴러떨어졌지만 그들의 사랑은 위대로웠다. 신비한 자연의 세계


마지막 최고의 사진. 고추부부
영광군에서 준비한 친환경 로봇 고추부부이다.

고추부부일까? 다음 사진을 보자..!!

수박바인지 고추인지 헷갈리는 큰 물체를 손에 들고 서있는 남편
친절하게 '눌러주세요'라는 문구가 보인다.

살짝 발을 올려서 힘을 가해 보았다. 그랬더니
남편 고추의 생식기가 점점 고개를 드는게 아닌가??!?!?!?!?!?!?!?!?!?!

좀 더 힘을 가해 끝까지 밟아보았다.
커헉... 섰다... ㅡ,.ㅡ

연속장면으로 다시 한번 보도록하자 (애들은 가라~)
혹시나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지 않길 바란다. 난 단지 이해를 돕기위한거다.
절대 본인은 성에 과도한 집착증이 있는게 아니다. ㅡ,.ㅡ

고추 마누라... 무언가 할 말이 있는데.. ㅡ_ㅡ
하게되면 괜히 나만 이상해질것 같다 (--;;)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약 3시간정도 관람을 하고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뒤
다시 광주로 돌아왔다.

교수님이 감상문으로 레포트 써서 제출하라는데.. ㅡ_ㅡ
무슨말을 써야하나??
어쨌거나.. 많이 몰랐던 우리 농업에 대해서 알게된 뜻깊은 관람이었다.


'사진 > 제 5회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농업박람회 관람 사진  (2) 2006/10/29
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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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31 16:16 BlogIcon ble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내손을 거처간 작품이 있네 ㅋㅋㅋ

글을 시작하기 전에..!!
나도 내가.. 이런 제목에 대한 글을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

소개팅....?! 영어로는 인트로듀스팅인가 ?????????? ㅡ,.ㅡ
아무튼!
그래 맞다.. 나도 ㅡ_ㅡ 소개팅이란걸 했다..!! 하하하 -0-

처음하는 소개팅이라서......
그리고 여자를 대하는게 내게는 꽤나 벅찬 일이라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많이 걱정했는데.. 자리에 나가선~
어떻게.. 나름대로 바보같은 모습은 보이지 않았던거 같다 +_+;;
(결과는 어땠냐고?? 끝까지 읽어보면....!!)

근데.. 역시 여자 만나기는 어렵다는....... >_<


10월 20일. 저번주 금요일.. 어김없이 그 날 하루도 열심히 ㅡ_ㅡ
공부하고 운동을 마치고 집에 들어왔다. 잠을 청하기전에 잠깐 네이트온에 접속했는데..
접속하자마자 동기 경연이가 바로 말을 걸어왔다.

경연 ( 항상 웃는 찍 /사랑/ ) 님의 말 :
지평아!
남지평 ( !지평
www.zee2.net / ε☆з V.I.P * 악착같이 ) 님의 말 :
어.. +_+
김경연 ( 항상 웃는 찍 /사랑/ ) 님의 말 :
너 소개팅 안할래?

ㅋㅓ헉!! 순간 정말 깜짝 놀랐다..... ㅡ0ㅡ
소개팅??????????????????????
나한테 (설마!!) ??????????????????????
주위에 많고 많은 남자들이 있을텐데....... 나에게 소개팅을 제안하다니...
진짜 안믿겼다;;;;
전에 쓴 청춘고백에서 밝혔듯이.. 여자는... 내 삶에 -________- 없던 존재였고...
그런 삶 역시 이제 난 너그럽게 받아들이기로 했기에.. 특별히 여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느닷없이 소개팅이라니....
어떻게 반응을 보여나 하나??? 깊은 고민을 하다가 경연이에게 말했다.

남지평 ( !지평 www.zee2.net / ε☆з V.I.P * 악착같이 ) 님의 말 :
누구랑?? --;;

ㅡ,.ㅡ
절대!! 무조건 해야지~ 하는 생각이 있어서 물어본게 아니다;;
그냥..... 그래 단순히 그냥이다......
자연스러운 대화의 흐름을 이어가는 단편일뿐이다... (--;;)
그랬더니..!

