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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지 않고 있다면 그저 생존하고 있는 것일뿐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Success is my only mothafuckin option, failure's not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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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2/22 티스토리에서 보내준 선물
  2. 2008/02/18 흔들림
  3. 2008/02/18 어제
  4. 2008/02/14 발린타인 데이 (9)

얼마전 티스토리로 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 +_+
(언제나 그렇듯.... -____-;; 즉각 올리지 않고, 이렇게 시간날때(?) 올린다;;)

예전에 응모했던 ' 티스토리 달력, 행운의 100명에 도전하세요! '
이 이벤트인데....
 
위의 이벤트 제목에도 말해주듯,  행운의 100명에 ㅡ_ㅡ 뽑힌 것이다. 후훗... -_-v

경쟁률은....... 약..... ㅡ_ㅡ 4.831435623215 : 1 정도?! ㅡ,.ㅡ

아무튼 열라 치열했다. -_-


티스토리 달력을 받으실 행운의 100명을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첨자 명단 하단에 위치한 www.zee2.net 이 보이는가? -________-
블로그 주소로 정렬한거라 아래에 있는거지.... 절대로 -- 막판에 겨우 껴들어간게 아니다 ㅡ,.ㅡ

힛! +_+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지금은 공부중이지 ㅡ_ㅡ

작년에도 티스토리가 보내준 캘린더로 +_+ 한해를 계획적으로!!!!!!!!!!!!! '_' 잘 보냈는데~
올해도 티스토리의 캘린더가 내 책상 한편을 자리잡게 되었다.


고맙습니다.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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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2008/02/1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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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의 일상/2008 / 2008/02/18 00:27

09:00 현우집 이사
16:00 프랭클린 플래너 유저. 광주 정모
19:00 스터디 그룹 회식..!!


오랜만에 일정이 제법 많은 날을 보냈다.

7시에 일어나서 ㅡ_ㅡ 씻고.... 30분동안 드라이와 왁스로 세팅하다 -_- 실패하고;;;;;;;
어떻게 수습하지도 못한채..... 앞머리 가운데가 이상하게 붕 뜬;; 별 희안한 스타일로
집을 나섰다.

친구들이 보자마자~ 넌 왜 머리가 그 모양이냐고 ㅡ,.ㅡ
왁스를 왤케 못바르냐고 -_-
도대체 머리 어디서 자르냐고.......... 스타일 같은거 낼 줄 모르고 잘 모르면
싼데 가지 말고 ㅡ_ㅡ 비싼데 가라고......

비싼데 가면 다 알아서 해준다고........ 가면 설문조사 작성한다고 ㅡ_ㅡ
그래서 원하는 스타일이랑 디자이너까지 선택할 수 있다고..

그..........럴까???? ㅡ_ㅡ

한달뒤에 펌 할 수 있는데....... 이번엔 정말 정일우 텍스쳐펌 가능할려나... -_-

어쨌건 머리 얘기 적을려는건 아니고...

10시정도에 현우집에 도착해서 ㅡ_ㅡ;;; 열심히 짐을 날랐다!!
사다리차가 약속 시간에 오지 않아서 시간이 제법 걸리긴 했지만~
워낙 -_- 우리들 자체가 고급인력이라 ㅡ,.ㅡ 이사는 순식간에 끝낼 수 있었다.

이사 후 먹는 짱개맛이란...... ㅡ_ㅡ!!
훗...!! 현우야 이사한거 축하한다. 집 넓고 좋더라. =)


이사 때문에 늦어져서 정모 시간에 맞추어서 도착하진 못했지만 가까스로
행사(?) 진행전에 정모 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다.
명색히 시간관리툴을 쓰는 사람들의 모임자리라 -0- 그런데에 지각하면;;;
상당히 ㅡ_ㅡ;; 쫌 그런데;; -0- 다행히 안늦어서;;;

정모때엔 그간의 정모 사진들 앨범을 전시해두는데...... 문득 작년 3월에 첫 참여를 했던 그 때의 내 모습이 찍힌 사진이 보였다.

왤케 많이 변했는지...... 1년전 그 때 난 개인적으로 내 모습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그 때가 괜찮아 보이는건 왜인지;;;;;;;;; 지금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은 왤케나 -___________-
처절하고 처참해보이는지...... 1년 사이에 참 많이 변한거 같았다.

왜 갈수록..... 더 나아지질 않냐............. ㅡ,.ㅡ 외모가.. (--;;;;)
ㅇ ㅔ ㅅㅅ ㅣㅇ~

매번 참석할 때마다 느끼는 것처럼 이번 모임때도, 정말 잘 참석했다. 많이 배우는 자리가 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강의를 해주신 정호근님의 말씀중에

플래너를 쓰면서 할 일을 미루는 것에 연연하지 말라고게 있었다.
(사실 플래너를 쓴다는 것 자체가 일을 미루지 않고, 성실히 살겠다는 의도가 강하게 내포되어 있는 면이 있다.)

