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목표를 세우지 않고 있다면 그저 생존하고 있는 것일뿐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Success is my only mothafuckin option, failure's not 지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40)
me2DAY (5)
나의 일상 (47)
(8)
Pretty Lady (8)
(2)
(0)
사진 (10)
4 soul (3)
Listen!! (9)
(0)
영화 (14)
STAR (5)
Get the job (5)
X (24)
Total133,737
Today32
Yesterday31

'2007/08'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8/30 선하가 준 선물 (6)
  2. 2007/08/26 마니또 하늘이와의 만남 (4)
  3. 2007/08/11 화려한 휴가 (2)

선하가 준 선물

/ 2007/08/30 00:41

어제(28일) 선하에게 감동적인 선물을 받았다. =)
그래서 너무 기뻐가지고... 지금의 이 감동과 느낌을 오래 간직할려고, ^^;;
이렇게 블로그에 새겨둔다.
(사실, 시간이 없어서 아직 못 올린 글들이 제법 있지만!!! 지금 이 글이 제일 1순위닷!! +_+
포스팅된 시간을 보면 알겠지만, 어느덧 12시가 넘어가버렸다 ㅠ_ㅠ 자야되는뎅;;)

선물은 바로 바로~~~
*기대 기대*
이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법 묵직해보이고,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가죽 케이스..... +_+
(빨간색 글자 G U E S S... 훗.. 名品이라지??! >_< )

그 안을 열어보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짠~! 남성용 반지갑이다. +0+

선하가 선물을 주면서, 안에 열어보면 실망할꺼라고, 케이스가 다라고.. 막 그랬는데..
실망은 무슨~!! 선물을 준 것 자체가 너무나 고마웠고, 열어봄으로써
무한한 감동이었다 T-T......... 진짜닷......!!

갈색색깔의 깔끔! 심플한게~ 지금의 지갑을 산지 얼마 안되게 후회스러웠다. (--;;)

그리고 이 지갑의 가장 큰 특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색다른 느낌의 내부 디자인이다. +_+

무슨 자동차의 모습인지 알겠는가??? 바로 BTR XL 600인 것이다!!!!! -0-
600마력의 정열적인 빨간색 포르쉐 스포츠카가 날 반기고 있다. 

(대충 ㅡ,.ㅡ 포르쉐라 치고 넘어가자.. -_______- 아니면 페라리~
것도 아니면 머.. -_- 포니2 --;;;;;; 어쨌건!!! 선하가 준!!!!!!! 내 마음의 포르쉐~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동차 연비가 비싸서.. ㅡ,.ㅡ 십만원권 수표로만 시동을 걸 수가 있다. (--;;)
이~ 기름먹는 하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정말 진심으로 머하나 바랄것도 없이, 그냥 장난삼아?? 재미삼아로...... 호주가면
호주의 명물
호 주 과 자!!! --;;;

(그래.. 호두과자 느낌을 가장한 -________- 말장난을 해보고 싶었다.. ㅡㅡ;;)

그냥 호주과자나 사달라고 했는데.......
오는길에 홍콩에 들러선 홍콩과자!!
한국에 내려선 호두과자... ㅡㅡ;;;;;;

그런데.. 이렇게나 큰 선물을....ㅠ_ㅠ


어제 집에갈 때, 선하가 선물을 주면서, 안은 이상하다며~ 오히려~ 미안해했는데(?)
난 대만족이얏...... =)

고마워. ^^


* 급하게 적다보니... 생각보다 글이 매끄럽게 안써진다. 내용측면으로 못넣은 부분도 있공;; *

Posted by 지이

Trackback | http://www.zee2.net/trackback/7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9/09 23:53 BlogIcon 독수공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저 지갑안에 수표는 머냐?

    나 줄라고?ㅋ

  2. 2007/09/22 00:24 친절한설탕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보니 참 멋지네,,괜찮구먼괜찮어, 저자동차가진짜그자동차야?
    글이 참 맛깔스럽다야 ㅎ

  3. 2007/12/01 09:23 ㄱㅈ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로 10만원 수표두 받은거에여?*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작 블로그에 올릴려고 했는데... 자꾸 미루게되서, 이제야 올린다.
위의 사진 찍으면서, 오빠가 오늘 블로그에 재밌게 글로 써서 올려준다고 했는데.. ㅡㅡ;;
오늘이... 보름 가까이나 지난.. (--;;)  (하늘아 미안;; T-T)

지난 8월 14일 아침.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열심히 마우스 클릭 연습을 하던 중에 갑자기
문자가 왔다.

"마니또님 잘지내셨어요?"

