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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지 않고 있다면 그저 생존하고 있는 것일뿐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Success is my only mothafuckin option, failure's not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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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한테 잘해주세요.
안 그럼..
내가



I got your girl : 그녀를 뺏겠습니다

I got ur(your) girl, better treat her right.
baby girl stay by my side.
I can't sleep or go a day without you girl.
If I don't have you by my side
You ain't know what you have is all you got.
Let me drop it / Imma drop it like it's hot.


내가 좋아하는 크라운 제이가 GMP에 나와서 +_+
2집 타이틀곡 '그녀를 뺏겠습니다'를 영어로 불렀다. -0-

훗.... -________________-
올려 두어야짓... >_<




그녀를 뺏겠습니다 (oh~oh) 정말 죽겠습니다 (oh~oh)
둘이 헤어지길 기다리다 나 먼저 죽겠습니다
이 세상 전부를 다 가진 당신에게 나 지금 할말이
oh no, you know, come on


먼저 나 인사부터 what up man my name Crown J
진실된 내 사랑을 찾으러온 나그네
내 사랑 어딨나 힘들게 왔는데
나 아닌 또 다른 남자 옆에 슬픈 얼굴의 그대
남자친구 있는 여자를 건드리는 건 foul
알아 매일 밤 잊으려 노력해 right now
but how? 일분 일초도 내 맘에서 안 떠나
내맘대로 안돼 내 가슴이 win I`m down

미안해 나 더 아파하는 그녈 못보겠어
죄송해 나 그녈 내곁으로 데려가겠어 (come on)
가겠어 태양보다 더 환히 그녀를 안아주겠어 내가
보고 또 봐도 I just don`t understand man
매번 울리고 그녀 대신 술이랑 밤새
생일 기념일은 말할 pp~ 이러다 세상 남자들 다 싫어지기 전에


그녀를 뺏겠습니다 (oh~oh) 정말 죽겠습니다 (oh~oh)
둘이 헤어지길 기다리다 나 먼저 죽겠습니다
이 세상 전부를 다 가진 당신에게 나 지금 할말이
oh no you know come on


Hey shaw~ty excuse me miss 오늘밤이 가기 전에 kiss
그대 외로움에 내가 입맞춰 날개 잃은 천사 내옆에 앉어
relax babygirl u know i`m here for you
I`m ur lover 또 편안한 너의 친구
아낌없이 주는 나무 널 생각하면 하루가 5분 다른말론
Baby I Love You

미안해 나 나 그대 앞에 너무 늦게와서
고마워 나 널만나 저 하늘에 감사해
소중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너를 내가 지킬께
내가 보고 또 봐도 I just don`t understand girl
그대는 나의 신데렐라 and i
난 그대가 잃어 버린 신발 한 짝 and i
나를 신고 나에게로 달려와


그녀를 뺏겠습니다 (oh~oh) 정말 죽겠습니다 (oh~oh)
둘이 헤어지길 기다리다 나 먼저 죽겠습니다
이 세상 전부를 다 가진 당신에게 나 지금 할말이
oh no you know come on


내가 사랑하는 그녀가 행복하다면 이런 생각 안해
두 번 다시 생각해도 이젠 바뀌지 않는 선택
그 남자에겐 미안하지만 그녀를 뺏어야겠어
남자답게 네게 날아가 숨 가쁘게
많은밤 홀로 지내며 너만을 그리며
그댈 위한 내맘을 노래도 담아 내맘에 비해 노래가 짧아
하늘을 봐도 시계를 봐도 내 맘의 시간은 너 올때까지 영원히
널 위해 멈! 춰! 있! 어! Let`s Go


그녀를 뺏겠습니다 (oh~oh) 정말 죽겠습니다 (oh~oh)
둘이 헤어지길 기다리다 나 먼저 죽겠습니다
이 세상 전부를 다 가진 당신에게 나 지금 할말이
oh no, you know, come on
그녀를 뺏겠습니다 (oh~oh) 정말 죽겠습니다 (oh~oh)
둘이 헤어지길 기다리다 나 먼저 죽겠습니다
이 세상 전부를 다 가진 당신에게 나 지금 할말이
oh no, you know

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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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3 13:36 ZoR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_-~ㅋ

  2. 2007/12/15 16:59 ㄱㅈ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의미심장한 가사 ㅋㅋㅋ 크크

  3. 2007/12/22 11:01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ㅡ_ㅡ 크라운 제이 노래일뿐이야.......... --++

I'm happy

Pretty Lady / 2007/11/14 23:15
항상 행복한 내게

오늘은 더욱 더 행복한 날.


