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학기 끝~!!2008년 2학기 끝~!!

Posted at 2008/12/17 22:59 | Posted in 나의 일상/2008
어제 '응용생물공학의 세계' 와 '분자매개곤충학'을 마지막 시험으로

무려 8개의 시험이 모두 끝났다........

아흑.. 2~3주간.... ㅠ_ㅠ 방황만 하고.......... 흑

암튼........ 시험 끝!!!!!!!!!!!!


그런데 다음주 월요일날 개강인줄 알았던.. -________- 계절학기가;;

낼부터 시작이네... ㅡ,.ㅡ


다시 학교로.......;; -0-


열심히 하자!
파팅 지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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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Q/10A10Q/10A

Posted at 2008/12/14 01:50 | Posted in X

10Q/10A

티스토리와 만난 첫 날을 기억하세요?
여러분들이 들려주는 티스토리의 기억들을 남겨주세요!

나는 태터툴즈에서 티스토리로 옮겨왔어요. =)
Q1 : 블로그 개설일은 언제인가요?
A :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 2006년도 6월정도 인거 같은데, 그 때 지금의 이 지이넷 도메인도 구입하고, 호스팅 업체 계정도 구입해서 태터툴즈를 깔아서 처음으로 블로그를 썼습니다.
아~! 방금 첫게시물을 살펴보니 6월 6일이네요. 06년 06월 06일.......... ㄱㄱ ㅑ 666 -0-
아마도 테스트성 글로 올렸던 글로 시작을 끊었던것 같아요
Q2 : 누구에게 초대를 받았나요? 초대해준 분을 소개해주세요!
A : 베타테스터라고 하면 알려나? ㅋ
Q3 : 지금 당신의 블로그 현황은 어떤가요?
A : 글 수 - 116개 / 댓글 수 - 498개 / 트랙백 수 - 0개 / 방명록 수 - 91개
Q4 : 블로그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A : 지이의 감성 log chocolate
지이 = 나의 한글 닉네임
감성 log : 그냥 그대로~ 내 생각이나 느낌들을 로깅하고 싶다는 생각에...
chocolate : 지이의 감성 log로 끝내기엔 뭔가 부족하단 느낌에 붙여본 chocolate......... 그냥 초콜렛처럼 달콤한 블로그를 꾸며 나가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던거 같다. 블로그를 만들 당시 Crown J 1집 수록곡인 chocolate 라는 곡을 좋아하는 것도 있었고..
Q5 :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이 있나요?
A : 좋았던 기억이 너무나 많은데...!!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을 읽어주고 재밌다며, 댓글을 남겨줄 때.. 티스토리에서 사이트 주소가 새겨진 크리스탈 도장을 주었을 때.. ^^;;
Q6 : 블로그를 하면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A : 근 1년간 블로그를 쉬다가 다시 할려고 하니 시점에~ 질문이 조금은 안어울린 것 같은데... 아무래도 나만의 공간에 내 인생을 조금씩 기록해나며 그것을 뿌듯해 하는 낙이 생긴거?
Q7 : 나만 아는 티스토리의 숨겨진 기능은 무엇인가요?
A : http://자신의 블로그 주소.tistory.com/login?loginid=계정&password=비밀번호 위의 주소로 즐겨찾기등으로 저장해놓으면 번거롭게 로그인하지 않아도 된다는거?! >_<
Q8 : 앞으로 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나요?
A : 유명, 인기, 파워 블로거는 저랑 전혀 안맞구요, 그냥 소소한 이야기들을 다루는 블로거 정도..
Q9 : 당신의 블로그 친구를 소개해주세요!
A : 블로그 친구는 아직 없고;;;; 그냥 아는 지인들 정도... 옆에 링크사이트에 나와있는 사람들 =)
Q10 : 내 블로그를 구독하거나 즐겨 찾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A : 이제 다시 블로그 시작할꺼에요.. +_+;; 열심히 성실히 절실히 건실히 그리고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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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쇼킹 만화가님의 탐구생활3 中메가쇼킹 만화가님의 탐구생활3 中

Posted at 2008/12/14 01:03 | Posted in 4 soul


열라게 좋아하는 만화가인 메가쇼킹님의 만화를 보다가...............
끝부분에 너무 감명받아서 블로그에 옮겨본다..!!

정말 내가 꿈을 이루는데 가장 방해를 하는 건...
내 자신인것 같다.
모든 계획을 세운 것 역시 나인데.....


네이버에 연재중이신 웹툰 탐구생활 3의 '꿈은 과연 이루어질까? (하)'의 마지막 장면!
출처: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6114&no=60
  1. 몇 달전에 만화 연재 할때 본건데 요기서 다시 보네 ㅋ

    나도 퍼가야지 ~ 그림 그대로 가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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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어장관리여자들의 어장관리

Posted at 2008/12/11 22:52 | Posted in X


먼저 나보다 못한(사람들이볼때 내가 쫌이라도 아깝다고 느낄만한)

남자애한테 관심을 보이며 들이대는거야.

