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그 후소개팅 그 후
Posted at 2006/11/20 00:35 | Posted in 나의 일상/2006소개팅을 한 지 한달이 다 되어 가는 것 같다.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다시 만나보기도 하고, 많은 일을 했을 것 같지만....
소개팅한 그 날 이후 한번도 본 적이 없다. ㅡ,.ㅡ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그 여자애가 날 마음에 들어했던거 같은데..;;
역시 여자는 잘 모르겠다. (어쩌면 내가 정말 잘못 알고 있는 것 일 수도 있고..)
소개팅을 통해 만나게 되면, 그 둘 사이의 끝은
사귀게 되는거 아니면 아닌거라고 알고 있는데... 정말 아닌걸로 끝이 났다.
사실.. 끝은 한 2주전에 났었는데;;
그간 귀찮아서 글 안쓰고 있다가.. 그래도 내 첫 소개팅이였으니..
글로 남겨나야지! 하고 이제야 쓰는거다.. (--;;)
소개팅 다음날.. 주선자에게 말을했다.
걔가 그냥 갈려했다고.. 아무래도 날 별로라 생각했던거 같다고..
그렇게 말하니까 주선자가 하는 말이..
아~ 걔 원래 집이 엄해서 저녁에 오래 있기 곤란하다고..
그래서 그런걸꺼라고.. 그리고 어제 너랑 소개팅 끝내고 헤어질 때..
너가 싫고 뭐.. 그런말 안했다고..
흠... 그런가??!! (--;;)
ㅇㅔ이, 모르겠다. -0- 그래도 날 먼저 괜찮다고 해서 소개 시켜달라고 했으니..
다시 만날 수 있겠지..
그 애의 마음에 대해서 확신이 안찼기에.. 그 날 연락을 하지 않았다.
시기적으로 목요일날 소개팅을 했으니..
after를 한다면 이번 주말이 괜찮을 것 같았는데.. 주머니 사정도 별로 좋지 않았고 ㅡ,.ㅡ
또 토요일날 농업박람회 관람 일정 때문에..
이레 저레 주말에 못 만날듯 싶어가지고, 연락을 안했다.
사실 내 마음은.. 그냥 중립적이였다.
워낙.. 여자랑 인연이 없었던터라... 이제는 여자에 대해서
생각치 않고 살기로 했었으니;; ㅡㅡ;; 보통이였다.
그 애가 나의 이상형적인 취향도 아니였고..
(내가 여자 고를 입장은 아니지만 ㅡ,.ㅡ 그래도 누구에게나 이상형은 있기 마련이다 -0-)
그치만...
단 하나... 마음이 흔들렸던거는..
걔가 날 먼저 마음에 들어했다는거... 그거였다.
날 마음에 들어하고..
또 나도.. 마음 한구석엔..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조금은 가지고 있었기에..
이 애가 날 괜찮게 생각하고 있다면..
서로 만나면서... 정을 쌓고.. 그러다가 보다 발전적인 사이로
될 수 있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
혹시나 날 별로라 생각했더라도.. 머 나도.. 하던 공부 계속하며 됐으니까.. (--;;)
토요일.. 농업박람회 관람을 가고 있는데.. 먼저 문자가 왔다.
뭐하냐고.. 나는 지금 친구랑(주선자) 농업박람회 간다고..
옷...
나도 박람회 가고 있는데;;; 볼 수 있겠다고.. 가서 보자고
했는데...
못봤다. ㅡ,.ㅡ
관람시간도 남고 해서.. 만나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친구랑 같이 있고, 그래서 안될것 같다고 그래가지고.. 못봤다;; -0-
관람을 끝내고 다시 학교로 온 다음에.. 걔한테 전화를 했다.
나 이제 광주에 도착했다고.. 자기도 광주에 도착해서 지금 집에 들어가는 중이라고..
그래....
사실 그 때 난... 저녁에 약속을 잡을려고 했었다.
근데 그 때 시간이.. 오후 4시정도였고..
