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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지 않고 있다면 그저 생존하고 있는 것일뿐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Success is my only mothafuckin option, failure's not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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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6/12/31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5)
  2. 2006/12/30 2006.12.27 ~ 28 / 전우들 보러 서울로
  3. 2006/12/26 문근영 &design (4)
  4. 2006/12/25 크리스마스의 기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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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심리웹진 구냥에서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이라는 ㅡ_ㅡ 말초적인(?) 테스트를 해보았다.

과연 내가 여성을 유혹하면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 ㅡ_ㅡ 지금까지... 한번도 ㅡ,.ㅡ
여자를 유혹해서 성공해 본 적이 없으니... 아마도 거의 zero에 가까운 수치가 나오지 않을까?!
내가 여자랑 인연이 없는 이유는 모두 ㅡ_ㅡ 과학적인(?) 심리적 -_- 근거가 있지 않을까?
이 해답을 찾기위해 난 문항 하나 하나에 신중을 임했다.

결과는....!!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여성 테스트 금지)
관계지향성 : 42 점 지배욕구 : 98 점

  


당신에게 상대방의 기분이나 입장에 맞추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내 생각, 내 기분에 상대가 맞춰야 뿌듯하다. 사실은 상대의 기분을 맞춰주기 싫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남의 생각이나 기분을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못한다. 세상은 옳고 그름으로 구분되고 내가 보기에 옳은 것은 상대가 보기에도 옳을 것이라 확신한다. 따라서 내가 생각하는 옳은 모습으로 세상을 고쳐 놓으려고 한다. 이에 성공하면 마음이 놓이고 자신감이 생긴다. 하지만 잘 되지 않으면 화가 나고 우울해진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당신 마음대로 세상이 교정되는 일은 많지 않다.



자신감이 강하고 뚜렷한 주관이 있으며 남들을 이끌어가는 리더쉽도 있다. 보통 말하는 ‘사나이’의 전형이다. 뒤에서 따르기 보다는 앞에서 이끌어가는 스타일이다. 연애를 할 때도 미리 알아서 결정하고 판단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따라주기만 하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



너무 상대방의 심정을 생각해 주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좌지우지 하려는 욕심만 부리다 보면 꼴통이라고 불릴 수 있다. 특히 연애는 댄스와 같아서 앞으로 나섰다가 뒤로 물러서는 리듬이 중요한데 당신은 앞으로 나서기만 하려는 댄서가 될 위험성이 높다. 혼자 춤을 출 수는 있어도 같이 호흡을 맞추는 연애는 많이 어렵다.



독불장군, 혼자서는 장군이 될 수 없다는 옛말은 중요하다. 당신이 훌륭한 리더쉽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당신의 지휘를 받고자 하는 사람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 따라서 당신 주변 사람들의 생각이나 기분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당신이 만족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더욱 더 만족하는 것이 중요하다. 곳간에 인심 나듯, 당신이 만족하고 여유가 있어야 남의 마음이 더 잘 보일 것이다.




 오나시스 (Aristotelis Sokratis Onassis)


20세기 가장 유명했던 그리스 선박 재벌. 1906–1975. 오토만 제국의 중산층 가정에서 출생, 1차 대전 후 터키에 의해 모든 재산을 압류 당한 뒤 아르헨티나로 이주, 이곳에서 오나시스는 가족의 담배 사업을 성공시킨 뒤 승승장구, 그리스로 이주해 선박, 유조선, 포경 사업에 진출하며 세계 제일의 "선박왕" 입지를 굳혔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사업가이자, 가장 악명 높은 바람둥이기도 했다. 그리스 선박 업계의 거물인 리바노스의 딸과 (정략) 결혼을 해 2명의 자녀를 두었지만, 결혼한 상태에서 세계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와 노골적인 염문을 뿌리다 결국 본처와 이혼, 본격적인 자유 연애 생활을 시작한다. 그는 마리아 칼라스 때문에 이혼을 했으면서도 그녀와 결혼하지 않고 계속해서 다른 여자들을 만나며 방탕한 생활을 즐겼다. 그는 케네디의 미망인 재클린 케네디와 결혼을 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오나시스는 원래 결혼에 관심이 없었으나, 재클린의 고집에 의해 결국 결혼할 수 밖에 없었다고. 그러나 결혼 뒤 오나시스는 재클린을 "사치스러운 인형" 취급을 하며 또 다시 다른 여자들을 만나기 시작했고, 결정적으로 마리아 칼라스와 재회하며 재클린을 철저히 따돌렸다. 오나시스는 심지어 재클린과 저녁을 함께 먹은 뒤 바로 다른 여자와 섹스를 하러 집을 나갈 정도였다. 그가 죽을 때는 재클린에게 한 푼의 유산도 남기지 않은 채 연금 혜택만 주었다.