대충 네톤에서 쪽지도좀 주고받고 그담은 문자도좀 오고가고

가끔은 뭐 보고싶다고도 하고 뭐하는지 궁금하다고 하기도하고


아마 녀석은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줄로 확신하게 될때쯤

사귀자는투로 얘기하거나 데이트 하자거나 이러겠지.



그럼 난 널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고

앞으로도 그런 관계였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는거야.

잠시 뻘줌하지만 이녀석은 미련을 못버렸고 이내 좀더 친해지겠지

이제는 가끔 배고프다고 밥사달라 하기도하고 영화보고싶다고

하기도하고. 약속은 자주 펑크내서 감질나게 만드는건 기본




그러다 가끔 손도 좀 스쳐주고 미소 좀 날려주고

밤에 통화도하고 뭐 그 정도 해주면

얼마 못가 2차고백이 들어오지 않을까



아아 역시 곤란하지 우린 친구니까. 그이상은 곤란해요

아마 자기는 비운의 사랑을 하는 주인공으로 생각하겠지만

이쯤되면 이제사실 노예라고 봐도 무방하지


그날저녁쯤 싸이 메인에 괴롭다 뭐 이러고

프로필에 너의 마음을 알수가 없어 뭐 이런거 써갈겨논다면

완성.



이제는 뭐 크게 신경쓸건 없고

심심할때 뭐해 크크 보내면 하루종일 폰들고 대기하다가

바로 답장날라오는거지 그럼 데리고 놀고

선물좀 받고 또 너무 가까워져서 고백하면 죄송죄송

이놈이 가끔은 지쳐서 지딴에는 밀고당기기한다고

연락도 안해보고 튕기고 그러겠지만

갑자기 니생각난다 이런 문자 한방보내주면 게임오바


이럼또 자기딴엔 역시 사랑은 밀고당기기구나 이러겠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떡밥먹는 생선일뿐



이런놈 몇놈 만들어두면

정말 싸이 하는맛 날꺼같아

다이어리에 애매한 말좀 남겨주면

각각들이 자기한테 하는얘긴주알고 팔딱팔딱하겠지.

중요한건 적당히 거리두면서도 가능성이 열려있는듯



보여주면서 안떨어져 나가게 하는거.

근데 뭐 사내새.끼들은 앵간히 착각도 잘하고 지능도 낮아서.

다른놈하고도 친하게 지내는걸로 뭐라해도

걔넨 그냥 친구야 하면 우왕 나는 특별함 하면서 해피해피



이렇게 재미나게 살다가

조건좋고 맘에드는 남자생기면 그사람하고 싸바싸바하면 굳

어차피 우린 친구였으니까 지들도 할말없고

조건남하고 잘안되면 다시 노예들 콜

이번엔 상처받고 너밖에 없는 컨셉정도면 굳굳




뭐 언제건 정 쓸쓸하면 팬써비스 차원에서

좀 괜찮은 노예랑은 잠깐 사겨줄 수도 있는거고

하지만 내 마음은 진짜 사랑을 위해서 남겨놨다는건

알아 두어야 하고



이렇게 써놓으니까 뭔가 악한거같지만

끝맺음만 깔끔하고 야무지게 해주면

나는 걔들한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는거지

아련한 사랑의 기억이랄까

나중에 커서도 회상할 수 있는 아프지만

아름다웠던 또한 순수했던 젊은시절의 열정.

아 계순이 많이좋아했지 하면서

솔직히 나 아니면 그 찌질이한테 이런 씁쓸달콤한

사랑의추억이 생기기나 했겠어?



여자라면 시도해봐

뭐 똑똑한애들은 알아서 잘 하고있는듯 하지만서도.

외모땜에 고민하지말고, 주변에 너보다 못난놈들 한둘쯤은

있을꺼아님? 걔는 추억생겨서 좋고 너는 노예하나생기는

win-win 게임




돌아다니다가.... 심심해서 옮겨봄...

일종의 테스트.... 어쩌면~ 블로그의 재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정도?!


아........ 내가 겪은 이야기는 당빠 아니고 ㅡ,.ㅡ
음.. 나도 약간 쫌 --;;
  1. 카운터
    다 조사 부러야되
    • 2008/12/11 23:08 [Edit/Del]
      떡밥 먹는 피쉬였구나 ㅠ_ㅠ
      불쌍한 재봉이;;

      조종당하고 있었다니.. ㅡ,.ㅡ
      나처럼 여자보기를~
      돌 보듯이 하란 말이야..

      암튼 넌 그냥 좋은 오빠 ^^
  2. 황금츄리닝
    신지팽 떡밥도 먹다보면 배부르지 않겠노.
    향도 좋고.
    냠냠
    • 2008/12/17 22:54 [Edit/Del]
      헛.. 해월성님 +_+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방문 감사드려요 ㅋ

      크크... 떡밥 먹어선 발전을 못해요~
      그런 인공 조미료(?)에 의존해선 안되지요!
      스스로 헤쳐나가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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