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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지 않고 있다면 그저 생존하고 있는 것일뿐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Success is my only mothafuckin option, failure's not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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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2/22 등록금 납부 (7)
  2. 2007/02/20 해바라기
  3. 2007/02/15 드디어 산~ 질레트 M3 POWER NITRO (12)
  4. 2007/02/08 최근 근황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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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마음을 가지고 복학한 지난 학기. 나름대로 열심히 해온 결과..
만족할 순 없지만 그런대로 쓸만한 점수를 얻었다.
 
사실 난 올 A+을 목표로 달렸다. 그렇지만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변명이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지 못 한 원인분석으론...
처음으로 제대로 해보는 공부라 남들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효율성면과
빌어먹을 것들의 컨닝술 때문에 순진한 나만 당한게 컸다.
특정 교수와 운도 없는 경우도 있고.... (--;;)

어쨌건 결과적으로 난... 과에서 Top이 되진 못했고.. 그 아래였다.
올 A+이 안되면.. 그래도 전장이라도 받는게 목표였는데... 1등을 놓쳤으니...
전장도 희박했다.

우리 학교는 ㅡ_ㅡ 반장이나 1/3장 같은 학생을 위한 ㅡ,.ㅡ 장학금 혜택이 없기에..
전장 아니면.. 바로 수업료 장학금이다. (40만원상당의..)
그렇지만.. 간혹 학과에 장학금이 조금 더 나오거나 하면(학부내에서의 학과 장학금 갯수 조율)
2등도 전장을 받는다.. ㅡ_ㅡ;;

그래서..... 난 조금 희망을 가졌다...... 근데............. 근데 ㅠ_ㅠ
젠장.. ㅡ,.ㅡ 수장밖에 안나왔다.. -________________- 안그래도 국립대 등록금 올라서
비싼데..... (200만원 초반대 ㅠ_ㅠ)

3학년은 2등까지 전장 주었다는데... 왜 2학년은 1등만 줬는지... ㅠ_ㅠ
전대 ㅡ_ㅡ 욜라 짜다... ㅡ_ㅜ


어쨌건 눈물을 머금고 방학동안 알바해서 번 돈으로 등록금을 납부했다.
아.. ㅡ_ㅡ 이 휘어진 허리;; 분할 납부라 아직도 반이 더 남았는데... ㅠ_ㅠ


다음부터는..... 더러워서~ 학교 꽁짜로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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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3 11:03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전에 통제하다니 ㅡ_ㅡ

    엄청난 색ㅎ ㅣ

  2. 2007/02/23 19:42 A-GOL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궁금한게 지이가 대체 머야?

  3. 2007/02/27 20:19 천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평아 사랑해..

  4. 2007/02/28 01:02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전 통제라닝.. -0- 그러치 않아!!
    돈 더 벌면 쏘께!!
    성민아.. ㅡ_ㅡ 지이는 형의 한글 닉네임이야 (--;;)
    훗.. 호권 나도 살람해.. =)

  5. 2007/03/01 18:55 A-GOL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이상한 관계야~

  6. 2007/03/02 00:55 황금츄리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촐랑 앙용!
    와 2등인데 반은 깎아 주야지.

  7. 2007/03/03 21:48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가 이상한 관계냐... ㅡ,.ㅡ

    해월성님~ 저희 학교엔 반장이 없어요 ㅠ_ㅠ
    크흑..T-T 이번 학기엔 꼭 기필고..!!

해바라기

영화 / 2007/02/2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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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haebaragi2006.co.kr

제목 : 해바라기(2006)
감독 : 강석범
출연 : 김래원, 허이재, 김해숙, 김병옥, 김정태
장르 : 드라마, 액션
상영정보 : 2006.11.23 개봉/117분


해바라기... 최고의 영화.. 보기 드문 명작.... 수작...
그 어떤 찬사의 수식을 붙여도 어울리는 영화다. 해바라기는.......