 존 F 케네디 (John Fitzgerald Kennedy)

미국의 35대 대통령. 1917–1963. 명망 높은 정치 귀족 집안인 케네디 가문에서 태어나 최연소 상원위원을 거쳐 대통령의 자리에 올랐다. 쿠바 미사일 위기를 극복한 뒤 미국의 영웅으로 칭송되며 역대 가장 높은 인기를 누렸다. 그는 화려한 여성 편력으로도 유명했는데 관계를 맺은 여자에게 단 한번도 마음을 주지 않은 것으로 악명 높았다. 심지어 자신과 결혼한 재클린과 (암살되기까지) 평생 불화를 겪었는데, 일부의 평가에 의하면 재클린을 "가문의 대를 잇기 위한 애 낳는 기계"로 취급했다고 한다. 케네디는 원래 결혼에 관심이 없었으나 아버지의 강력한 권유로 30대 중반의 나이에 재클린에게 청혼했다. 그러나 케네디는 결혼 직전에 "총각 파티"를 위해 2주간이나 약혼자로부터 떨어져 지냈으며, 결혼한 뒤엔 재클린이 유산했다는 소식을 듣고도 뱃놀이를 나가 돌아오지 않는 등 무책임한 결혼생활을 했다. (한때 재클린은 이혼까지 생각했다.) 그는 철저하게 여성을 쾌락의 대상으로 삼았는데, 스스로 자신의 여자 관계를 이렇게 묘사했다. "들어와서, 벗고, 끝내고, 굿바이 마담." 그럼에도 수많은 여성들은 케네디를 사랑했고, 관계를 맺은 뒤 버림 받았다.




 피카소 (Pablo Picasso)


스페인 출신의 전설적인 화가. 1881–1973. 피카소의 연애 생활은 그의 작품 활동만큼이나 정력적이었다. 그는 여인들과 평균 10년 주기로 동거를 했는데, 매번 연인들에게 고통을 주며 일방적으로 헤어졌다. (정식 결혼은 단 두 번) 그는 23세에 처음 유부녀인 올리비에와의 동거를 시작으로 수많은 여성들과 동거를 하며 예술 활동에 영감을 얻었다. (실제로 피카소는 매번 새로운 여성과 어울릴 때마다 작품에 빛을 발했다.) 피카소는 엄청나게 매력적인 남성이었으나 그 점을 이용해 여성들을 짓밟았다. 1911년부터 동거한 에바 구엘은 병약한 몸에 자주 앓아 누웠는데, 이때마다 피카소는 병이 점염될까 봐 혼자 이사를 가버리곤 했다. 피카소와 처음 결혼한 발레리나 출신의 올가는 자신의 생업을 포기하고 아들까지 낳았으나 잔인하게 버림받는다. 워낙 수많은 여성들과 어울리고 씨를 뿌린 덕에, 피카소가 죽고 난 뒤엔 굉장한 소동이 벌어진다. 피카소의 3번째 동거녀였던 마리 발터는 피카소를 저승에서 보살펴야 한다며 목을 매 자살했고, 올가 사이에서 난 아들인 파블로는 약물 중독으로 사망, 손자 파블리토는 피카소의 장례식에 찾아왔다가 마지막 연인이었던 자클린 로크의 완강한 반대로 음독 자살한다. 그리고 자클린은 수년간 피카소의 다른 자식들과 유산 상속 문제로 법정 다툼을 벌이다 13년 뒤 권총 자살한다.





