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부터 예약확정이 되지 않던 '파리-베를린'행 야간열차가
현지인 프랑스 파리까지 가서도, 예약을 할 수 없었다.
이미 쿠셋자리가 가득차 있어서 ㅠ_ㅠ
어쩔 수 없이.. 독일행을 포기하기로 하고~
스위스 인터라켄의 호스텔에서 더 오래 머물기로 일정을 바꾸었다.
성수기라 예약없이 숙소 구하기가 마땅치 않았는데~
다행히 인터라켄에 위치한 '보니겐 유스호스텔'에 우리가 원하는 날짜에 방이 있었다.
male/femalel mix 21 beds room -____________________-
수많은 외국인과 한방을 쓰는......... ㅎㅎ 덕분에 여러나라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고~ 음식도 나누어 먹고 ^^
다들 자국어도 아닌데 영어를 잘해서.... 쑥쓰럽고 창피했다..
꼭 영어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마음속에서 용솟음 쳤다 -0-
8월 4일부터 8일까지 머물렀던 스위스
정말 그곳은 최고의 휴양도시였다. 도시 그 자체가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졌다.
Top of Eurupe 이라고 불리는 융프라우에 올라섰을 때
느꼈던 전율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이게 바로 알프스 만년설인가? 하면서
입에 대보기도.. ㅎㅎ
에머랄드빛 강물이 흐르는 나라 스위스
후에 다시 유럽여행을 할 시~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나라이다.
그 때는 못했던 레포츠들 다 해봐야지.. =)
* 사진의 순서는 무작위이나~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해도 안된다 --;;
* 리사이즈, 자동 레벨, 자동 콘스라스트, 테두리 둥글게
|
유럽여행, 개인사진 모음^ 이탈리아. 밀라노, 베네치아, 로마, 바티칸시국 (0)
|
2009/08/31 |
|
유럽여행, 개인사진 모음^ 스위스. 취리히, 인터라켄(융프라우), 루체른 (0)
|
2009/08/29 |
|
유럽여행, 개인사진 모음^ 프랑스. 파리, 바스티유 (1)
|
2009/08/29 |
|
유럽여행, 개인사진 모음^ 영국. 런던 (0)
|
2009/08/28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