행복지수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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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6 05:47 ZoR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어어억-.-생각도 못했다 방금 생각났다 ㅡ.ㅡ
    지팽아 늦었지만 ㅡㅡ 생일 축하한다...맙소사...;;
    선물은 예전에도 말했듯이 ㅡ.ㅡ 차후에 줄께...(MLB?)

    • 2007/11/18 17:26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훗..... 나이가 몇갠디
      생일이냥...
      난 다 괜찮아....... 후훗...!!

      MLB... 기대치 않아~
      난 아무것도 필요치 않아

  2. 2007/11/16 13:06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밤에 생각이 났어,
    지평군 생일이 지났다는것을,+ㅁ+
    어제 이거 보고도 아무 생각도 못했다는게 참;;;

    나도 늦었지만 축하해 ^ㅡ^

    • 2007/11/18 17:28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_+ 기억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이야.. =)

      매번 꼬박 꼬박 챙겨줘서 고맙고, 감사하고 ^^

      내가 21일 챙겨주면 되겠지??!??!? =)

  3. 2007/11/24 19:03 우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이었니 -_-; 축하한다
    연말에 애들이랑 같이 보자
    12월 29일 휴가야 재일이한테 전화했다 ㅎㅎ

조금 뒤늦은 감이 있지만,

티스토리 정식 오픈 기념으로 -0- 제가 고이 쌓아두었던 초대장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총 30장을 가지고 있구요. (--;;)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아래 댓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남겨주시면 제가 확인하는 대로 즉각 즉각 보내드리겠습니다. =)
(적어도 오늘 안까지는 모두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어 가실 분들께 가면 좋겠습니다.
광고, 성인 및 낚시형 블로그는 안되요. --++


그럼 댓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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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3 11:13 엘도라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부탁 드리겠습니다.
    jmlim78@empal.com 으로 부탁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2. 2007/11/13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07/11/13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2007/11/13 11:17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세분 모두 보내드렸습니다. =)

  5. 2007/11/13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2007/11/1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2007/11/1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2007/11/13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9. 2007/11/13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2007/11/13 13:14 호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이쁘게 잘꾸며놓으셨네요. ^^

    hoyam1314@nate.com 입니다.

  11. 2007/11/13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2. 2007/11/13 13:39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 분들께 모두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이미 가입되신분도 있네요)

    현재 23장 남았습니다. =)

  13. 2007/11/13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4. 2007/11/13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5. 2007/11/13 15:18 forem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부탁드릴께요.
    theherbmall@naver.com

  16. 2007/11/13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부탁드릴게요
    ^^
    hoshino_uta@naver.com

  17. 2007/11/13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8. 2007/11/13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9. 2007/11/13 15:46 여의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ngjos@hanmail.net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20. 2007/11/13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1. 2007/11/13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2. 2007/11/13 16:26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초대장 모두 보내 드렸습니다. 현재 13장 남았습니다. ^^

  23. 2007/11/13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4. 2007/11/13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5. 2007/11/13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6. 2007/11/13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7. 2007/11/13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8. 2007/11/13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9. 2007/11/13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0. 2007/11/13 20:11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 드렸습니다. =)

  31. 2007/11/13 21:02 부탁드려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sunme@daum.net
    부탁드려요

  32. 2007/11/13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3. 2007/11/13 22:28 이광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과제물올려야 하는데 교수님블로그가 티스토리라서 초대권없이는 가입을 못하네요 ㅠㅠ
    초대권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sapihire@naver.com
    좋은한주 보내세요~

  34. 2007/11/14 22:52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평아
    잘지내지? ㅎ
    어제 네이트온 쏘리-

  35. 2007/12/15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6. 2008/05/16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지난 목요일, 아침 1교시 수업을 끝내고, 2호관 건물로 이동하던 중에, 친구 근식이를 만났다.
화.목 시간표 때문에 항상 이동할 때 보며, 인사를 주고 받고 지나갔는데.. 그 날은 근식이가 내게
할 말이 있었다면서... 잠깐 멈추고는 이야기 했다.

"지평아 너 희선이 알지?"

어? ㅡ,.ㅡ 황희선?

"어, 걔. 걔가 농대에서 수업 듣는데 너를 몇번 보고 그랬다고, 근데 너가 아는척 하지 않고 그러더라고...."

야~ 진짜?!?! 나 한번도 본 적 없는데..

"그래? 아니 걔가 널 몇번 봤는데 자기 모르척하고 지나가는 것 같다고, 걔가 그러는데 너가 그러지 않았음 좋겠다고..."

.
.
.
.

