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목표를 세우지 않고 있다면 그저 생존하고 있는 것일뿐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Success is my only mothafuckin option, failure's not 지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7)
me2DAY (4)
나의 일상 (48)
(8)
Pretty Lady (8)
(2)
(0)
사진 (12)
4 soul (3)
Listen!! (9)
(0)
영화 (14)
STAR (5)
Get the job (0)
X (24)
Total148,370
Today23
Yesterday18

'나의 일상/2008'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12/17 2008년 2학기 끝~!!
  2. 2008/03/22 백도로 옮겨서 공부하며 느낀 것들 (3)
  3. 2008/02/22 티스토리에서 보내준 선물
  4. 2008/02/18 어제
어제 '응용생물공학의 세계' 와 '분자매개곤충학'을 마지막 시험으로

무려 8개의 시험이 모두 끝났다........

아흑.. 2~3주간.... ㅠ_ㅠ 방황만 하고.......... 흑

암튼........ 시험 끝!!!!!!!!!!!!


그런데 다음주 월요일날 개강인줄 알았던.. -________- 계절학기가;;

낼부터 시작이네... ㅡ,.ㅡ


다시 학교로.......;; -0-


열심히 하자!
파팅 지평아 =)

'나의 일상 > 2008'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2학기 끝~!!  (0) 2008/12/17
백도로 옮겨서 공부하며 느낀 것들  (3) 2008/03/22
티스토리에서 보내준 선물  (0) 2008/02/22
어제  (0) 2008/02/18
발린타인 데이  (9) 2008/02/14
2008년 새해 운세  (11) 2008/02/10
Posted by 지이

Trackback | http://www.zee2.net/trackback/11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람이 열라 많다. -0- (단대 도서관이랑 쨉이 안된다 ㅡ,.ㅡ 당연한건가? --;;)

2. 예쁜 여자도 많다 (--;;)

3. 또깍 소리 나지 않아도 고개 돌려서 쳐다보게 된다. ㅡㅡ;;;;;;;;;;;;;;;; (단대 도서관에 있을때는 구두소리 나야 돌아봤는데.. ㅡㅡ;;)




4. 그냥 공부 하자...... -__________-;;

'나의 일상 > 2008'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2학기 끝~!!  (0) 2008/12/17
백도로 옮겨서 공부하며 느낀 것들  (3) 2008/03/22
티스토리에서 보내준 선물  (0) 2008/02/22
어제  (0) 2008/02/18
발린타인 데이  (9) 2008/02/14
2008년 새해 운세  (11) 2008/02/10
Posted by 지이

Trackback | http://www.zee2.net/trackback/11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3/23 22:16 활력찾은 뭉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남박사님 죽어라 겅부만 하공.......난 모른척하고 완전 캐삐짐이여
    맛난 거 사준다는 약속이나 얼른 지키시지 그래 푸하하하하
    암튼 자주 좀 오라공 2호관에 푸힛

  2. 2008/03/23 23:06 BlogIcon 독수공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대가 더 좋다고~

    백도에서하면 공부 더 안된다고 ㅋㅋ

  3. 2008/03/30 20:08 BlogIcon 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공부만 하지!!!!!!!!!!!!!!!!! -_-+

얼마전 티스토리로 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 +_+
(언제나 그렇듯.... -____-;; 즉각 올리지 않고, 이렇게 시간날때(?) 올린다;;)

예전에 응모했던 ' 티스토리 달력, 행운의 100명에 도전하세요! '
이 이벤트인데....
 
위의 이벤트 제목에도 말해주듯,  행운의 100명에 ㅡ_ㅡ 뽑힌 것이다. 후훗... -_-v

경쟁률은....... 약..... ㅡ_ㅡ 4.831435623215 : 1 정도?! ㅡ,.ㅡ

아무튼 열라 치열했다. -_-


티스토리 달력을 받으실 행운의 100명을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첨자 명단 하단에 위치한 www.zee2.net 이 보이는가? -________-
블로그 주소로 정렬한거라 아래에 있는거지.... 절대로 -- 막판에 겨우 껴들어간게 아니다 ㅡ,.ㅡ

힛! +_+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지금은 공부중이지 ㅡ_ㅡ

작년에도 티스토리가 보내준 캘린더로 +_+ 한해를 계획적으로!!!!!!!!!!!!! '_' 잘 보냈는데~
올해도 티스토리의 캘린더가 내 책상 한편을 자리잡게 되었다.


고맙습니다. 티스토리

'나의 일상 > 2008'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2학기 끝~!!  (0) 2008/12/17
백도로 옮겨서 공부하며 느낀 것들  (3) 2008/03/22
티스토리에서 보내준 선물  (0) 2008/02/22
어제  (0) 2008/02/18
발린타인 데이  (9) 2008/02/14
2008년 새해 운세  (11) 2008/02/10
Posted by 지이

Trackback | http://www.zee2.net/trackback/11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나의 일상/2008 / 2008/02/18 00:27

09:00 현우집 이사
16:00 프랭클린 플래너 유저. 광주 정모
19:00 스터디 그룹 회식..!!


오랜만에 일정이 제법 많은 날을 보냈다.