헉... 마니또한테 -_____- 연락이 오다닝...!! 너무나 신기했다.!!!
사실.. 나는 3월달부터 다음 카페. 프랭클린 플래너 유저들의 모임 / 광주.전남 정모에
지속적으로 참석하고 있는데... 매달 모임때마다 한달간 도움을 주는 마니또 게임을 한다.
지금까지 한 4번정도 했는데........ 여태껏 단 한번도 -______-
마니또에게서 연락이 오질 않았었다. ㅡ,.ㅡ

머 사실... 굳이 마니또가 아니더라도, 가까운 주변 사람들한테도 연락 잘안오지만.. ㅡ,.ㅡ
(나도 잘 안하는편이고... (--;;)

어쨌건, 그래서~ 이 달도 역시 연락이 없구낭... 다음 정모에 나가서는 마니또 게임 폐지하던가~
나는 안한다해야지 마음 먹고 있었는데..  연락이 온 것이다. +0+

하늘이 ^^ 같은 학교 다니는 후배~!! 후훗.. +_+
점심식사를 함께 어떠냐는 제안에~ 주저없이 콜했다. =)


12시 30분. 공대 쪽문에서 하늘이를 만났다.
오늘이 말복이라서~ 바로 이 날을 위해~ 원기보충을 해주려고, 지금까지 연락안하고
기다렸다가 오늘 연락했다는 하늘이...
너무 ㅠ_ㅠ 감동적이었다.
이~ 가슴 벅찬 감동을.. 정모때 보다 더 예뻐진것 같다는 멘트로 표현해주며,
그녀가 이끄는대로 아무 의심없이, 길잃은 순한 어린양마냥 따라갔다.
하지만.. 우린 금새 혼란스런 공황상태에 빠지게 되었으니...
바로 대한민국의 학생, 직장인 80%가 매번 식사시간만 되면 고민하게 되는... 뭘 먹을까??에
대한 물음에 우리 역시 ㅡ_ㅡ 그 해답을 찾지 못하여,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사실 오늘이 복날인지도 모르고 살고 있었는데.... ㅡ_ㅡ
집에서도 안챙겨주는 복날을... 마니또가 챙겨준다닝... ㅠ_ㅠ
(그래도 군대에선 복날때 꼬박 꼬박, 닭 가슴 퍽퍽살로 만든 인삼없는 無삼계탕이라도 먹었었는데..)

하늘이의 의미심장하며, 사전에 주도면밀하게 준비된 복날특집에 잘 맞추어(?)주기 위하여,
후문에 보양식 종류의 식당들을 찾아다녀보았지만....
후문에 보양식 집이 있을리가 없었다. _ㅡ 죄다.. 돈까스류... 피자 -______- 고기집.. +0+
이런것들 뿐이라서 -________-
복날특집은 내년 복날로 넘기기로 하고, 전에 한두어번 갔었던 해우돈으로 갔다.

점심특가. 쌈밥...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다 먹었다. ㅡ,.ㅡ
맛있다. ㅎㅣㅎㅣ~

식사를 함께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플래너에 관한 이야기, 학교에 관한 이야기등등
실제 정모때에는... 그다지 몇마디 나누어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함께 마주 앉아서
식사를 하고~ 얘기하다 보니~ 너무나 금방 친해졌다... ^^


식사를 마치고, 디저트는 내가 대접할려고 했는데.. 하늘이가 점심특가의 가격에 -0-
돈이 남았다면서, 디저트까지 대접한다고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내가 절대 거절을 했지만.. ㅡ_ㅡ
다시 한번 자기가 디저트를 산다고 하자.. -- 그만 승낙하고 말았다. (--;;)

그러면서 말했지...
오빠는 원래 3번까지 거절안한다고.. ㅡㅡ;;;;;;;;;; 남들은 3번까지 거절하고, 그러는데;;;
나는 2번째에 거절않고 받아들인다고.. (--;;)
후훗.. --;;;;;;;;

그러곤... 근처 카페에 들러서.....!!

맛있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일빙수

후훗.... 대용량이지!!
너무나 맛있게 잘먹었고, 만나서 반갑고!! 고마워. =)

하늘이... 참 맑고, 순수하고~ 예쁜 아이...? Lady..?!


more..

'나의 일상 > 2007'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년 2학기  (3) 2007/09/23
여름방학 동안  (3) 2007/09/02
마니또 하늘이와의 만남  (4) 2007/08/26
2학년 2학기와 하계 계절학기의 끝 그리고  (11) 2007/07/15
예비군 훈련  (5) 2007/06/23
한 학기동안의 일들  (2) 2007/06/19
Posted by 지이

Trackback | http://www.zee2.net/trackback/7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8/28 04:09 SILEN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 ㅐ림~!!멋지다 ㅡ.ㅡ 남집행...

  2. 2007/09/05 15:19 BlogIcon app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제 날짜 잡자..
    추석때 광주 가는데 하늘씨 소개해주는겨?