워... 완전 말도 안된다. ㅡ,.ㅡ
마쵸맨형이라니.. -- 나같이 -_- 부드럽고, 자상하고, 매너있고 배려심에 사려깊은 남자가 어딨다고;;
무슨 마쵸맨형이냐.. 한번도 여자한테 함부로 대해본적도 없는데 --++
남들이 보면 "아~ 저 놈은 -_- 지멋대로 구나~'라고 전혀 맞지 않은 오해 소지가 매우 큰 ㅡ_ㅡ
테스트 결과라서.. 다시 해보았다.

그런데.. ㅡ_ㅡ 결과가 또 (--;;) 마쵸맨형이다.. ㅡ,.ㅡ 젠장!!
이런 범국민적인 사기가.. ㅡ,.ㅡ 아마도 -____- 재미삼아 장난삼아 흥미삼아 ㅡ_ㅡ
별다른 심리적 근거없이 대충 만든게 아닌가 싶다..
성공확률 50%... ㅡㅡ 지금까지 여자에게 관심 보여서 단 한차례도 성공한 적이 없는데..
무슨 반땅~ 50%냐..!! 훔.. ㅡ_ㅡ
하여튼... 이상해잉.....................................


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result/result.html?re=C&zine_num=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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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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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31 14:16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_ㅡ 흠... 또 다시 해보니
    마마보이형 30%가 나오네..... ㅡㅡ;;;

  2. 2007/01/01 20:57 써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유혹할때 성공 확률이 떨어진다는 사실에 주목을 해야 한다는 것이지;;;쯧쯧;;

  3. 2007/01/01 20:59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감이 강하지만

    choice가 very bad 해 ..

    흣흣..

  4. 2007/01/02 18:10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왜 ㅡ_ㅡ
    공부만 하는지 알겠지?! ㅡ,.ㅡ

  5. 2007/10/03 11:06 이쁜후배낌주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한테 잘못걸린 여자는 덜덜;;

지난 수요일.. 전역 후 처음으로, 2년을 나와 함께 군대에서 보낸
전우들을 만나러 서울에 갔다.

2월 군번. 진영이와 상호형부터
이제 막 전역한 12월 군번 대선이 기훈이까지 모두 다 보러...

전역일이 다가온 순간은 너무나 기뻤지만 막상 생사를 함께 해온 이들과의
헤어짐에.. 그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이등병 힘든시절부터 함께해온 동기들.. 나를 따라주던 후임들..
함께 즐겁게 군생활한... 내 전우들.. 그리고 소대장, 부소대장님들까지..
분명 전역한다는 것은 기쁘고 즐거운 일인데... 자꾸만...
눈물이 흐르는 것은 멈출 수가 없었다....
다들 몸 조심하라고... 건강하고.. 잘 지내란 말을 하고 돌아서며..
그렇게 전역을...하고..

그 후, 거의 6개월만에 다시 그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
원래는 9월달에 올라간다고 약속했었는데.. 너무 미안하게도 사정이 있어서...... 그 때 못가고
이제서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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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가는 무료한 4시간을 달래기 위해 잡지를...!!
근데 가격의 압박이... 6000원,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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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맥심을 샀다. ㅡ,.ㅡ
군인도 아니고 맥심을 보는게 쪽팔렸지만.. ㅡ_ㅡ 그래도 4900원이란 착한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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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버스 터미널에 내려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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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로 약속한 서울 신촌 현대 백화점에 도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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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정면에서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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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선진이 (어두워서 사진이 아쉽다 ㅡ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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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치는 승용이 (플래쉬 터트렸는데 이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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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이 (역시 이상하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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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설렁탕집에서 정유형과 용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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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 사진이 너무 없어서 급하게 찍은 승용이와 선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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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자르는 용진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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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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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이와 용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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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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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이상하게 나왔다 젠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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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눈 내리는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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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비싼 광주 승차권 ㅡ_ㅜ 2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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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광주.. 눈 쌓인 터미널 찍어 보았다.