주선자 말대로... 걔가 저녁에 밖에 있기 곤란해하니까.....
아무래도.. 오늘 만나기는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설사 약속을 잡아서 만난다고 하더라도...
달랑 밥만 먹고 집에 들여보내기 뭐하다고 생각했었다.
기왕이면 영화도 보고 그러고 싶었으니까... ㅡ_ㅡ;;
그렇게 전화를 끊고... 고민을 하다가..
그래 내일(일요일) 오전에 연락해서~ 낮에 만나자고 그러자~ 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러곤 일요일 오전에 문자를 보냈다.
(사실 여자에게 약속을 당일치기로 잡는게 상당히 매너적이지 않다고 들었지만 ㅡㅡ;; 그래도
소개팅을 한 시기적으로 이번 주말이 가장 최적이였다.)
오후에 시간되냐고... 우리 만나서 스크린을 보자고.. =)
그리고 내가 15분뒤에 전화할테니까 답장하지 마라고..
(걔 문자 끊겨서 답장을 못한다. 내가 보내면 충전해서 보낸다고 했었는데.. 그럴필요 없으니까;;)
아무튼
15분뒤에 전화를 걸었다.
안받았다. ㅡ,.ㅡ
다시 20분뒤에 전화를 걸었다.
안받았다. ㅡ,.ㅡ
여기까지다................................. -0-
많이 허무하겠지만.. ㅡ,.ㅡ
내 소개팅 그 후의 이야기는.. 여기가 끝이다. ㅡㅡ;;;;;;;;;;;;;;;;;;;;;;;;;;;;;;;;;;;;;;;;;;;;;;;;;;;;;;
물론 뒷이야기가 있지만.. 실제로 여기로 끝난 시점이다;;
왜 전화를 안받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못 받았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러고 문자도 못 받았다면.. 나중에 문자 확인하면 답장주겠지..!!
그런데
답장이 없다. ㅡ,.ㅡ (그냥 충전안한거라 생각했다.)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됐다. 수업이 끝나고 전화를 했다.
안받았다 ㅡ,.ㅡ
화요일이 됐다.
아무래도 정말 내가 별로라면 그래도 매너상 ㅡ_ㅡ;; 문자 하나 보내줄주 알았다.
전화했었네? 미안 못 받았다고.. 일요일도 몰랐다고...
근데 충전을 안했나보다.. 답장이 안온다.
그래 여기까지는... 어디까지나 타이밍이 안맞아서 그럴수도 있으니까.. 라고 생각하고,
하루쉬고,이틀뒤 밤에 다시 전화를 했다.
안받았다. ㅡ,.ㅡ
조금 있다가 다시 전화를 했다.
안받았다. ㅡ,.ㅡ
또 조금 있다가 다시 전화를 했다.
안받았다. ㅡ,.ㅡ
문자 하나를 보냈다. 연락이 너무 안된다고.. 문자도 없고...
역시
답장이 안왔다 ㅡ,.ㅡ
그래 그래... ㅡ_ㅡ 문자 충전안할수도 있지 ㅡ0ㅡ
어차피 7일날 풀린다고 했으니까... 7일까지 얼마 안남았으니까.......
그 때 풀리면 문자라도 하나 주겠지..
7일이 되고......
연락 없다. ㅡ,.ㅡ
그렇게 시간이 계속 지나고....... 연락이 없다 ㅡ,.ㅡ
물론 지금까지.......... ㅡㅡ;;;;;;;;;;;;;;;;;;;;;;;;;;;;;;;;;;;;;;;;;;;;;;;;;;;;;;
물론 지금은 기다리지도 않는다.
한 10일쯤엔가 얘는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그 때 ㅡ_ㅡ 끝내고.. 지금까지 글쓰기를 미러왔다.ㅡ,.ㅡ
그 애가 나를 마음에 안들어 할 수도 있었을꺼다.
처음엔 괜찮아보였는데.. 만나보니 아니라는 것을 느꼈을 수도 있을테니까~
그래.. 그건 괜찮다..
