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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지 않고 있다면 그저 생존하고 있는 것일뿐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Success is my only mothafuckin option, failure's not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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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1 아침을 열어준 100일간의 인연. 굿모닝 모닝콜 (1)
[ 미완성 글입니다 ]


2007/11/04 - [나의 일상/2007] - 아침형 인간 프로젝트 / 굿모닝. 모닝콜입니다


위의 글을 쓰며, 6시 모닝콜을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시간은 흘러서, 100일이라는 날까지 이틀앞으로 다가왔다.


처음엔 6명으로 시작했었는데..... 2명이 중도 포기하고.....
4명으로 버텨온 우리 굿모닝 '_' 처음엔 언제 100일 채우나 했는데........
막상 끝날때가 되니까....... 너무 아쉽다.....

단희형님도, 미영이누나도 재홍이도 그러겠지?!????


광주에서 서울까지 가는 길.....
그 길이 사실 무척이나 힘들고, 귀찮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갈려면 일단은 각자 서로간에 가능한 날짜부터 잡아야 했고, 거기에 개인적인 드는 추가 경비까지.....
힘들고 부담일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생각했던거와 달리 단순히 부가적인 문제였습니다.
단지 마음속에서 갈려고 했던 의지가(?) 부족했던게 1차적인 문제였더군요.

어쨌건, 그렇게 가기 힘들꺼라 생각했던 서울에 갔다오고 나니....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하필이면 왜...... 이제서야..... 모닝콜이 다 끝날때가 되서야 가게 되었는지........
그런 크나큰 아쉬움과 서운함이 남네요...

좋은 사람들......
만나볼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서울에서 함께한 시간이 너무나 짧아서, 금방 이렇게 다시 보고 싶네요.
정말로......


소중한 인연, 계속 이어갈겁니다.

세분께서는 서로 시간이 되면, 어렵지 않게 만나실 수 있지만,
저는 그렇지 못하는게...... 서울살지 않는게..... 무척이나 제 자신에세 서운하네요.


[ 미완성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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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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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9 23:47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평-
    안부를 전할려니 여기밖에 없더라구,
    내폰이 잠시 소주에 빠지더니 안되네;;
    오랜만에 연락왔는데,ㅠ
    아주운좋으면 볼수 있고
    절대 쓸수는 없는 말썽쟁이,

    잘지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