정말이지 오랜만에 감동적이고.. 가슴 뜨거운 영화를 본 것 같다.
김래원의 흠잡을데 없는 연기와 김해숙의 완벽한 열연
그리고.. 허이재란 배우의 발견...
예쁘다.. 깜찍하고 귀엽고;; *^^* 물론 이것 말고도 연기력 역시 일품이다!!

한 남자의 희망... 그 희망이란 단어를 가슴에 품으며 그는 살아간다.
그렇지만.... 그 희망은... 냉정하고 비열한 현실에 지워져가며
품는 것 조차 허락치 않는다. 희망바라기...

해바라기....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오직 바라볼 수 밖에 없음을 나타낸다.
해바라기 꽃처럼 항상 해를 품으려 하지만.. 품지는 못하고 언제나 바라보는데에
그치고 마는....
영화의 함축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개인적인 평가로 06년 개봉작 중 훌륭한 영화 2편을 뽑자면 '비열한 거리'와 함께
해바라기를 뽑고 싶다.

정말.... 좋은.... 영화...
지금까지 재밌게 감명깊게 본 영화
파이란, 태극기 휘날리며, 달콤한 인생, 비열한 거리를 잇는....!!

추가로.. 장진 감독 영화... 아는 여자, 박수칠 때 떠나라와 함께..........

★★★★★


나는 나쁜놈 입니다
술도 많이 마셨고
사람도 많이 때렸습니다
교도소도 갔었습니다

그런 나를 가족이라 부르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착하다고 합니다
다치지 말라고 합니다
영원히 함께 하자고 합니다

미친개 오태식!
이제부터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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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가 10년 동안 울면서 후회하고 다짐했는데...
너희 그랬어야 되냐? 너흰 그러면 안됐어..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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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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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쓰던;; 200원짜리 일회용 면도기에서.. ㅡ_ㅜ 벗어나고자...!!
어제 옥션에서 질레트 면도기를 질렀다.
그것도... 질레트사의 ㅡ_ㅡ 최상급 모델!! 마하3 파워 나이트로!!!
3중날에 ㅡ_ㅡ 진동기능까지 있는.... 정말 꿈의 제품이다.

솔직히 남자라면;;; 면도기 하난 괜찮은거 써야되는데..... ㅡ_ㅡ 면도기 값이 너무 비싸고;;
거기에 날값도 비싸고... ㅡ,.ㅡ
왠지 200원짜리 일회용도 괜찮은거 같고..... ㅡ_ㅡ 한번 쓰면 한달 넘게 쓰니...
선뜻.. 살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군대에선 ㅡ_ㅡ 도루코사의 보급품을 썼는데도... 전역하곤..
200원자리 ㅡ_ㅡ 일회용을.... -0- 꾸준히 ㅡ_ㅡ;; 여러개로 돌려써가며..
근 1년간을 삐대왔다........;;
그리고 쑥쓰럽지만.. 또 다른 이유로... 혹시나........... 정말 혹시나........!!!!!
나에게도 여자친구가 생기게 된다면.. ㅡ,.ㅡ
하나 선물 받아봤으면 좋겠다라는...... 터무니없는 이유도 있었다...
왜... 광고에 그러지 않는가....
내 남자의 피부... ㅡ_ㅡ 어쩌고 저쩌고...... 음.. =_= 저건 화장품 광고였던가?
아무튼!!!!!!!!! 내 남자를 가꾸는...... --;; 그런거~~~~

어쨌건.... 그런 실현가능성 없는 허망한 -___________- 기대에 -0-
시간이 정말 너무 많이 흘러버렸고... ;; 그 시간동안..... 내 피부는.....
200원짜리 일회용에 사정없이 ㅡ_ㅡ 마음에 깃든 상처마냥...
긁혔었다....
 