근데......... 인간적으로... 매너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기본적인 매너 조차 지키고 싶지 않을정도로...
내가 ㅡ_ㅡ 거지같았나? -0-
잘생기지 않은게 죄지 머 ㅡ,.ㅡ
여자에 마음 비우고 잘 살고 있는데... 괜히 설레여하며
소개팅해서;; -0- 이래저래 안좋은기억만 생겼다.
나름대로 첫소개팅이고 그래서 준비하고 노력한게 많았는데..!!
모든게 짓밟힌 기분이다. ㅡ0ㅡ 크헤헤헤;;;;;;;
친구가 그랬다.
지평아.. 너 아무래도 당한거 같다고;; 저녁 얻어 먹기 위해서 ㅡ,.ㅡ
자기한테는 밥도 안사주면서 미스터 피자~!!!!!!!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0-
자긴 9900원짜리 피자라도 열라 잘먹을 수 있다고...
언능 사주라고.. ㅡ,.ㅡ
훗.. ㅡ_ㅡ 그래도 소개팅 그 날 헤어지고 버스태워 보낼 때...
버스에 올라타고.. 날 계속 바라보던 시선은... 무언가 느꼈졌었는데..
큰 착각이였나 보다.
* 주선자에게 연락 안받는다는 말을 하고.. 자기 한번연락해본다고 그랬는데..
그것에 대한 답은 아직 듣지 않았다.
내가 묻질 않아서인지... 아님 깜빡 잊어서 그런지..
머.. 어차피 안좋으니까 말안해주는거 아니겠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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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선물로 받은 독서대생일선물로 받은 독서대
Posted at 2006/11/18 13:00 | Posted in 戀승진이형으로부터 전혀 생각지 못한 생일선물을 받았다. =)
나는.. 형 생일날에 그냥 스니커즈 초코바 하나 사주고,
초코바처럼 달콤한
초호화 인생 살라고 하고 끝냈는데.. (--;;)
그런 후배 생일선물까지 챙겨주다닝.. ㅠ_ㅠ
형이 선물로 준 것은 독서대였다.
생화학책이 제법 크고, 펼쳐놓고 보기 불편하고, 또 너가
도서관에서 공부 많이 하니까.. 좋은 독서대가 필요할꺼라며.. 선물로 줬다.
생일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사실.. 독서대가 하나 있긴 한데 너무 안좋은거라서 책장 넘길때마다 책이 찢어진다 ㅡ,.ㅡ)
독서대를 받고 너무 기쁜 마음에 사진으로 찍어나야지~ 하고
바로 빈강의실에 들어가서 카메라를 들고 찍기 시작했다.
* 독서대 Spec *
에이스독서대 NO.2
(이름에도 알 수 있듯이.. 에이스를 위한. 나를 위한 독서대이고,
NO.2는 전작 1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훨씬 개량형임을 뜻한다 ㅡ0ㅡ)
높은학습 효과
자유로운 각도
시력보호
WIS +10 , INT + 10 을 올려준다.
조심스럽게 박스를 벗기고, 받침대를 조립하고 세워 보았다.
에이스의 무언가가 느껴진다!!!!!!!!!!!!!!!!!
독서대 위에 생화학 책을 올려보았다.
오오!!!
균형잡힌 안정감과
보기편한 각도에 의해 시력이 보호되는 느낌이 절로 든다. -0-
무엇보다 책장을 한장 넘겨보니
아래가 찢어지지 않는게 너무 기뻤다.. ㅠ_ㅠ
진정한 에이스 독서대!!!!!!!!
승진이형, 선물 고마워.. =)
잘쓸께... 그래서 공부 열심히해서... 꼭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될께.
