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생일선물. 빈폴 서류가방소중한 생일선물. 빈폴 서류가방
Posted at 2011/12/11 22:21 | Posted in 戀지난 11월 14일, 벌써 스물여덟이라는 나이가 되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만 가는지...! 금방 내 젊음이 다 가버리는 것만 같다.
올해도 몇일 안남았는데~~ 내년이면 이십대의 마지막이란 사실에... 왠지 조금 슬프고 안타깝다.. ㅠ_ㅠ
항상 지나고 나야 후회하는 거라지만,
내 젊음의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온 것 같아서.. 지난 4~5년을 살아왔던 나에게~
내 자신이 너무 미안하다.
오늘도 변화없는 후회뿐만.. 주저리는구나..
본론으로~ 넘어가서 +_+
사랑하는 동생이~ 정말 마음에 들고~ 평소에 가지고 싶어했던, 빈폴 서류가방을 생일선물로 주었다 =)
위에 보이는 가방인데~ 보이다싶이~ 가격이~~ -___________________-;; 쉽게 친해질 것 같지 않은 가격이다;; ㅋ
나름~ 직장인인데;;; 제대로된 서류가방이 없어서 (--;;), 괜찮고 이쁜 가방이 하나 가지고 싶었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어느정도 레벨이 되지 않으면~ 개인 서류가방을 메인으로 들고다니기가 원활치 않다.
지급되는 노트북 가방을 이용해야 한다;;; ㅋ )
그래서 고른게~ 바로 위의 빈폴 서류가방이다 +_+
가격 때문에~ 위시리스트에만 담아두고 있었는데~ 동생이 선뜻 +_+ 선물로 주었다. ㅎ
이제~ 자랑질 인증샷 시작~! ㅋ
역시 비싼 가방이라 그런가~ 파우치를 기본 제공해준다 ㅎㅎ
내가 이런 비싼 제품을 갖게 되다니.. 크하하하
전면사진 +_+!
고급스런~ 네이비 색상에!! 깔끔한 마감까지~ 정말 이쁘다 ㅠ_ㅠ
군더더기없는 후면~
검은색과 파란색 2가지 모델로 나와있는데~ 검은색보단~ 파란색이 ㅎ 더 이쁘다;;;
대략~ 15인치 노트북까지 무난하게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_+
내가 들고 다니기에~ 딱인 +_+ 제품이다.
고마워~ 방실아 =)
잘쓸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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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할 때 필요한 자세이별할 때 필요한 자세
Posted at 2011/06/12 16:39 | Posted in 戀
아웃사이더 - 이별할 때 필요한 자세 (Feat. Kuan of All That)
[KUAN]
언제쯤 나는 그댈 지울 수 있을까요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걸 어쩌나요
Baby, You are my everything to me
I`m in Love
I need you girl (I need you girl)
[OUTSIDER]
사랑을 할 때 필요한 건
배려, 존중, 이해, 인내
그리고 너와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자세
이별을 할 때 필요한 건
단호함, 잔인함
그리고 사랑을 할 때
필요한 모든 것들을 버리는 자세
한 순간도 사랑하지 않았던 것처럼
단 한 순간도 살아가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 사랑을 할 때
함께했던 모든 것들을 깨끗하게 지워
그래, 내 속에서 너라는 사람을
완전하게 지우기가 힘이 들겠지
힘이 들지 않았다면
이미 헤어졌겠지
아니, 애초부터 사랑조차
할 수 없었겠지
미안해, 너를 잊을게
내 안에 너를 지울게
쉽지 않은 결정이라고 말하지 않을게
변명 따위는 하지 않아
너가 싫어졌어
너의 말투, 행동, 미소, 습관
그래, 모든 것들이 다
이제는 더는 의미 없어
[KUAN]
언제쯤 나는 그댈 지울 수 있을까요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걸 어쩌나요
Baby, You are my everything to me
I`m in Love
I need you girl (I need you girl)
[NARRATION]
(어~ 나야…
정말 이렇게 끝나는 거야?
정말 이대로 끝나는 거냐구
왜 그래…
너도 아직 나 좋아하잖아
이러지마
나 너무 힘들어
나 진짜 잘할게…
진짜 잘할테니까
우리 다시… 여보세요…? 여보세요…?)