그렇지만..... ㅡ_ㅡ 이젠 아니다!!!!!!!
다 필요없이 그냥 내가 샀다...;;; ㅡ,.ㅡ
블로그 이름에 chocolate이 들어가는데도....
정작 어제 발렌타인데이에 ㅡ_ㅡ 초코렛 구경도 못해 본...내게..
여자친구는 로또였고 ㅡ_ㅡ
여자친구에게 면도기를 선물받는다는 것은 스포츠 토토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서론은 이제 그만하고 어쨌건 나의 질레트가 오늘 오후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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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ㅡ_ㅡ 설레이고 기대하게 하는 택배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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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가르는 대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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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안에 들어있던 구성품들
면도기, 애프터 쉐이브 젤, 추가 4개들이 날, 셀러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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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로 쓴 쪽지가 ㅡ_ㅡ 셀러에게 정감이 가게 한다. 정은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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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질레트가 무림8대기보마냥 징~하고 울면서 나를 부르고 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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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ㅡ_ㅡ 듀라셀 건전지를 삽입시키고 진동버튼을 누른 모습
진동이 사진상으로 안느껴질만큼.. ㅡ,.ㅡ
굉장하지 않다... 그냥 윙~ 하는 정도!!!


면도기를 받았으니..... 이제 무얼해야 될까? 당근 면도를 해야하지 않겠나?!
그치만.. ㅡ,.ㅡ 오늘 잠시 나갈 일이 있어서 -________- 이미 ㅡ_ㅡ
면도를 해버렸다. 수염도 없는데... 질레트라고 ㅡ_ㅡ
들이 밀순 없지 않겠는가?? 맨살만 까이지.. ㅡ,.ㅡ
그래서 정확한 사용기를 적지 못하고... 글을 끝내겠지만.... 어쨌거나...
나도 이제 베컴처럼 면도할 수 있게 되었다...
으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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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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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5 23:39 BlogIcon Run 192K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도가 고민인 저에게 눈에 확띄는 글입니다^^
    전 3중 면도기 진동없는 걸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동이 있으면 더 잘 깍일까요?'ㅁ';;

    • 2007/02/16 00:41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ㅡ_ㅡ 진동이 분명 효과가 있으니
      기능을 넣었겠죠?!
      근데 일회용쓰다가 ㅡ_ㅡ 진동을 쓰니..
      마하3 3중날에서 진동추가 기능에 대한
      느낌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2. 2007/02/16 11:22 돤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나도 어서 면도기를 하나 구입해야겠담 .

    수염이 잘 나는 편이 아니라.
    3~4일에 한번씩 면도하는데,
    여자친구가 수염 싫대서 날마다 면도해 ㅠ_ㅠ

    • 2007/02/16 19:47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3~4일이면.. ㅡ_ㅡ
      그냥 전기 면도기 써라.. -0-
      훗.... ㅡ,.ㅡ
      이틀에 한번의 면도만이~
      남자의 로망이라 할 수 있지 (--;;)

  3. 2007/02/16 12:07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석 질러 대는데? -_-....

    • 2007/02/16 19:49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봉.. ㅡ_ㅡ
      너도 하나 장만해!!
      일회용 그만 쓰고... 요즘 광고하는..
      쉬크 티타늄 4중날.. 좋아보이더라!!
      넌 털이 많으니까 ㅡ_ㅡ 4중날이 좋을꺼야 =)

  4. 2007/02/22 21:07 BlogIcon app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컴처럼 면도할 수 있게됬다 -_-)b

    지팽이 생긴것만 베컴인줄 알았는데 면도도 베컴처럼하네..

    짜잉나..

    왜 너만 그렇게 잘난거야..

    젝일..

  5. 2007/02/26 23:29 BlogIcon 독수공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군대에서 저가2중날 면도날 너무 안들어서

    밖에서 항상 써오던 일회용면도기쓰다가

    새롭게 3중날 보급되면서 날이 잘들어 감탄했었는데

    군용 도루코 3중날보다 좋단말이냐?ㅋ

    • 2007/02/28 01:03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군용이랑 ㅡ_ㅡ
      어떻게 비교해.......