그러치만, 미루지 말아야 할 것이 한가지 있다고.

바로 자기 가치의 사명을 찾는 일이라고.............!! 그건 절대 미루어선 안되는 일이라고...


맞는 말이다. 자신의 가치와 사명을 찾는 일......
절대 미루워선 안되는 일.....

근데....... 난 왜 지금도 미루고 있는걸까????????????????????
겉으로는 플래너 유저인척......
정말 속은 다 비어있는 데......... 순전히 허울뿐인 내 모습................. 반성하고, 바뀌자 지평아


마지막으로 지난 3주동안 +_+ 매일 아침 만나서 함께 스터티했던 사람들과 회식을 했다. +_+
E-VOCA 단어 스터디,

1 Day 를 외우며, 헥헥 되던게 엊그제인데.. 정말 순식간에 15일 코스가 끝나버린것 같다.

리더 기윤이형, 에이스 대운이형, 로스쿨 -0- 상도, 운동화가 잘 어울리는 총무 지은이,
예비 스튜디어스 미희랑 미선이 =)

알게되서 고맙고, 반갑고..... 좋고!! 또 보고 싶고.......... +_+

삼겹살에 소주로 저녁을 먹고
2차로 술집에 가서..... ㅡ_ㅡ 소주를~~~~~~~~~~

오랜만에 풍류를 즐겨서 그런가 -_-;;;;;;;;; 어김없이 까무잡잡한 피부가 빨개지는 -_-
추태를 보였다 ㅡ,.ㅡ

나도 술을 엄청 못마시지만..... 지은이는 ㅡ_ㅡ 진짜 못마시던데.. -0-

에효..... 어쨌건 어제는 나름대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오늘은 이렇게 집에서 쉬다가..... +_+ 글을 끄적여본다.


새로운 한주 잘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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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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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온 세상엔 초콜릿 냄새가 진동하는 듯 하다 ㅡ_ㅡ

도서관에서도 어찌나 옆에 놈이 초콜릿 은박지 비스무리한 포장지를 바스락 대던지;;
집중도 안되고 -_- 짜증나 죽는지 알았다.

내가 못받아서, 괜히 신경써서 그런거 아니냐고 오해할 수도 있겠는데, 당근! 그런거~ 절대!!!!!!! 아니다~~ ㅡ,.ㅡ
그냥 열심히 공부하는데, 옆에서 신경쓰이게 하면 당연히 -_- 집중 안되고
짜증나는거 아닌가?!?! --++
도서관에선 당연한거다. (기본 예의지~ 예의!!!)

문제는 오늘따라 유달리 그런놈들이 많아서 ㅡ,.ㅡ 괜히 조용히 좀 하자고 말하면 -_-
내가 오히려 이상해질까봐 -_-

그냥 참고 공부했던거지.. --;;;;;;;;;;;;;;;;;;;;;

그리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옆에 놈도 딱히 받아서 먹는 거 같아 보이진 않았다 -_-
자비로 사먹은거 같던데.........;;
그래~ 사 먹은게 맞을꺼야. 초코렛을 받았으면 당연히 -_-
딴데가서 놀고 있어야지~ 왜 도서관에 혼자 있겠어?, 옆에 여자친구랑 같이 공부하는것도 아닌데 ㅡㅡ;;;;;
짠한 것... 오늘 같은 날 사먹다니 --;;


어쨌거나 나는 초코렛에 그렇게 인색한 사람이 아니다 -_-
블로그 제목도 봐라 -_- '지이의 감성 log chocolate' 이지 않는가.... 훗.. -_- 초코렛~


암튼.... 각설하고.. ㅡ_ㅡ
난 오늘, 조금 특별한(?) 것을 받았다.

열심히 공부하고!!!!!!!! 집에 도착하니...............
날 기다리고 있는 선물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초코렛같은 가공품과는 품격이 다른........ 아예 원자재!!!!!!!!!!!!!!!!!!!!





그것도 골드 카카오.!!!!!!!!!

들어나 봤나~ 골드 카카오. 2007년 언론사들이 극찬한 골드 카카오.
스포츠서울닷컴 브랜드 선정 대상
각종 언론 브랜드 대상 선정
홈쇼핑 TV에서 극찬을 -_- 받고 있는....

훗.... ㅡ_ㅡ 투명한 사실이지만...... 너무 거창하네...


그럼 도대체 골드 카카오가 뭐냐.........!!?

이름 그대로 황금으로 된 카카오 열매냐?, 아님 새롭게 시판되고 있는 제과업계의
순도 100%의 리얼 카카오 초코렛이냐~?!
그래서 앞에 골드를 붙인것이냐?!

No~ No. 그렇지 않다. 그런 섣부른 추측은 카카오=초코렛 이라는 단순 공식의 무식한 논리에 지나지 않는다.


사실.......진실을 말하자면, 골드 카카오에서 그치지 않은, 풀네임이 있다. ㅡ_ㅡ

골드 카카오 팩..... ㅡ,.ㅡ

.
.
.
.