[OUTSIDER]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좋아하는 노래와
좋아하는 향수가 새로 생겼어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음악과 좋아하는 영화가 새로 생겼어
그때 그렇게 너를 떠나보내고 많이 힘들었어
아니, 사실 새로운 사람이 생겨서
니 빈 자릴 대신했어
내게 배신이라고 손가락질해도 좋아
미안해, 더 이상 니 안에 나는 없어
그만해, 널 돌아볼 여유 따위는 없어
돌아갈 마음 추어도 없어
죽어도 우리가 다시
만나는 기회는 없어
그러니 어서 너도
좋은 사람을 찾기를 바랄게
만약에라도 길에서 마주치면
널 스치고 지나갈거야
그러니 니 맘에서 나를 놔줘
널 잊도록 날 도와줘
나도 아직 가끔은
너가 생각나거든 너가 걱정되거든
그러니 내 자신이
너무 싫거든 이런 내가 밉거든
비꼬든 욕하든 제발 나를 떠나줘
[KUAN]
언제쯤 나는 그댈 지울 수 있을까요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걸 어쩌나요
Baby, You are my everything to me
I`m in Love
I need you girl (I need you girl)
언제쯤 나는 그댈 지울 수 있을까요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걸 어쩌나요
Baby, You are my everything to me
I`m in Love
I need you girl (I need you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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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여섯번째 생일 091114스물여섯번째 생일 091114
Posted at 2009/11/28 16:20 | Posted in 戀2009년 11월 14일
어느덧 부적 커서 이십대중반의 나이가 되었다.
정신은 아직도 철이 안들어서;;; 스무살인거 같지만...!
언제나.. 늘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참으로 너무나 빠르다.
열정적인 내 마음이 그렇지 않게 변하는 것 역시.. 빠르고....
생일이 11월달에 있어서 그런지, 생일을 보내고 나면 연말이 되고,
연말이 지나고 나면 다시 한살을 먹는다. 순식간에 2살을 먹는 듯한 느낌이랄까..?!
해놓은게 없는데 시간이 자꾸만 가는게 싫지만
.
.
.
나는 내 젊음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안다.
남지평. 난 아직 젊다
소중한 새미가 준 생일 선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성스레 쓴 편지와 함께 건내준 선물. 필립스 전기면도기
이걸 받고, 그 자리에서 눈가가 촉촉해졌었다.
새미가 케익도 함께 주었는데~ 그건 친구들과 다 먹은 관계로.. (쿨럭);;
From. 이쁘니♡
정말 고마워 새미야 =)
<< Behind Story >>
약 2달전쯤에 새미에게 면도기 이야기를 했던적이 있었다.
군대 신병교육대에서 일주일에 한번 면도할 수 있는 날을 나누어 주었는데, 그 날이 개인당 1개를 주는게 아니라
40명정도 되는 한 소대당 2~3개정도?? 나눠줬다고..
조교가 화장실앞에 도루코 면도날 10개들이 케이스를 들고 서있는데
분대장님께 용무있다고~ 용무는 면도날 빌리는거라고 해서 받고 면도한 뒤 다시 반납해야 하는 시스템이라고
그럼 200명정도가 면도날 10개로 ㅡ_ㅡ 돌려깎기를 했던 -____________________- 위험한 ㅡ,.ㅡ 시절이 있었다고..
아무튼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의 나는 ㅡ_ㅡ 질레트 쓰는 남자가 되었다고 했었는데..
그 말 듣고 얼마 안있어~ 이 면도기를 구입했다고 한다..
선물로 줄려고 두달전에... ㅠ_ㅠ
간단히, 면도기 성능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굉장히 좋다 ㅡ_ㅡ 집에 있는 저가 중국산이랑 비교가 안된다 -.-
질레트 날이 많이 무뎌져서 요새 자주 사용하는데~ 시간도 절약되고, 피부에 충격도 적고, 대단한 제품이다.
괜히 베스트셀러 제품이 아니다.!!!! ㅋ
무엇보다 면도할 때 ㅡ,.ㅡ 성공한 남자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ㅡ,.ㅡ
주의 : 얼굴외의 신체기관에 사용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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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웃기지 않는 이야기일테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_-a
빼빼로 데이에 빼빼로라는 것을 받아보았다. 그것도 가득.............!!! ㅠ_ㅠ
새미가 정성스레 가득히 넣어준 빼빼로와 초콜릿들♡
아.. 행복하다♥ 헤헤.. ^^
올해 발렌타인을 시작으로 빼빼로 데이까지...... 그간 남몰래(?) 기록을 세워왔던 -_____________-;;
신기록을 26년째로 모두 깼다.. ㅠ_ㅠ 큭.;;
나보다 더 한 사람은 없었을꺼야? 그치? ㅡ_ㅡ
이제 나도 일반적이라고.....!!
글 올리기전에 확인해보았던
나의 -____________- 혼돈했던 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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