김경연 ( 항상 웃는 찍 /사랑/ ) 님의 말 :
내 친구
김경연 ( 항상 웃는 찍 /사랑/ ) 님의 말 :
소개시켜달래
김경연 ( 항상 웃는 찍 /사랑/ ) 님의 말 :


ㅇㅓ라.... ㄴ ㅏ????????????!
정말 나야???????????????????????????????????????????????
소개팅 제안때보다 더 깜짝 놀라서 다시 봤다.

소개시켜달래


헉... ㅡ,.ㅡ
이게 무슨 ㅡ_ㅡ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이제 여자에 대한 모든 관심을 버리고 잘 살고 있는데....... 이제는 ㅡ,.ㅡ
나에게 먼저 관심을 보이는 여자가 나타나다니...
하늘이 날 너무 짠해서 여겨서 살펴주신건가?????????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결국.. 소개팅을 하기로 하였는데...
사실... 처음 제안때 거절할려고 했었다. 여자한테 말도 잘못하는 놈이 소개팅 같은거 나가서
뭐하나?? 그렇다고 얼굴에 매력이 철철 넘쳐서, 암 말안하고 가만히만 있어도 여자들이
호감을 느끼는 타입도 아니기에 ㅡ,.ㅡ
내가 나가면 괜히 주선자에게 미안해질거 같아서 거절 할려했는데...
나를 소개시켜주랬다는... 그 말에 약간 머뭇거리게 했다. (--;;)
그 사람이 궁금하기도 했고.. 내가 팅기면.. 왠지 ㅡ0ㅡ 건방져보일 것 같아서... ㅡ0ㅡ
이렇게 내 소개팅은 시작되었다.

친구에 대해서 멀 물어봐야 될 지 몰라서.. 가장 기본적인 이름을 물어봤는데
이름은 희선이라고 했다.
순간! 김희선?!?!?!!!!!! 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ㅡ,.ㅡ
일리는 없겠지...
황희선이라고 했다.
황희선..... 내 생에 처음 소개팅을 하는 상대자가 되겠구나.....
머든지 처음이란 의미는 중요하기에.... (--;;)
대화를 끝내고 난 황희선이라는 이름을 생각하며 잠이 들었다.


소개팅 날짜와 시간은 10월 26일 목요일 저녁 6시로 잡혔다.
다가오는 소개팅...!! 많이 떨려왔다... 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주위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고 (--;;)

네이버에서 소개팅 잘하는법도 검색 해봤다 ㅡ,.ㅡ
페로몬 향수를 뿌리라는... 거지같은 지식인이
나를 향수 쇼핑몰 사이트로 안내했다. -0-

여기저기 물어보고 자료를 검색하고 다 알아봤지만.. 내용은 모두 똑같았다.
가서 대화를 잘해라.. ㅡ_ㅡ
공통 관심사를 잡아서 즐겁게 대화하고... 매너있는 모습 보여주고..
실수하지 말고.. 너가 여자번호 물어보고
편안하게 해주라고...

근데 저게 ㄷ ㅏ....... 나한테 해당사항이 없는 항목들이였다.
소개팅 괜히 한다고 했나?? 드럽게 어렵네.. ㅡ,.ㅡ
그냥 페로몬 향수를 ㅅ ㅏ? ㅡ,.ㅡ

히힛...
아무튼 소개팅을 위해... 평소 하던 운동도 ㅡ_ㅡ 배로 늘려서 했다. -0-
평소엔 웨이트 40분에 유산소 40분을 했는데....
웨이트 40분에 유산소를 1시간!!!!!!!!!
난 기존보다 무려 20분을 더 지방산화에 투자를 했다!!!!
깊이 뛰는 나의 심장박동!!
'gluconeogenesis'라 불리는 당 신생과정을 통한 나의 지방산 분해!!
준비는 모두 끝났다.!!!