다들 보러 올라간 서울이었지만.. 갑자기.. 다들 각자의 사정 때문에... 많이 못 보았다.
당일 파토낸 애들도 많이 생겼고...
많이들 볼 줄 알았는데.. 몇명 못봐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와준 정유형과 선진이 승용이 용진이에게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다.
그리고 나중에..
또 보 자 !! =)
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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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design

STAR / 2006/12/26 12:59


한동안 TV 광고로 궁금증을 자아낸.. '도시락 그리고 문근영'이

약속대로 12월 26일. 오늘 공개되었다.
 
KTF 도시락 사이트에서 공개되었는데... 음... ㅡ_ㅡ 확실히 문근영이 이쁘다는.. ㅡㅡ;;;;;

섹시 이미지로 새롭게 변신한 문근영... 언제까지 내 여동생으로 남을줄 알았는데 ㅡ0ㅡ
(문근영은 ㅡ_ㅡ 옆고등학교 다니는 동생이었다 -0- 물론 친분없는 ㅡㅡ;;)

어쨌건 배우로써의 새로운 변신시도에 박수를 보냈다.

섹시한 모습도 잘어울린다. +_+;;


공개된 뮤직비디오와 음악이... CF에서는 음악이 약간... 섹시한 느낌의 분위기있는
 
음악일꺼라 생각했는데... 약간 발랄한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초반부의 음악은 ㅡ_ㅡ 분위기 깔리는 느낌인데... 노래가 시작되면... 댄스곡...

박지윤의 성인식정도의 느낌일꺼라 생각했는데... 어쨌건 예쁘다... +_+

감상은 아직까지 도시락에서만 가능하고... 문근영의 변신과 음악이 어떠한 평가(?)를

받을지 궁금하다..

아래는 몇몇 스틸컷들.....!!












 
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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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29 18:58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후배스바리~

  2. 2007/02/18 18:14 박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근영 노래도 아닌데 왜 올려요?




오투잼 - 크리스마스의 기억

하얀 눈이 쌓여가는 거리에 지난겨울 헤어졌던 너를 생각해
하나 둘 지금쯤 누군가 내곁에 함께 하겠지
새하얀 this snowy chirstmas day
하얀 눈을 맞으며 너와 함께 걸으며 함께 했던 지난 겨울 다시 돌아올 순 없지만
너무 행복했었던 지난 겨울 내 맘속에 간직하고 싶어
하얀눈이 녹을때까지
hold my chirstmas memory 간직하고 싶은 그곳
이 겨울에 오직 그맘 하얀 내 맘에 간직할께 크리스마스 데이
너만을 간직할께 크리스마스 데이 영원히 간직할께 크리스마스 데이



예전에 들었던 크리스마스의 기억이라는 곡이다.
오투잼이라는 음악게임에 나오는 노래인데.. 게임을 해보진 않았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서 가지고 있다가.. +_+ 왠지 오늘 글을 쓰기에 잘 어울리는 노래라
생각하여 삽입해 넣었다. =)

사실 나에겐.. 크리스마스의 ㅡ_ㅡ 기억!? 머.. 그런걸 별로 없다.
군대에 있던 작년과 제작년을 제외하고는.... 다 그냥 그렇게 (--;;)
집에서 쉬었던거 같다... 친구들과 겜방에 가기도 하고...;;
물론 군대에 있을때는..... -_ 사상 최악의 크리스마스로... 이브날부터 26일까지
내내 눈만 쓸었던 기억이 있다. 원래 크리스마스에 별 신경안쓰는데...
그 때는 왜그렇게 크리스마스에 눈이나 쓰는 내 자신이 암울했던지... ㅡ0ㅡ
그래도 지금은 이렇게 집에서;; 따뜻한 전기장판위에 ㅡ,.ㅡ 누워있으니~ 그 때보단
낫은거 같다. 혼자 보내고 그러건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지만.. ㅡ,.ㅡ

그럼 내가 지난 크리스마스동안 어떻게 지냈나?! ㅡ_ㅡ
문득..그런 생각이 들어서...... 중학생때부터 쭈욱 해오던 IRC의 채널 로그파일을 까보았다;;
2000년부터 기록하기 시작해서.. -________- 지금까지;; 이브날과 크리스마스의 ㅡ_ㅡ
로그를 보는데... 참... ㅡ_ㅡ;;