정말 고마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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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싸이월드의 공통점여대생 싸이월드의 공통점
Posted at 2006/11/18 00:47 | Posted in X매니안(http://manian.dreamwiz.com) 유머 게시판에서
재밌있는 글을 발견해서... 퍼다 나릅니다. -0-
상당히 재밌네요;;
1. 혈액형 얘기 조낸 많음 (혈액형별 사랑 유형, 무슨 혈액형과
사귀지마세요 등등)
2. 음식 사진 조낸 많음 (특히 아웃백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찍은거) *사진찍기 전에 먼저 먹으면 조낸 맞는다
3. 남자친구가 갖춰야 할 조건 시리즈 조낸 많음
( 마지막 줄엔 항상 이런 류의 멘트 있음 " 스쿨스타에서 인정받은 남자 어디 없나? " )
4. 명문대생의 경우 사진첩 폴더에 학교명을 당당히 넣어놓음.
비명문대생은 보통 " 나의 대학생활" 등으로 학교명을 잘 넣지 않음
5. 백문백답만 놓고보면 절대로 범생이는 없음
6. 추억을 담기위해 싸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싸이를 하기 위한
인공추억을 만드는 경향이 있음
7. 자기 방명록에 다른 사람들이 글을 최대한 많이 남기도록
안 친한 친구들 싸이까지 필사적으로 순회함 ( 투데이 수 올리는
데에도 집착)
8. 의외로 남자친구는 싸이에 글을 남기지 않음
9. 자기가 일류 시인인것처럼 사랑과 삶에 대해 진지한 태도와
낭만적인 글을 어디서 주워들어 쓰고 있음.
10. 자뻑사진 찍을때 온갖 표정을 다지어냄
하지만, 스쿨스타가면 쪽도 못쓸 얼굴임.
11. BGM으로 자기들은 뜻도 스펠링도 모르면서 어디서 알아
왔는지 popsong 깔아놓고 뭔가 뉴요커같은, 또는 커리어우먼
같은 되도 안한 분위기 잡으려고 함..
12. 어디서 가져왔는지 여자들 싸이에는 둥글게 사진모서리를
깎은 외국인들의 이미지사진들이(연인들, 사색하는 여자, 아기들
등등) 꼭 있다.. 근데 어디서 그런 사진들 구하는지 진짜 궁금함..
13 또 하나...꼭 지 일기장에다가 OOO, 너 그렇게 살지마 이래놓고
막상 앞에가면 한마디도 못함
14. 사진올릴때 친구들 면상 이상한 사진은 무삭제로 올리고
자기 얼굴은 모자이크 또는 스마일처리
15. 신비감 조성을 위해 가끔 싸이를 폐쇄한다
16 해외여행이나 페밀리레스토랑 비싼 공연 등.. 남보다 우월
하게 보이는 것들은 꼬박꼬박 사진찍어서 올려놓고 리플이
어떻게 달리나 지켜본다.. 그러다 누가 "부럽네~"이러게 글 달면
10초 안에 댓글 단다. "머 별로.."
17 사랑이나 우정같은 심리적인 주제에대해 자신은 전문가라며
...이란 이런거야~라며 사진첩절반 스크랩질,다이어리의
주제로 써댄다.. 하지만 정작 보면 자신이 실천하거나 아는 건
별로 없다.다시 말해 자신이 심성까지 아름답게 보이고 싶었던 것
18. 여자연옌들 성형전 또는 화장안한 사진 올려놓고 때거지로
흉본다. "누구세요?" "역시 화장빨~"
19 그놈의 비밀이야는 왜 그렇게 해놓는건지 원 참
20. 메인에 조낸 심각한글 써놓음
개인적으로 하나 덧붙이자면;;
ㄷ ㅐㄱ ㅔ ㅡ_ㅡ 이런 여자들은 인기녀들이 많지요;;;;; -0-
쉽게 범접할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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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여자들의 거짓말은 용서해야 남자다.'라고 상디군이 말했었죠. ^^
다음. 한메일 3.4 ID 초대권 드립니다. 5장~다음. 한메일 3.4 ID 초대권 드립니다. 5장~
Posted at 2006/11/17 01:02 | Posted in X초대권을 얻어서 새롭게 가입했습니다.
