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의 미투데이 - 2009년 11월 29일지이의 미투데이 - 2009년 11월 29일

Posted at 2009/11/30 17:30 | Posted in me2DAY
  •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Zzzz.. 심한 몸살을 앓았다. 설마 신종플루는 아니겠지? -_-;; 이번 주말은 여자친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열라게 아프다 ㅜㅜ 지금도 아프넹 ㅠㅠ 그냥 몸살 감기일꺼야 (—;;) 분명!!(신종플루 몸살 감기) [ 2009-11-29 22:46:05 ]
  • 일반감기와 신종플루의 증상 비교 나 콧물없이 목 따갑게 기침만 나오는데 -_- ㅇ ㅏㄴ ㅏ ㅡ,.ㅡ 신플걸린건가;;; 설마… ㅜ_ㅜ 아닐꺼야;;;; 지금은 열 많이 가라앉았다고… 감기약먹구;;;(신종플루 감기 몸살 타미플루 증상 비교) [ 2009-11-29 23:18:45 ]

이 글은 지이님의 2009년 1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 당신이 볼 수있는 패션의 움직임.
  2. 그녀의 패션 화신, 귀족의 집합체를 가지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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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한국 광고애플 아이폰 한국 광고

Posted at 2009/11/29 14:58 | Posted in X





YouTue에 올라와있는 광고 링크!


아이폰 국내 정식 출시 이후, 아직 밖을 돌아다니지 않았고,

실제로 본 적도 업지만;;;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국내 스마트폰중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이 될 건 불보듯 뻔하고..

SK와 KT의 힘겨루기도 볼만한듯............!!

아이폰이란 제품이 국내 이동통신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클 것 같다.

앞으로도 나올 아이폰 후속모델이 뒤에 있기에....!!


아무튼;;;

나도 하나 가지고 싶다 ㅡ_ㅡ;;

그러기엔;;;;;;;;;;; 햅틱팝이...

아직 1년반씩 남은 약정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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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누어 드립니다. [블로그 재개 기념^^]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누어 드립니다. [블로그 재개 기념^^]

Posted at 2009/11/28 20:14 | Posted in X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제목 그대로~ +_+ 블로그 재개 기념으로 초대장 나누어 드려요.

초대장이 쌓여만 있었네요. ㅡ_ㅡ;;

10분께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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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동훈
    ldh6201@megapass.net
  8. 블로그 다시 하려는데 티스토리에 하고 싶어서요. 초대장 보내주세요.. night_o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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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선우
    티스토리를 처음 해보는..ㅠㅠ 초대장을 받아야만하는 좀 불편함이 없지않아 있지만 감수하고 기다리겠습니다. mono3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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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선착순으로 초대장을 모두 보내드렸습니다.
    다들 유용한 블로그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3. 비밀댓글입니다
  34. 비밀댓글입니다
  35. 오즈마법사
    초대장 부탁드려요
    k0235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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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여섯번째 생일 091114스물여섯번째 생일 091114

Posted at 2009/11/28 16:20 | Posted in
얼핏보면 25살인듯 보이나 자세히 보면 26살이다 (--;;)
Thanks to Jihye

2009년 11월 14일
어느덧 부적 커서 이십대중반의 나이가 되었다.
정신은 아직도 철이 안들어서;;; 스무살인거 같지만...!

언제나.. 늘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참으로 너무나 빠르다.
열정적인 내 마음이 그렇지 않게 변하는 것 역시.. 빠르고....

생일이 11월달에 있어서 그런지, 생일을 보내고 나면 연말이 되고,
연말이 지나고 나면 다시 한살을 먹는다. 순식간에 2살을 먹는 듯한 느낌이랄까..?!


해놓은게 없는데 시간이 자꾸만 가는게 싫지만

.
.
.

나는 내 젊음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안다.

남지평. 난 아직 젊다



Anyway!!

소중한 새미가 준 생일 선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성스레 쓴 편지와 함께 건내준 선물. 필립스 전기면도기
이걸 받고, 그 자리에서 눈가가 촉촉해졌었다.



새미가 케익도 함께 주었는데~ 그건 친구들과 다 먹은 관계로.. (쿨럭);;



From. 이쁘니♡



그냥 얼굴에 갖다대기만 해도 깔끔한 젠틀맨이 될 수 있을것 같다 ㅋㅋ ♡.♡
정말 고마워 새미야 =)


<< Behind Story >>
약 2달전쯤에 새미에게 면도기 이야기를 했던적이 있었다.
군대 신병교육대에서 일주일에 한번 면도할 수 있는 날을 나누어 주었는데, 그 날이 개인당 1개를 주는게 아니라
40명정도 되는 한 소대당 2~3개정도?? 나눠줬다고..
조교가 화장실앞에 도루코 면도날 10개들이 케이스를 들고 서있는데
분대장님께 용무있다고~ 용무는 면도날 빌리는거라고 해서 받고 면도한 뒤 다시 반납해야 하는 시스템이라고
그럼 200명정도가 면도날 10개로 ㅡ_ㅡ 돌려깎기를 했던 -____________________- 위험한 ㅡ,.ㅡ 시절이 있었다고..

아무튼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의 나는 ㅡ_ㅡ 질레트 쓰는 남자가 되었다고 했었는데..

그 말 듣고 얼마 안있어~ 이 면도기를 구입했다고 한다..
선물로 줄려고 두달전에... ㅠ_ㅠ



간단히, 면도기 성능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굉장히 좋다 ㅡ_ㅡ 집에 있는 저가 중국산이랑 비교가 안된다 -.-
질레트 날이 많이 무뎌져서 요새 자주 사용하는데~ 시간도 절약되고, 피부에 충격도 적고, 대단한 제품이다.
괜히 베스트셀러 제품이 아니다.!!!! ㅋ

무엇보다 면도할 때 ㅡ,.ㅡ 성공한 남자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ㅡ,.ㅡ

주의 : 얼굴외의 신체기관에 사용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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