얼마전 G시장에서 지른 -_____- 카카오 팩 택배가 와있었다. --;;;;;;;;;;;;;;;;;;;
발렌타인 데이에 카카오팩을 받는 기분이란....... 머랄까? 형언할 수가 없다고 해야되나??
훗.. -_- 남들 먹을때,
난 바른다.. ㅡ,.ㅡ

마치 성유리가 광고하는........ 스킨푸드의 컨셉정도로 이해하면 쉽겠다.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훗.... 그래서!!

남들 입으로 들어갈 때
난 모공으로 들어가고 ㅡ,.ㅡ

남들 입속 세균이 초코렛 남은 걸로 치석을 만들때
나의 -_- 모낭충들은 --;;;;;;;;;; (아 씨~ 표현 허져 웃기네;;) 카카오팩에 질식사한다 -0-



지금까지.... 너무.... 꾸밀줄도 모르고, 왁스도 잘 못바르고 ㅡ,.ㅡ
관리같은거 생각도 안하며,(자체적인) 대충 막 살고 그래서 -_-;;;;;;
난 남들보다 -- 피부노화가 빨리온 것 같다. ㅡㅡ;;;;;;;;;;;;;;;;;;;;;;;;;;;;;;;;;

그래서 -- 얼마전 거울을 보니.. -_-
참..... 가관이었다. 머리는 상대 뒤에 -_- 5000원 저질 커트에 -- 이상 했고,
눈 밑에는 주름같은게 보였고 =_=, 피부는 매일 맞는 칼바람에 -________-
칼자국이 ㅡㅡ;;;;;;;;;;;

너무 거친 모습에 -- 소심한 남자라.... 금방 자신감이 없어지고, 주늑이 들며,
암울해하고 있을 때 -_-

이 광고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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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팩..... ㅡㅡ
피부 진정, 모공 축소, 여드름 치료 기타 블라 블라 블라 블라~~~~~~~~~~~~~~~~~~~~
홈쇼핑의 아가씨가 세안 후 맑게 웃는 모습을 보라 --;;;


거기다가 -_- 고객감사 사은 기념으로 1+1 행사까지.......!!

그래 -_- 이제 관리 좀 해보자. 지평아 너 솔직히 너무 거지같이 하고 다녀써 ㅡ,.ㅡ
새해에도 그럴래? 이제 나이도 있으니 관리해야지. ㅡㅡ;;;;;;;

그래서
바로 질렀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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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ㅡ_ㅡ G시장에서 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_- 1+1 행사.....
거기에 사은품 핸드크림가 수제 비누까지... 나름 괜찮은 구성이다. (물론 배송료는 별도고;;)


지금 -_- 팩을 한채 이 글을 쓰고 있긴 한데;;;;;; ㅡ,.ㅡ
왜 그냥 초코렛 녹인거를 발라놓은거 같기도;;;;;;;;;

향은 맛있게 난다;;;;; 자칫 잘못하면 -_- 튜브형 초코렛으로 착각하고 ㅡㅡ;;;;;;;;
짜먹을 수 있을 정도로.... ㅡ,.ㅡ


물론 어느정도 싼게 비지떡이겠지만 -_- 판매 1위와 -- 브랜드 파워를 믿어볼련다!!
안되면..... 머..
콱~ 에스티로더 하나 사??????? ㅡ,.ㅡ
마법의 갈색병 --


어쨌거나..... 발렌타인 데이에 -_- 조금은 특별한(?) 무언가를 받아봐서, (--;;)
이렇게 글로 남겨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상자에 뚜렷하게 적혀있는 블랙카카오 초콜릿팩 100 --;;;;;;;;;;;;


P.S. - 근데 도대체 뭐가 골드인지는 모르겠다 ㅡ,.ㅡ 금가루가 들어가 있어서 눈으로 식별할 수 있다는데
내 눈이 머 현미경도 아니고 ㅡ,.ㅡ 자미안.... 과대광고 아니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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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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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7 13:29 황금츄리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미안 before-after 꼭 올려주셈.

    • 2008/02/17 19:37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________-
      G마켓 판매 페이지 가서 보세요;;

      함부러 얼굴 공개하면 방문객이 줄어들기
      때문에 ㅡ,.ㅡ

  2. 2008/02/17 19:17 부족한 나를 따르는 후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야양!! 낚였어ㅜㅜㅜㅜ

  3. 2008/02/18 00:12 당신의 가장 소중한 후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외로워 보여 ㅠ.ㅠ 암튼 자주 놀러 오겠스 푸하하하하 그래도 광고는 않 누를테닷

  4. 2008/02/18 10:15 당신의 가장 소중한 후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는척하긴......그대랑 학교 같이 다니는 사람이지 누구긴 누구야........
    암튼 수강신청 과목 하나밖에 못 넣었수 ㅠ.ㅠ

  5. 2008/02/20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