      PX에 팔거나 외박가서 사오는 싸제도 아니고
      외제라고.. 케케

  6. 2007/03/14 00:52 angelm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회용은 피부까지 깍아서 상하게 한데~
    비싼거 잘 쓰공~

    • 2007/03/18 23:54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동안 많이 상했었어.. ㅠ_ㅠ
      그치만.. 이젠
      내게 질레트가 있지!!! -0-
      (사실 진동 3중과, 수동 5중, 진동 5중)

      어느새 질레트 콜렉션이 되어버렸어 =)

최근 근황

나의 일상/2007 / 2007/02/08 02:41

그 동안 이래저래~ 일 하느랴~ 바쁘게 지내게 되면서...
블로그 관리를 소흘히 한 거 같다.

그 동안.... 일당 4만원짜리....... 노가대(?)도 2주 넘게 해보고...
그 뒤엔~ 전에 일했던 이마트 광주점에서... '아카데미 컴퓨터 행사'에 잠시동안
LG 컴퓨터 영업사원(?)으로 일을 했다. (어울리지 않은 정장을 입고... 넥타이와 구두까지..)

처음으로 해보는.... 영업직~~~~!
역시나 생각했던대로 많이 힘들었다. 내가 남에게 물건을 판다는 것........
정말 보통일이 아니다. (자동차, 보험 영업사원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다;;)
컴퓨터에 대해 잘알아서 하게된 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일주일간 영업직 일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은 물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LG 컴퓨터의 본 사원이 없을 때.. 처음으로 팔아본... XNOTE 노트북...
기분도 좋았지만.... 그만큼.. 너무나 많이 떨렸다...
내가 제대로 맞게 파는 것인지...... 안 챙겨준 것은 없는지..
혹시나... 뭔가 잘 못이 있었던게 아닌지...

일주일간 행사 알바를 하면서 (실질적으로 판매한 건.. 4일)
난 한대도 못 팔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몇대 팔았다... ^^;;

삼성과 LG의 두 기업 브랜드 이미지에 있어서.... 나름대로 맞먹는다고 생각했고....
또 무엇보다 사양이나 가격보고.. 고객들이 상품을 선택할 줄 알았는데...
삼성이란 브랜드 파워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매장에 오자마자.. 삼성 제품은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는 손님들...
그럼 말 돌려가며.. ㅡ_ㅡ LG 제품 홍보라는 나...

이 제품이 바로 아시아 최고의 스타 비가 광고에 들고 나온 노트북이라고..
너의 대학생활이 강력해진다고.... ㅡ_ㅡ
초고속 무선 인터넷을 즐기기위한 초경랑, 초슬림 프로젝트로
1kg 이라고.....

인텔 센트리노 듀오 모바일 기술의 엑스노트 ㅡㅡ

원 투 휘비고!!
ㄹ ㅔㅇ ㅣㄴ ㅣ 다운 커밍... 어쩌고~ 또 비가 내린다고.. ㅡ,.ㅡ
영화 X 2 음악 X 2 ㅡㅡ;;;;;;;;;;;;;;;;;
머리 2개 듀얼코어.. -0- do X~
XNOTE -0-
I'm coming!

이러한 노력에도 몇몇의 사람들은 오로지 삼성이라는 제품에 믿음과...
어찌보면 무모해 보이는 신뢰까지 보였다.
그래서 ㅡ_ㅡ;; 놓친 고객이 꽤 된다.. ㅡㅡ;;

이미지라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

내 이미지는...... 공부...!! >_<
훗.. ㅡ_ㅡ


모든 일을 다 끝내고... 그간 조금씩 모은 돈으로 20.1 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를
구입했다. Sys & Tech사 제품으로...
중소기업제품중 유일하게... 20.1 와이드 LCD에 S-IPS 쓴 모델!!
시야각 허져 좋다... ㅎ ㅣㅎ ㅣ~ 누워서 영화봐도... 까맣게 흐려지지 않는다... 흐흐~
음.. 그렇다고 영화 볼려고 산게 아니고;; 공부할려고 샀다. (--;;) 동영상 강의 들을려고....;;
어쨌건 모니터가 ㅡ_ㅡ 내 마음처럼 무지무지~ 넓다......  ㅎㅔ~