---------------------------------------------------------------------
2000년 12월 24일
Session Start: Sun Dec 24 09:01:03 2000
[09:01] *** Now talking in #shadow
[09:01] *** Topic is ' ★★MeRRyChRiStMaS~~!★★//재벙아 댜블 패치 하지 말거 걍 1.03으로 밀고 나가쟈 -_-;;'
[09:01] *** Set by Bad쌍판원 on Sun Dec 24 04:21:33
[09:01] *** 천랑^Zzz sets mode: +o 섀도^Zzz
[09:01] -천랑^Zzz- [+B+] 자동옵입니다. (천랑^Zzz)
[09:01] <우정^밥무그러> 사주라니까 -_- 전교에서 10등안에들래
[09:01] <우정^밥무그러> <섀도^Zzz> 인자인나꾸만..
[09:01] <GiRl이좋아>  ㅎ ㅓ억 -_-
[09:01] <GiRl이좋아>  지패잉 안낭
[09:01] <우정^밥무그러> <GiRl이좋아> 너가틈 할수있어?
[09:01] <섀도^Zzz> 으아
[09:01] <섀도^Zzz> 잘 잤다 --

[09:12] <섀도^Zzz> 얼마전 호주에서는 게임이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 있었다. 자전거를 타던 Rebecca Cross라는 여자가 트럭 바퀴 아래로 넘어져버린 상태에서 트럭이 후진을 하려는 찰라, 옆에 있던 Scott Abernethy라는 남자가 그녀를 재빠르게 잡아끌어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것
[09:12] <섀도^Zzz> 그는 HIOP라는 닉네임을 가진 언리얼 토너먼트 매니아인데, 인터뷰에서 자신이 언리얼 토너먼트를 하면서 향상된 순간적인 판단력과 반사신경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하여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을 얻어내는데 일조하게 되었다.
[09:12] <섀도^Zzz> -_- 훗 언리얼.. 퀘이크 앞에선 쨉이지 --;;
[09:13] <섀도^Zzz> 트럭 운전사는 그럼 먼 겜을 한거야 -- 카마겟돈??

25일
Session Start: Mon Dec 25 10:36:26 2000
[10:36] *** Now talking in #shadow
[10:36] *** Topic is '메리 크리스마스//오늘 모두 집합 ㅡ.ㅡ 화이트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자빠져보자 ㅡ.ㅡ'
[10:36] *** Set by 골뱅이|천|사 on Mon Dec 25 09:24:21
[10:37] <우정> ㅡ_ㅡ;
[10:48] <섀도|잠> 금달이랑
[10:48] <섀도|잠> 싸우다가
[10:48] <섀도|잠> -_-
[10:48] <섀도|잠> 막판
[10:48] <섀도|잠> 서로 빨갱이에서
[10:48] <섀도|잠> 따감마가
[10:48] <섀도|잠> --
[10:48] <섀도|잠> 유도 쏴서
[10:48] <섀도|잠> 주겄다 0
[10:50] *** csy-젠드 has joined #shadow
[10:52] *** csy-젠드 has left #shadow
[10:57] *** 장사꾼^피케 has joined #shadow
[10:58] *** 재일이다 has joined #shadow
[10:58] <재일이다> 냠
[10:58] <재일이다> 내일 오전 중이라 후미
[10:58] <재일이다> 하여간 넥슨 쉬팍놈들