화려한 휴가

영화 / 2007/08/11 13: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rememberu518.co.kr

제목 : 화려한 휴가(2007)
감독 : 김지훈
출연 : 김상경, 안성기, 이요원, 이준기, 박철민
장르 : 드라마
상영정보 : 2007.07.25 개봉/118분

2007년 7월 30일. 24:00 (훗.. 심야영화다 -0-)
광주 씨너스에서 경미와 함께 ^^


트랜스포머를 끝으로 올해 극장에서 볼 영화는 다 봤다고 생각하고, 개봉작에 크게 신경않썼다.
사실 (--;;) 보고 싶은 영화가 있어도, 함께 보러갈 인적 자원과 ㅡ,.ㅡ 시간적 자원이
내겐 척박하기에.. ㅡㅡ;; 영화 볼 기회가 없을꺼라 생각했었다. '_'
그런데 우연찮게...... 아니 운명적으로????...... ㅡ,.ㅡ 운명은 조금 그런가? 아무튼
경미와 나와의 보이지 않은 끈이 서로를 이끌게 해서......
우린 서로가 서로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절대적 무언가를 느끼며 함께 영화를 보게 되었다..... ㅡ,.ㅡ

그래... 한마디로 그냥 봤다 (--;;)

지난달 30일에... 학교에서 공부를 마치고... (여기서 중요하다.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들어가던 길에.. 늦었지만, 당일날 못했던 생일 축하 메세지를 전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대뜸..... 함께 영화를 보자는...... 프로포즈를... -0-
propose. 제안하다라는 뜻이다 --;; 타동사... 명사형은 proposition. 제안 ㅡㅡ;;;;;;;;;;

그래서 깊고 뜨거운 밤... 뜨겁다고 하니 이상하네.. -_-
다시 야심하고 무더운 밤에...... 경미와 생전 처음으로 심야영화라는 것을 보았다.

심야영화라서 사람이 별로 없고, 극장 전세낸 기분으로 볼려고 했는데....
늦은 밤 집에 안가고 머하는지 모를 뒤에 앉은 생활 방수 화장한 변형 얼굴의 여자들이..
열라 매너없게 떠들고, 울고, 결정적으로 내 의자를 발로 ㅡ_ㅡ 20번 가까이 차댔다. --+++

인내심에 한계에 다달아...... 당장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다음에~
주먹을 불끈지고, 빠른 스피드로~
경미 왼쪽 자리로 옮기고 싶었지만 ㅡ,.ㅡ

소심한 소문자 b형 남자라 그러지 못했다. (--;;)
그렇게, 결국...... -_____- 내 인내심만 업그레이드 시켰다. ㅡㅡ;;;;;;;;


영화 포스트에 영화 이야기는 없고, 주변 이야기만 떠들었넹..... 영화는...
광주 사람 입장으로 보았을 때~ (5.18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매우 훌륭히 잘 만들어졌다. 사실적이며, 상당히 디테일하게 그 당시 상황을 표현해냈다.

광주 사람으로써 워낙 5.18에 대해서 중.고등학생때 매년 교육받고 그래서, 이제는
질릴만큼(?) 되버린 내용이었지만....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싶안 마음이 그리 크진 않았다. 다 아는거라 --;;)
영화로 만들어진 5.18은 감동이었으며,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특히나.. 영화 마지막 장면의 결혼식 사진은 웃지 않은 이요원의 표정에서... 무언가가 크게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무언의 항쟁..... 봐라~ 이것이 바로 너희가 나에게서 뺏어간 행복이다.......

비록 80년 5월에 태어나지 않은 건 물론, 수정조차 ㅡ,.ㅡ 되지 않았지만, --;;
지금 이 땅에. 이 곳 광주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것 또한 느꼈다.
아마 광주 사람이면 다들 느꼈으리라.....!!

80년 광주....... 민주화의 성지 광주...........
아 광주여......



지금은..... -_________- 기아 자동차 빼곤 그다지 취업할 만데 없는 광주 ㅡ,.ㅡ
기아 자동차도 화이트칼라는 힘든 T-T 시장님...... 취업난 해결한다메요.... ㅜ_ㅜ 광태씨~~~

에궁..... --;; 글이 일괄적이지 못하게 써졌네....
어차피 내가 쓰는 글이 대부분..... -________- 주제와 상관없이 흘러가긴 하지만.... ㅡㅡ;;

마지막으로....... 영화시간 기다리면서 들른~ 편의방에서
경미가 찍어준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명이 어두워서 그렇지 ㅡㅡ;;;;;; 저렇게 까맣치 않다.. ㅡ,.ㅡ
경미야.. ㅠ_ㅠ 조리개 수치 높이고, 셔터 스피드 늘려주라니깡~ (--;;)
그리고 보정도 조금 해주고.. ㅠ_ㅠ 흑~

어쨌거나 올만에 올리는 내 사진이닷.. >_<

진작 써서 올렸어야 했는데 늦어졌다;;
고마워, 경미야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르게 살자  (0) 2007/10/28
본 얼티메이텀  (0) 2007/09/22
화려한 휴가  (2) 2007/08/11
트랜스포머  (0) 2007/07/09
해바라기  (0) 2007/02/20
콘스탄트 가드너  (2) 2007/01/11
Posted by 지이

Trackback | http://www.zee2.net/trackback/7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8/19 11:48 호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널 사랑하는거다

  2. 2007/08/22 08:54 빨강머리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