마지막으로 이제 조금 있으면... 낼모레(토)에... 컴퓨터 활용능력 1급 시험을 보는데;;
한달전에 접수함과 동시에 공부 계획을 세워둔게...
여기 저기 일하면서... ㅡ_ㅡ 흐트려지기 시작하더니;;
이제야 공부를 시작했다;;
미치겠다.. ㅜ_ㅜ

엑셀은 함수야 원래 어려우니 그런다 치고.......
데이타베이스 부분은........ 도대체 뭔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ㅡ,.ㅡ
이러다 접수비만 날리는게 아닌지....... ㅠ_ㅠ


그냥 밤늦게 잠안자고 주저리 주저리 적어본... 나의 최근 근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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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09 19:41 황금츄리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알바의 제왕 신지팽 넘 멋지다.
    '나도 지팽이를 본받아야겠다'고 일기장에 적어야지.

  2. 2007/02/10 15:58 A-GOL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건 비밀글로 써야지....
    나 형군대있을대...게이머 활동 했었는데...지금 1년남으니깐 같이 하던 형들이 한 2년만 같이 하자네...이거 어떻게 해야될까?;;;;
    돈은머..한달이 200~300은받고..거기다 상금은 +인데...흐음....
    계속하는게 나을까?? 부모님은 나만괜찮다면 해도 괜찮다고 했는데......냐하흠...형이라면 어떻게 할꺼 같아??(종목은:워3)

  3. 2007/02/14 23:06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월성님 // 과찬이십니다. 제왕은 무슨... 그냥 패왕정도?! -0-
    으헤헤;;

    그리고

    성민아.. ㅡ_ㅡ 너가 아직 짬밥을 1년밖에 안먹어서 많이 못느꼈나본데.. 군대갔다 와서 무슨 놈의 게임이냐...
    물론 액수가 크고.. 좋은조건이다만... 너가 게임해야하는
    2년이라는 시간은... 그 돈에 비교할 수 없을만큼 너 가치있는 시간이야.
    군생활 열심히 하면서 많은거 느끼고....(자연스레 철든다;;)
    전역하면.. 인생의 목표로 쉼없이 달려나갔음 한다.. =)

  4. 2007/02/15 11:24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쏘 나 ?

  5. 2007/02/27 23:37 angelm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ㅑ~ 그심정 알지 ㅡㅡ~
    롯데 드림카카오에게 밀려 해태 앤젤카카오의 가여움이란..
    그때 먹은 앤젤카카오73%,,
    난 그걸 팔았다공.. 음하하하... ㅜㅜ
    그래도 발렌타인 기간때 모두 완판은 했다공!!! +_+//

    • 2007/02/28 01:05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엇..;;
      그런 아픔이 있었다니.. -0-
      이래서.. 선두 기업이 아니면 힘들어 ㅠ_ㅠ

      발렌타인 데이... 그 때도 행사 했었어?
      난 그냥 집에 있었는데 ㅡ,.ㅡ

  6. 2007/03/02 15:08 NP.DO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에 전화했는데 왜 안 받았어???ㅠ.ㅠ
    알바 고생했어^^섀도가 광주에서 알바하는거였다면 거기가서 사는거였는데
    진작 알려주지...ㅋ
    개강해서 바쁘겠네...오늘도 많이 웃고 항상 행복하는거 알지 ????
    ^_____________^

    • 2007/03/03 21:50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앗... 동이누나 ㅠ_ㅠ

      그 때 못 받아서 미안해요~ 잠자고 있어서;; -0-
      제가 다시 걸었어야 했는데..
      깜빡했네요. =)

      아! 맞다~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고마워요 누나 ^^
      덕분에 항상 행복하게 지내지요. ^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