[11:13] <포트공주>  어제 지팽이 바떠
[11:13] <포트공주>  커헉...
[11:13] <골뱅이|천|사>  은빵아 이오라버니 쓸쓸하다
[11:13] <골뱅이|천|사>  ㅠ_ㅠ
[11:14] <포트공주>  애두라
[11:14] <워니다옹> 지평이를 보다니...
[11:14] <골뱅이|천|사> |||||| 포트공주 ||||||  은빵이 넌찍힌거여
[11:14] <워니다옹> 지평이인지 어떻게 알았냥?
[11:14] <골뱅이|천|사>  캬ㅕ캬캬캬캬
[11:14] <포트공주>  나 어제 헌팅을 바다부따
[11:14] <포트공주>  ㅋㅋㅋ
[11:14] *** 골뱅이|천|사 has left #shadow
[11:14] <포트공주> bliss 워니다옹 bliss  으니만 바때
[11:14] <워니다옹> ㅡㅡ;
[11:14] <워니다옹> 전대후문?
[11:14] <포트공주>  웅
[11:14] <워니다옹> 지평이랑 나랑 같이 갔었는디-_-;;
[11:14] *** 골뱅이|천|사 has joined #shadow
[11:14] <포트공주>  골뱅이|천|사님 저희 채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채널에서는 도배 및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위를 하는 즉시 밴에 들어갑니다. 특히 노래가사다 머니 하면서 욕을 하지 말아주십시요. 누구든 예외는 없습니다.
[11:14] <포트공주>  근데 그냥 지나갔닫드라
[11:14] <골뱅이|천|사>  ㅡ.ㅡ
[11:14] <포트공주>  혼자 지나갔단디..
[11:14] <워니다옹> 아뉘
[11:14] <골뱅이|천|사>  은빵아`
[11:14] <포트공주>  머
[11:14] <골뱅이|천|사>  ㄴ ㅏ는 밨느냐~
[11:14] <워니다옹> 너희가 8시에 전대후문에서 만난다며
[11:15] <포트공주>  웅
[11:15] <워니다옹> 그래서 지평이랑 가봤더니 -_-
[11:15] <골뱅이|천|사>  ㅂ ㅓ면 안ㄷ ㅐㅇ ㅑ
[11:15] <워니다옹> 없더라고
[11:15] <포트공주> bliss 골뱅이|천|사 bliss  벌꺼여~
[11:15] <포트공주>  ㅋㅋㅋ
[11:15] <골뱅이|천|사>  컥
[11:15] <포트공주>  전대후문앞에
[11:15] <워니다옹> 쩝...
[11:15] <포트공주>  오렌지 있는데서...
[11:15] <골뱅이|천|사>  이오라버니가 너무 보고싶은거냐 ㅜ_ㅜ
[11:15] <골뱅이|천|사>  짜식 ㅠ_ㅠ
[11:15] <워니다옹> 오렌지?
[11:15] <워니다옹> 흠...
[11:15] <포트공주>  나 취해가꼬 얘들이 막 짜증내두라
[11:15] <포트공주>  ㅋㅋㅋ
[11:15] <골뱅이|천|사>  캬ㅐ캬캬
[11:15] <포트공주>  휘청휘청거려떠
[11:15] <워니다옹> ㅡㅡ;;
[11:15] <골뱅이|천|사>  은빵아
[11:15] <포트공주>  쩜 추해째
[11:15] <포트공주>  ㅜ.ㅜ
[11:15] <포트공주> bliss 골뱅이|천|사 bliss  웅?
[11:16] <워니다옹> 괸찮행 어제 그런애들 졸라 많했엉 -_-;;


2001년 12월 24일
[00:17] *** 天 changes topic to '◈◈  * 29일은 정모! 회비:15000원 *  오늘은 12/24 일 eve 입니다  ◈◈'
[00:17] <소이> 헉
[00:17] <소이> 재봉이다
[00:17] <소이> ㅌ ㅕ~!
[00:17] <초희>  ㅋㅋ
[00:17] <天> ㄴ ㅏㄱ ㅏ
[00:17] <天> ㄷ ㅣㅈ ㅕ

[20:43] <shadow> 혀노야 --
[20:43] <shadow> 어둠하자 --
[20:43] <SILENCE> 우후~
[20:43] <혀너> 97인가
[20:43] <혀너> 만들고
[20:43] <혀너> 나왓어
[20:43] <shadow> 오늘밤 할짓 없으니 -_-
[20:43] <shadow> 이아섭에서
[20:43] <SILENCE> ㅋ ㅑ우~
[20:43] <shadow> 1써클가지고 놀자
[20:43] <혀너> 먼 어둠이냐 --;
[20:43] <shadow> 현토스 만들어 -_-
[20:43] <혀너> 이아썹
[20:43] <shadow> 호토스
[20:43] <shadow> 지토스
[20:43] <혀너> 나
[20:43] <shadow> 현토스
[20:43] <shadow> 재토스
[20:43] <혀너> 승급 아이디 있어
[20:43] <혀너> ㅡ,.ㅡ
[20:43] <shadow> -_-
[20:43] <shadow> 그럼
[20:43] <shadow> 와서 돈좀 죠 --;
[20:43] <shadow> 음 --
[20:43] <shadow> 겜방가서 ㅡㅡ;
[20:43] <혀너> 여기 어둠 안대
[20:43] <혀너> ㅡ.ㅡ