드디어 생애 첫 소개팅을 할 수 있는 날이 되었다.
엘라스틴으로 머리도 피부처럼 소중히 감고,
미장쎈 슈퍼하드 헤어왁스도 많이~ 그리고 더 세밀하게 바르고~ =_=
클라이덴 미백치약으로 이도 깨끗히 닦고~
200원짜리 1회용 도루코 면도기로 면도하다
입술 옆을 베었다. ㅡ,.ㅡ

피가 솓구쳐 나왔다.. (--;;)
멈추지 않은 피..... 직접 압박법으로 지혈을 해서 겨우 출혈을 막았다.
거울을 보니... 빨간 핏빛이 보이는... 1cm의 작은 상처...
난 그것이
흉조!!!!!!!!!!!!!!!!!!!!!!!!!!!!!!!!!!!!!!!!!!!!!!!!!!!!!!!!!!!!!
였다는 사실을 소개팅이 끝나고 알았다...

얼굴의 상처가 마음에 크게 걸렸지만.. =_=
복합 마데카솔을 살짝 발라주며 소개팅 장소인 전대 후문으로 나갔다.

정시에 도착했는데~ 경연이가
우리 미스터 피자로 들어왔다고... 거기로 오라고 했다.

미스터 피자라... ㅡ_ㅡ!!
심호흡을 하고!! 피자집 안으로 들어서니 바로 매장 문 앞자리에
경연이가 보였다.

어라.... 근데 ㅡ_ㅡ
남자도 보였다. 아니 남자들이 보였다. ㅡ,.ㅡ
가까이 가서 보니.... 내 동기들이였다. -_-;; 근식이와 경현이...
내가 아무리 소개팅은 안해보고 잘 모른다지만...;;
소개팅을.. 주선자 1명에... 소개팅 남여 각각 1명이만 충분할듯 보였는데;;
거기에 친구 2명이라;;;;
알고보니... 그 친구 2명은 소개팅녀와 서로 경연이를 통해 아는 사이였고..
경연이는.. 내가 여자에 대해서 잘 모르고 안만나봤으니
많이 어색해할꺼라는 생각에... 든든한 지원군을 붙여준것이였다. >_<
고마운....... ㅂ ㅐ려 ㅠ_ㅠ

다섯명이 있는 관계로.. 특별히 희선이와 대화를 나누진 않았고,
난 그냥 몇마디 거들면서 그렇게 있었다.
내가 준비해온 대화 화제꺼리가 죄다 희선이에게 맞춰놓은 것이므로;;
그 이야기는 나중에 1:1로 하기 위해 아껴두고..
1시간 남짓동안 이야기하며 식사를 마치고 나왔다.

이제 이 자리를 위한 히로와 히로인을 위해 나머지 등장인물은 빠져줄 차례...
희선이와 나만 남고 모두 각자의 집으로 갔다.
자 이제~ 많이 떨리지만.. 그대로 잘해봐야지~ 하며... 같이
길을 걸으며... 어디로 들어갈지 정하려고 했다.
사실.. 내가 카페같은데는 잘 안가봐서 어딘가 분위기 좋은지 모른다고...
근데... 내가 무궁화 2개짜리 카페를 안다고.. 거기 가자고
하니까.. 여자가 많이 난처해하며.. 난해해하는 표정을 짓는게 아닌가..;;
음... 왜 그러지?? =_=

왜? 어디 가고싶은 카페 따로 있어? / 아니..
음.. 그럼?? 너가 쿠폰 적립하는데 있어? / 아니..
그럼 왜? / 아니야... 저기... 우리 지금 밥먹어서 배부르잖아... 카페말고 편의방가자
어? 카페랑 편의방이랑 서로 달라?? / 어 조금 다르다고;;

뭐.. 워낙 카페고 편의방이고 뭐고 ㅡ,.ㅡ 안다니는 내가 뭘 알겠는가...;;
여자를 따라.. 카페라고 하기엔 쑥쓰럽지만 (줄여서 카쑥) 이라하는 편의방에 들어갔다.

거기서 서로의 음료를 하나씩 고르고
자리잡고 이제 서로의 대화의 시작을 할려는데....