7시에 일어나서 ㅡ_ㅡ 씻고.... 30분동안 드라이와 왁스로 세팅하다 -_- 실패하고;;;;;;;
어떻게 수습하지도 못한채..... 앞머리 가운데가 이상하게 붕 뜬;; 별 희안한 스타일로
집을 나섰다.

친구들이 보자마자~ 넌 왜 머리가 그 모양이냐고 ㅡ,.ㅡ
왁스를 왤케 못바르냐고 -_-
도대체 머리 어디서 자르냐고.......... 스타일 같은거 낼 줄 모르고 잘 모르면
싼데 가지 말고 ㅡ_ㅡ 비싼데 가라고......

비싼데 가면 다 알아서 해준다고........ 가면 설문조사 작성한다고 ㅡ_ㅡ
그래서 원하는 스타일이랑 디자이너까지 선택할 수 있다고..

그..........럴까???? ㅡ_ㅡ

한달뒤에 펌 할 수 있는데....... 이번엔 정말 정일우 텍스쳐펌 가능할려나... -_-

어쨌건 머리 얘기 적을려는건 아니고...

10시정도에 현우집에 도착해서 ㅡ_ㅡ;;; 열심히 짐을 날랐다!!
사다리차가 약속 시간에 오지 않아서 시간이 제법 걸리긴 했지만~
워낙 -_- 우리들 자체가 고급인력이라 ㅡ,.ㅡ 이사는 순식간에 끝낼 수 있었다.

이사 후 먹는 짱개맛이란...... ㅡ_ㅡ!!
훗...!! 현우야 이사한거 축하한다. 집 넓고 좋더라. =)


이사 때문에 늦어져서 정모 시간에 맞추어서 도착하진 못했지만 가까스로
행사(?) 진행전에 정모 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다.
명색히 시간관리툴을 쓰는 사람들의 모임자리라 -0- 그런데에 지각하면;;;
상당히 ㅡ_ㅡ;; 쫌 그런데;; -0- 다행히 안늦어서;;;

정모때엔 그간의 정모 사진들 앨범을 전시해두는데...... 문득 작년 3월에 첫 참여를 했던 그 때의 내 모습이 찍힌 사진이 보였다.

왤케 많이 변했는지...... 1년전 그 때 난 개인적으로 내 모습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그 때가 괜찮아 보이는건 왜인지;;;;;;;;; 지금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은 왤케나 -___________-
처절하고 처참해보이는지...... 1년 사이에 참 많이 변한거 같았다.

왜 갈수록..... 더 나아지질 않냐............. ㅡ,.ㅡ 외모가.. (--;;;;)
ㅇ ㅔ ㅅㅅ ㅣㅇ~

매번 참석할 때마다 느끼는 것처럼 이번 모임때도, 정말 잘 참석했다. 많이 배우는 자리가 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강의를 해주신 정호근님의 말씀중에

플래너를 쓰면서 할 일을 미루는 것에 연연하지 말라고게 있었다.
(사실 플래너를 쓴다는 것 자체가 일을 미루지 않고, 성실히 살겠다는 의도가 강하게 내포되어 있는 면이 있다.)

그러치만, 미루지 말아야 할 것이 한가지 있다고.

바로 자기 가치의 사명을 찾는 일이라고.............!! 그건 절대 미루어선 안되는 일이라고...


맞는 말이다. 자신의 가치와 사명을 찾는 일......
절대 미루워선 안되는 일.....

근데....... 난 왜 지금도 미루고 있는걸까????????????????????
겉으로는 플래너 유저인척......
정말 속은 다 비어있는 데......... 순전히 허울뿐인 내 모습................. 반성하고, 바뀌자 지평아


마지막으로 지난 3주동안 +_+ 매일 아침 만나서 함께 스터티했던 사람들과 회식을 했다. +_+
E-VOCA 단어 스터디,

1 Day 를 외우며, 헥헥 되던게 엊그제인데.. 정말 순식간에 15일 코스가 끝나버린것 같다.

리더 기윤이형, 에이스 대운이형, 로스쿨 -0- 상도, 운동화가 잘 어울리는 총무 지은이,
예비 스튜디어스 미희랑 미선이 =)

알게되서 고맙고, 반갑고..... 좋고!! 또 보고 싶고.......... +_+

삼겹살에 소주로 저녁을 먹고
2차로 술집에 가서..... ㅡ_ㅡ 소주를~~~~~~~~~~

오랜만에 풍류를 즐겨서 그런가 -_-;;;;;;;;; 어김없이 까무잡잡한 피부가 빨개지는 -_-
추태를 보였다 ㅡ,.ㅡ

나도 술을 엄청 못마시지만..... 지은이는 ㅡ_ㅡ 진짜 못마시던데.. -0-

에효..... 어쨌건 어제는 나름대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오늘은 이렇게 집에서 쉬다가..... +_+ 글을 끄적여본다.


새로운 한주 잘 시작해야지....!!

'나의 일상 > 2008'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2학기 끝~!!  (0) 2008/12/17
백도로 옮겨서 공부하며 느낀 것들  (3) 2008/03/22
티스토리에서 보내준 선물  (0) 2008/02/22
어제  (0) 2008/02/18
발린타인 데이  (9) 2008/02/14
2008년 새해 운세  (11) 2008/02/10
Posted by 지이

Trackback | http://www.zee2.net/trackback/10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