25일
[23:43] *** 소이 changes topic to '이제 끝났어 세상은 종말 하고 말꺼야~~~!!!'
[23:43] <天> 아
[23:43] <天> 어떤년이 렙따 시켜나써
[23:43] <天> ㅡ_ㅡ
[23:43] <소이> -_-
[23:43] <소이> 오예~
[23:43] <소이> 재봉아
[23:43] <天> 엉
[23:43] <소이> 내꺼 욜라 축케릭이여 :)
[23:43] <天> 근데 축 대써
[23:43] <天> -_-
[23:43] <天> 우헤ㅔ
[23:43] <소이> 렙 10에 132여
[23:43] <소이> 훗
[23:43] <天> 그럼 머해
[23:43] <天> 키우도 안하자나
[23:43] <소이> 너 피 몇이여?
[23:43] <天> -_-
[23:43] <天> 며치드라
[23:44] <소이> 렙 24냐?
[23:44] <天> 렙 에서 1 저거
[23:44] <天> 엉
[23:44] <天> 239네
[23:44] <소이> 켕
[23:44] <소이> 그거 밖에 안되냐
[23:44] <소이> 쯧..
[23:44] <天> -_-;
[23:44] <天> 힘기사 에서
[23:44] <天> 멀 더 바라냐
[23:44] <天> ㅡ_ㅡ
[23:44] <소이> 현호 개경한다디?


2002년 12월 24일
[09:28] *** 자암 changes topic to '아 희청이 매크로 제대로 안짜냐 -_- 중간에 멈추는 매크로는 먼 매크로냐 ㅡ_ㅡ'
[09:30] <혀너|재일>  ㅡ_ㅡ;;
[09:30] <혀너|재일> 자암:  니 학교 안가냐?
[09:30] <혀너|재일>  흠 ㅡ_ㅡ;;
[09:32] <자암> -_-
[09:32] <자암> 머냐아
[09:32] <자암> ㅡ,.ㅡ
[09:32] <혀너|재일>  ㅡ,.ㅡ
[09:33] <혀너|재일>  학교 안가냐
[09:33] <혀너|재일>  ㅡ_ㅡ
[09:33] <자암> 니 누구여
[09:33] <자암> 혀노여
[09:33] <자암> 재애ㅣ리이여
[09:33] <혀너|재일>  글타
[09:33] <자암> 혀노구마
[09:33] <자암> -_-
[09:33] <혀너|재일>  응하하 -_-

[19:51] <shadow> 초희야 오늘 멀쩡하고 착한 남자
[19:51] <shadow> 선택해라
[19:51] <초희>  ㅡㅡ;;;;;;;;;;;;;;;;;;
[19:51] <초희>  그런고 안한다고..
[19:51] <shadow> 그지같은놈 선택하지 말고 -_-;
[19:51] <초희>  ㅡㅡ;;
[19:51] <초희>  ㅋㅋㅋㅋ
[19:52] <shadow> 가서
[19:52] <shadow> 남자들이
[19:52] <shadow> 웃길라고 하면
[19:52] <shadow> 절대로 웃지마
[19:52] <shadow> ㅡ,.ㅡ
[19:52] <리르> #안티크리스마스
[19:52] <리르> 조인 ㅡㅡ;
[19:52] <shadow> 다 수작이여 -_-
[19:52] <리르> ㅋㅋㅋ
[19:52] <shadow> 웃지마 ㅡ_ㅡ