희선이가 먼저 말문을 열었다.
저기... 내가 왜 아까 난해했냐면.... 경연이가 집에 가니까..
나랑 경연이 집이 가깝거든?? 그래서 집에 같이 갈려고 한거라고...

.
.
.
.
.
.

아... 그렇구나;; 그래서 그랬구나;;
결론은.. 내가 마음에 안든다는 소리라고 나는 생각했다.
왜... 대게들 그런다고 하지 않던가... 상대방이 마음에 안들면 약속이 있어서
가본다고.. 갑자기 일이 생겨서 간다고.... 전화받고 나가고...

하핫;;;

그 말에 난
"알았어.. 잘 참고하께..." 라고 말했다.

아마도... 그냥 멀리서 볼 땐 괜찮아 보였는데... 막상 가까이서 보니
생각보다 별로였나 보다. (--;;)
첫인상도 별로고... 말도 잘 안하고.... ㅡ,.ㅡ


음..... =_=
조금 그랬지만... 그래도 나의 첫 소개팅 상대방이었기에...
이미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괜히 지루하고 나쁜시간으로 기억되게 해주진 말자... 마음 먹고
그냥... 이런 저런 내 이야기 모두 쏟아냈다.

많이 웃어주고... 그랬던거 같다;;
하도 내 이야기만 하다 보니... ㅡ_ㅡ 소개팅이 끝나고 나니...
취미고 뭐고.. 기본적인거 하나도 안물어봤던............................ ㅡ0ㅡ

마지막에 헤어질때 번호를 물어볼려고 했는데
일어설때가 되니 희선이가 먼저 내게 물어봤다. 너가 먼저 물어보지 않더라고... 하며;;
1시간정도 짧게 대화하고... 번호 주고 받고
그렇게 소개팅은 끝이났다;;

마지막으로 모범택시를 잡아서 태워 보낼려다
학교앞이라 순전히 그냥 택시밖에 안다녀서 ㅡ,.ㅡ
버스태워 보냈다;;

만남 즐거웠다는.. 안부 문자 보내며..
오늘의 짧은(?) 나의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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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9 14:17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똥이 배려는 -_-

  2. 2006/10/29 20:14 누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축하해~
    자랑할라고 들어와보라하고//
    ㅁㅔ인 사진 ㅈㅈ

  3. 2006/11/02 00:51 Mr. B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팅 영어로...
    cowdogting 이냐.. ㅋㅋ

  4. 2006/11/06 12:09 SILEN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지팽 -.ㅠ 슬픈 현실이그마이

  5. 2008/02/11 16:31 프롤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읽었어요 ^^ 마무리를 조금만 신경썼으면 더 재밌었을 듯 ~^^
    멋진 여친 만나실 수 있을 듯~!!

  6. 2010/01/05 10:37 필레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어 붙였어야지! 마음에 든다면

그 동안 소흘히했던 내 블로그.. ㅠ_ㅠ

드디어 중간고사가 모두 끝났다.
복학하고 처음보는 시험이라.. 많이 떨렸는데..
성에 차진 않지만.. 나름대로... 그래 위로할 수 있게끔.. 나름대로다

자신의 노력을 떳떳히 평가받는 건데..... 비양심적인 사람이 왤케 많은지..
쩝....
컨닝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과목 몇개는 완전 피본거 같다..
순진하게 공부한 나만 왠지 바보된거 같고... ㅎ ㅑ ~ ㅡ_ㅜ

노력했는데... 정말.......
비효율적...?! 아니면... 거짓 노력?! 머리 문제?????
느낀게 많은 시험이었다...

왠지 전장이랑 많이 멀어진....... 하하;; ㅡ_ㅜ


다이아몬드와 큐빅이 빛을 맞으면 차이가 나듯..
난 겉만 그럴듯 했나보다...
큐빅...


내일이면 다시 2 Round가 시작이 된다.
새로운 시작....
그래. 여기서 시련겪지 말고 다시 달려나가 보자..!


가지런히~ 놓인 듯 보이는
운명은 참 아이러니~
끝까지 가지 부지런히~
영웅으로 다시 태어나 우리 나란히~
you with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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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5 15:34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go~

    with you~ ho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