간단히 말해 근식이의 말은 희선이한테 인사정도 (아는척?!) 해주었음 좋겠다는 소리였다.

그 당시 상황에서는  그래~ 알았다고 대답하고 지나갔는데.... 상황이 지나고, 다시 생각해보니....
참 어이 없고, 썩 좋지 않은 기분이 드는 이야기였다.


1년전쯤..... 복학을 하고 학교에 적응해나가고 있을 무렵, 동기 여자애로부터 소개팅 제의를 받았고,
그 소개팅에 나갔던 적이 있었다.

2006/10/28 - [나의 일상/2006] - 내 생애 첫소개팅

위의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여자가 먼저 소개시켜 달라는 제의였기에... 쑥쓰럽고, 아무것도 잘 모르지만 (지금도 그렇지만 --;;)
조그만한 기대을 가지고, 소개팅에 나갔었다.

소개팅의 결과는.... ㅡ_ㅡ 모... -0-
먼저 마음에 있어 소개시켜 달라고 하는 여자도 나를 보면 그게 아니구나... ㅡ,.ㅡ
머 그런것을 알게 해주고 그랬다. (--;;)
어차피 나는 머.. 그런거 신경쓰지 않으니까~!!!

2006/11/19 - [나의 일상/2006] - 소개팅 그 후


그렇게 그냥 소개팅 그런게 끝이 났었고, 그 기억에 대해 특별히 떠올리고 그러지 않고 살았다.

사실 난 그 때의 만남을 사기팅이라고 부른다. ㅡ_ㅡ 만남이 사기팅이니 여자도 사기녀라고 부르고 --;;

후에 안 사실이지만, 그렇게 나의 연락에도 한번도 받지 않았던거는
내가 생각했던, 문자 끊김이나 타이밍 그러한 문제들이 아니라.... 내가 싫어서였다.
그래서 일부러 받지 않았던것이었고.

아무튼 그 당시 그런 기본 됨됨이도 안되는 사람이랑 만남을 가진걸 -_- 열라 지우고 싶고,
인생의 오점까진 아니지만 탐탁치 못한 경험으로 여겼다.

내가 머.. 좋아서 받지도 않는데 그렇게 연락을 했가닝... -_- 그냥 이게 매너라고 해서 그렇게 연락했던거지...
근데.. 팅기는 건지.. 사람 개무시 하는건지.. -_- 그냥 쌩~~~~~~~~~~


어쨌거나 그 때 난 인간적인 실망을 느끼며, 그 여자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리고 생각도 안하고 열심히 잘살고 있는데....

뭐가 어째? 난 보지도 못했는데..
내가 아는 척을 하지 않는게 불편해?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기본도 안되는 여자가 왜 날 기억하고 있어서는..... (아예 잊어버리지)
이제와서 이런 어이없는 이야기를 하니.. -_-

어떻게 해야하낭?

1. 눈에 보이면, 해맑은 미소를 띠며 다가가서 어~ 희선아? 하고 인사한다.
2. 눈에 보이면, 해맑은 미소를 띠며 다가가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ㅡ,.ㅡ
3. 눈에 보이면, 해맑은 미소를 띠며 다가가 1년전보다 세제곱은 더 이뻐진거 같다고 말한다. s( ̄ㅠ  ̄)z 웨에엑
4. 쌩깐다.


그래.... 선택의 여자가 없구나.... 쌩까야지.. ㅡ,.ㅡ
4번이 가장 모범적이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며, 아름다운 답인거 같다.

맞아 맞아..!!

훗... 내가 써놓고도  정말 어이없는 이야기이다.
아는 척 할려면 지가 먼저 하던가....!!


1년전이나 지금이나 내 입장은 달라진게 없지만
나 상황이 아주 많이 달라졌어.

눈도 좀 높아진거 같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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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2 22:52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이 평범한 너에겐 어울려

    • 2007/11/12 23:22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10에 마이너스 5승 예뻐졌다고 할꺼야 --+

      너 정도되야 예쁘다고 해주지 ㅡ,.ㅡ
      훗, 왤케 이뻐? (--;;)

  2. 2007/11/13 00:17 멋진 후배(누구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 분이 누굴까??? 이상하닷 내가 아는 그분이 맞을라나???

  3. 2007/11/14 23:40 멋진 후배(누구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났거든요.............형 이제 그만하세용......

  4. 2007/12/26 12:18 BlogIcon 누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높아졌다고 ?
    너 평범해졌다며..-_-
    저 글들이..니가 과연 평범해졌단 말을
    증빙해주는 거라면
    너 더 이상해졌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