25일
[12:14] *** Topic is ' M  E  R  R  Y  C  H  R  I  S  T  M  A  S  / 리유, 암운 매크로中 접속금지 확인 절차'
[12:14] *** Set by 잠 on Wed Dec 25 05:22:35
[12:14] *** 혀누 (XiRc_V261@61.84.165.92) has joined #shadow
[12:14] *** 혀너|재일 (yi0707@61.80.99.160) has joined #shadow
[12:16] <혀너|재일>  ㄴ12345678ㅇ12
[12:20] <혀누>  ㅜ.ㅜ
[12:20] <혀누> 혀너|재일:  야 나 누었어.;;;
[12:21] <혀누>  미안..;;
[12:21] <혀누>  스파..'''
[13:03] *** 잠 (kor_gw_kjh@211.205.35.190) has joined #shadow
[13:03] <잠> 해피니스~
[13:03] <잠> 재린다
[13:03] <잠> -_-
[13:03] *** 잠 is now known as 재현
[13:03] <재현> 메리크리스마스다
[13:03] <재현> 화이트그만
[13:03] <재현> ㅡ.,ㅡ
[13:03] <재현> ㅅ ㅣㅍ ㅏ


2003년 12월 24일
[16:43] *** Topic is ' M  E  R  R  Y   C  H  R  I  S  T  M  A  S '
[16:43] *** Set by 슬픈재일 on Wed Dec 24 15:36:40
[16:43] *** 소이 sets mode: +o 연
[16:43] -소이- [-X-] 자동옵입니다. (소이)
[16:43] <연> 왐마.. -_-
[16:44] <연> 우리학교에서 --
[16:44] <연> 2004년도 달력 보내줬네 ㅡ,.ㅡ

[17:35] <소이> 후움
[17:36] <소이> 네트워크란 무엇인가?
[17:37] <소이> 크헉
[17:38] <연> 햐
[17:38] <연> 재리네
[17:38] <연> --
[17:38] <연> 기말을 배렸다고
[17:38] <연> ㅡ.,ㅡ
[17:38] <연> 아.. 열라 어이없네
[17:38] <연> ㅡ,.ㅡ
[17:38] <연> 중간성적은 매우 좋은데
[17:38] <연> 기말은 낮네
[17:38] <연> 왜 그랬을가
[17:38] <연> 그래부네 교수가 ㅜ_ㅜ
[17:39] <안전재일> 왜그랫어
[17:39] <안전재일> -_-
[17:39] <안전재일> 프레임에서
[17:39] <안전재일> prame 이냐
[17:39] <안전재일> frame 이냐
[17:39] <안전재일> ㅡ_ㅡ

25일
[14:55] *** Yeon changes topic to ' 크  리  스  마  스  는    끝  났  다 '
[14:55] <Yeon> 훗
[14:55] <Yeon> ㅡ_ㅡ
[14:57] <Yeon> 특선영화 발토나 보까낭
[15:01] <Yeon> 젠장
[15:01] <Yeon> 내 동생 친구들이랑 왔네
[15:01] <Yeon> ㅡ,.ㅡ
[15:04] <Yeon> -_-
[15:04] <슬픈재일> ㅡ,.ㅡ
[15:04] <Yeon> 내 방에 갇혀있어야 되다니
---------------------------------------------------------------------

크헉.. ㅡ_ㅡ 순전히... 게임 얘기에... >_<
메리 크리스마스란 말만 인사치레 건내는... ㅡ_ㅡ 공휴일로 보냈다...;;

나의 크리스마스 기억... ㅡ_ㅡ
재밌네..;;;
올해도 머.. 별 기억없이~~ 지나간다..
작년에 비해서 특선영화가 재미없는것밖에 안해줘서... ㅡ_ㅡ 젠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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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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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25 14:46 BlogIcon app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ㅠ 졸라 비참해...
    머 이래잉~~
    인제 자중하자..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연봉 올랐다는 이야기 이런걸 해야지 -. -;;
    아흑..
    올 한해 너무 빡셌다..
    휴~

    • 2006/12/25 21:23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 그다지 비참하지는.. ㅡ,.ㅡ
      그래도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조금 더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은
      바램은 있네요.. ^^;;;

  2. 2006/12/25 18:44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 ㅐ밋ㄷ ㅏ 켈켈

    젊으니까 저러는거야~

    내년에는 성령충만~ ~_~

  3. 2007/06/24 16:21 PowerGuyx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드디어.. 찾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