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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지 않고 있다면 그저 생존하고 있는 것일뿐 진정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Success is my only mothafuckin option, failure's not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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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25살인듯 보이나 자세히 보면 26살이다 (--;;)
Thanks to Jihye

2009년 11월 14일
어느덧 부적 커서 이십대중반의 나이가 되었다.
정신은 아직도 철이 안들어서;;; 스무살인거 같지만...!

언제나.. 늘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참으로 너무나 빠르다.
열정적인 내 마음이 그렇지 않게 변하는 것 역시.. 빠르고....

생일이 11월달에 있어서 그런지, 생일을 보내고 나면 연말이 되고,
연말이 지나고 나면 다시 한살을 먹는다. 순식간에 2살을 먹는 듯한 느낌이랄까..?!


해놓은게 없는데 시간이 자꾸만 가는게 싫지만

.
.
.

나는 내 젊음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안다.

남지평. 난 아직 젊다



Anyway!!

소중한 새미가 준 생일 선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성스레 쓴 편지와 함께 건내준 선물. 필립스 전기면도기
이걸 받고, 그 자리에서 눈가가 촉촉해졌었다.



새미가 케익도 함께 주었는데~ 그건 친구들과 다 먹은 관계로.. (쿨럭);;



From. 이쁘니♡



그냥 얼굴에 갖다대기만 해도 깔끔한 젠틀맨이 될 수 있을것 같다 ㅋㅋ ♡.♡
정말 고마워 새미야 =)


<< Behind Story >>
약 2달전쯤에 새미에게 면도기 이야기를 했던적이 있었다.
군대 신병교육대에서 일주일에 한번 면도할 수 있는 날을 나누어 주었는데, 그 날이 개인당 1개를 주는게 아니라
40명정도 되는 한 소대당 2~3개정도?? 나눠줬다고..
조교가 화장실앞에 도루코 면도날 10개들이 케이스를 들고 서있는데
분대장님께 용무있다고~ 용무는 면도날 빌리는거라고 해서 받고 면도한 뒤 다시 반납해야 하는 시스템이라고
그럼 200명정도가 면도날 10개로 ㅡ_ㅡ 돌려깎기를 했던 -____________________- 위험한 ㅡ,.ㅡ 시절이 있었다고..

아무튼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의 나는 ㅡ_ㅡ 질레트 쓰는 남자가 되었다고 했었는데..

그 말 듣고 얼마 안있어~ 이 면도기를 구입했다고 한다..
선물로 줄려고 두달전에... ㅠ_ㅠ



간단히, 면도기 성능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굉장히 좋다 ㅡ_ㅡ 집에 있는 저가 중국산이랑 비교가 안된다 -.-
질레트 날이 많이 무뎌져서 요새 자주 사용하는데~ 시간도 절약되고, 피부에 충격도 적고, 대단한 제품이다.
괜히 베스트셀러 제품이 아니다.!!!! ㅋ

무엇보다 면도할 때 ㅡ,.ㅡ 성공한 남자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ㅡ,.ㅡ

주의 : 얼굴외의 신체기관에 사용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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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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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데이 #3

/ 2009/11/11 22:06


그닥 웃기지 않는 이야기일테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_-a

빼빼로 데이에 빼빼로라는 것을 받아보았다. 그것도 가득.............!!! ㅠ_ㅠ

새미가 정성스레 가득히 넣어준 빼빼로와 초콜릿들♡

아.. 행복하다♥ 헤헤.. ^^


올해 발렌타인을 시작으로 빼빼로 데이까지...... 그간 남몰래(?) 기록을 세워왔던 -_____________-;;

신기록을 26년째로 모두 깼다.. ㅠ_ㅠ 큭.;;


나보다 더 한 사람은 없었을꺼야? 그치? ㅡ_ㅡ

이제 나도 일반적이라고.....!!


글 올리기전에 확인해보았던
나의 -____________- 혼돈했던 과거 -.-

2006/11/11 - [X] - 빼빼로 데이
2007/11/11 - [X] - 빼빼로 데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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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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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완성 글입니다 ]


2007/11/04 - [나의 일상/2007] - 아침형 인간 프로젝트 / 굿모닝. 모닝콜입니다


위의 글을 쓰며, 6시 모닝콜을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시간은 흘러서, 100일이라는 날까지 이틀앞으로 다가왔다.


처음엔 6명으로 시작했었는데..... 2명이 중도 포기하고.....
4명으로 버텨온 우리 굿모닝 '_' 처음엔 언제 100일 채우나 했는데........
막상 끝날때가 되니까....... 너무 아쉽다.....

단희형님도, 미영이누나도 재홍이도 그러겠지?!????


광주에서 서울까지 가는 길.....
그 길이 사실 무척이나 힘들고, 귀찮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갈려면 일단은 각자 서로간에 가능한 날짜부터 잡아야 했고, 거기에 개인적인 드는 추가 경비까지.....
힘들고 부담일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생각했던거와 달리 단순히 부가적인 문제였습니다.
단지 마음속에서 갈려고 했던 의지가(?) 부족했던게 1차적인 문제였더군요.

어쨌건, 그렇게 가기 힘들꺼라 생각했던 서울에 갔다오고 나니....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하필이면 왜...... 이제서야..... 모닝콜이 다 끝날때가 되서야 가게 되었는지........
그런 크나큰 아쉬움과 서운함이 남네요...

좋은 사람들......
만나볼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서울에서 함께한 시간이 너무나 짧아서, 금방 이렇게 다시 보고 싶네요.
정말로......


소중한 인연, 계속 이어갈겁니다.

세분께서는 서로 시간이 되면, 어렵지 않게 만나실 수 있지만,
저는 그렇지 못하는게...... 서울살지 않는게..... 무척이나 제 자신에세 서운하네요.


[ 미완성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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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9 23:47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평-
    안부를 전할려니 여기밖에 없더라구,
    내폰이 잠시 소주에 빠지더니 안되네;;
    오랜만에 연락왔는데,ㅠ
    아주운좋으면 볼수 있고
    절대 쓸수는 없는 말썽쟁이,

    잘지내? :)

사명서 작성중......

/ 2008/03/02 17:51


다시 한번 새로운 삶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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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치와 사명을 담은
프랭클린 플래너......


주도적인 사람. 변화하자~! 지평아

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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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0 10:51 BlogIcon 러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굵게 와닿는 글귀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