원하던 ID는 이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더군요. ㅡ_ㅜ
이제는 다들 초대권을 가지고 계실듯 싶지만, 혹시나 없는 분들을 위해
초대권을 발부합니다.
총 5장 있구요.
댓글로 주소 남겨주시면,
내일중으로 모두 보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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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_ㅜ 댓글 남겨주신 위에 세분들..
초대권이 하나도 남지 않아서
못 보내드렸습니다.
저도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열라 반대할걸세!!!!!!!!!!!!!!!!
당신의 에러를 잡아 드립니다!
소개팅의 정석!
1. 만난다.
2.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좀 한다.
3. 헤어질때 바래다 준다.
4. 혼자 집에 오면서 재밌었다고 문자 한통 날려준다.
5. 1~2일 딜레이를 둔다.
6. 문자 하나 보내준다. 심오한 이야기 말고.. 걍 -_- 머하냐.. 정도?
7. 답장을 할때 바로 보내면 겁나 환장한 것 같으니 딜레이를 둔다. 약 5분 정도..
8. 적당히 간격을 두고 1~2 주 후에 약속을 잡는다.
9. -_-)o- 다음은 니 손에 달렸다!
이제 너의 실수를 잡아주지..
1. 일방적인 문자! 상대방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그러려니 하고 보낸 문자.. 빋휴
2. 계속된 전화 러시.. 빋휴.. - -
일이 있어 전화를 못 받았는데 나중에 보니 부재중 5통이면 -_- 머라고 생각할까..
머 그렇다 이거지..
지패이 힘내~
인연이 아닌가보제..
화이팅~
사가형.. ㅡ_ㅡ 근데
형이 지적한 나의 실수에는 ㅡ_ㅡ 인정하지 못하겠어!!
글로는 다 표현할 수 없어서 중략한 부분이
많은데.. -- 실제로 풀스토리를 듣게 되면~
내가 한거는 실수가 아닌걸
알게 될꺼야.. ㅡ0ㅡ
근데
내 소개팅 이야기도 읽어봤어? +_+;;
많이 해라~ 그럼 늘겠지 머 ^^;;
또다른 인연을 위해 소개팅 자주자주해~
아닌 애였는데.. -- 일부러 밝히지 않았지만
살이 상당했어요 ㅡ,.ㅡ
그리고
이제서야 뒤늦게 안 사실이 하나 있는데요..
일부러!!
연락 안받았다네요.. -0-
자기가 먼저 마음에 든다고 소개팅 해달라고 해놓고;;
난 머 좋아서 연락했가닝;; 그냥 매너적인 차원에서 연락했지..
근데.. 그런 매너조차 없는 여자였어요.
사람 기본 됨됨이가 안되어있는... ㅡ_ㅡ
P.S. - 사가형.. 형 이론은 됨됨이가 되지 않은 사람에겐 다 필요없는거. --+++++++
자꾸 하면 나타난다니까 캬캬캬
뭐 이런거 저런거 다 있기 마련ㅇ ㅣㅇ ㅑ
언젠ㄱ ㅏ 는 너에 눈부신 그녀가 나타낼ㄲ ㅣㄷ ㅏ~
좀만 더 참어 ㅡㅡ 공부하고 있어......운명은 있다
토닥토닥-0-
돈조심!
bull shit!! 여자 조심~
읽어보니 그 여자분 매너가 아닌것 같긴 하네.. 끝낼때 끝나더라도 답문은 줘야제~
지평아! 힘내라 ㅋ 언젠가는 너의 그 순수한 맘을 알아줄 그녀가 나타나겠지
방학동안 열심히 살아라
어느정도 신뢰를 갖었었는데.. -______-
기본이 안되는 사람이었지...
공부할꺼지만..... 그래도 혹시나~
좋은 여자 있으면 소개시켜줘도되.. =)
히히.. (
근데 영화야... 작은애가 아니라 ㅡ,.ㅡ
마른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