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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the N to the DA to the N to the D
Posted at 2008/01/14 23:31 | Posted in Pretty Lady오늘로써 2007년 동계 계절학기가 끝이 났다.
2학기 기말고사를 끝내고, 바로 한달여가량을 더 달려왔넹...
유기화학........... >_<
참으로 어려운 과목이여써....... 그것도 계절학기로 단기간에 배우려니.....;;
그치만 그만큼 재밌었고...... 화학적인 구조식과 결합에 대해서 많이 알게된... ^^
물론, 시험은 ㅡ_ㅡ!! 망치고 나왔다;;;;;
오늘 아침에 버스에서 공부하다가 환승지점 놓치고, 차 막히고 해서, 시험 시작 시간에 겨우
들어가서 시험지를 받으니.....
정말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더라는..............!!
왜 이렇게 각 반응들이 서로 헷갈리는지........ 구조는 아예 못 그리겠고....
에휴~ 그렇게 죽어라(?) 공부했는데도....... (--;;)
할로젠화 알킬. 치환/제거 반응, 라디칼, 알코올, 에스터.......... ㅡ_ㅡ
아..... 지금은 왜 생각이 나지?? -0-
어쨌거나...... I'm satisfied.
점수가 목적이 아니였으니............... =)
(그래도 B 이상은 받았으면 좋겠따 T-T)
이제는 토익에 정조준 해야지...... 지난 1년간 영어 제자리 걸음이나 해싸코.. (--;;) 에휴~!@
추가적으로,
선하야~ 함께 다니는 시간동안, 무지 재밌고, 즐겁고 좋았어....!! =)
'좋았었어'가 아닌 이유는 지금도 +_+ 좋고 그러니까~ >_<
시간이 너무 빨리만 흘러간 것 같아서 못내 아쉽지만.....!!
너꺼 가상대학교 수강신청을 시작으로, 유기화학...오늘까지~ 다 고맙고...... 그래..
돌아보면...
난해하고, 특이하며, 조금... 아니 많이 이상한 성격에... 거기에 ㅡ_ㅡ
수많은 내면적 변화...... 다른 말로 다중적인 =_=
못난 모습만 보여서 미안....... 왜 그랬는지는 말해줬으니까.... 알지?? --;;;
어이없는 B형 남자가...... 자꾸 자기가 끝이 없고, 센스가 어쩌고 저쩌고... 다르다고 했으니..
참~ 속으로 힘들었겠어.. '_';;
이제는 안그럴려구....... =)
그냥 평범하게....... 훗..!
(이런거 쓰는것도 평범한게 아닌가..... -0- 아~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는거징.. ㅠ_ㅠ)
잔~뜩~! 잔소리 해서 미안했고, (그러질 않고 싶었지만)
들어줘서 고맙고, 마지막까지 하잔대로 따라워줘서 고마워....
힘들었을텐데........
그 덕분에 난 가장 즐거운 대학생활을 보낸 모순이 된 것 같지만.......!!
조금 더 쓰고 싶은 말이 많은데...!!
각설하고, 감기 조심..... =)
미리......
졸업 축하해.=)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사진 하나 보여주께~!
제목은.....'열공하는 그대는 아름답다.' 정도?! (빤짝이 넣기 힘들었다 --;;;)
Did you ever know?
that you're not dreaming.
It is real
that your all of the hopes and the dreams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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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힘내라..
Posted at 2008/01/07 21:09 | Posted in Pretty Lady걱정 말아요. 세상은 단순한거니 aright?
힘든 시간도 지나면 그냥 얘깃거리.
평생의 추억거리. 평생의 웃을거리.
힘내라 선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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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이마트 md2 알바하셨던데,, 다름이 아니구 제가 이마트 md2 알바 지원하려구하거든요..
직접 해보신분이 있어서 너무 반갑네요^^
제가 물어볼 것은,, 여자가 하기에 일이 힘든지랑,,
들어갈때 입사지원서 쓰잖아요. 입사지원서면은 자기소개서 이런것도 써야하나요? 성적이랑 자격증 쓰는 란도 있나요?
1년넘은 일을 물어봐서 죄송해요^^;; 그래도 제가 너무 생소해서 물어보는거에요 죄송^^
답변부탁드려요^^-
2008/01/17 13:21 [Edit/Del]이마트 알바.. -0- 무지 오래전 기억이네요.
어디에서 일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마트에서 알바하실려면
이마트 소속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그 지점에
아르바이트를 대는 용역업체를 통해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에서 아르바이트 신청서를 작성하는 건데..
신청서에 별다른 내용 없습니다. 그냥 개인 인적사항과 경력사항정도??
그리고 MD2팀 일은... 여자가 하기에 그렇게 힘든 일은 없습니다.
다만 마트일이 엄청난 물량과의 싸움이라.. -0-
박스 들어오면 까서 넣구, 또 들어오면 까서 넣구;;
계속적이죠.. 이런게 조금 힘든거...
;
남자고 여자고 마찬가지죠.
그냥 지겹게 계속되는 물량의 사이클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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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happyI'm happy
Posted at 2007/11/14 23:15 | Posted in Pretty Lady오늘은 더욱 더 행복한 날.
행복지수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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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o워어어억-.-생각도 못했다 방금 생각났다 ㅡ.ㅡ
지팽아 늦었지만 ㅡㅡ 생일 축하한다...맙소사...;;
선물은 예전에도 말했듯이 ㅡ.ㅡ 차후에 줄께...(MLB?)-
2007/11/18 17:26 [Edit/Del]훗..... 나이가 몇갠디
생일이냥...
난 다 괜찮아....... 후훗...!!
MLB... 기대치 않아~
난 아무것도 필요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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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어제밤에 생각이 났어,
지평군 생일이 지났다는것을,+ㅁ+
어제 이거 보고도 아무 생각도 못했다는게 참;;;
나도 늦었지만 축하해 ^ㅡ^-
2007/11/18 17:28 [Edit/Del]+_+ 기억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이야.. =)
매번 꼬박 꼬박 챙겨줘서 고맙고, 감사하고 ^^
내가 21일 챙겨주면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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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영토에 처음 갔던 날민들레 영토에 처음 갔던 날
Posted at 2007/10/14 03:21 | Posted in Pretty LadyI dedicate writing.
블로그에 특별히 남겨둘만한 일이 없는 일상을 보내다가...
좋은 기억이 생겨 이렇게 새겨둔다.!!
(사실 ㅡ_ㅡ 로비 아닌 로비를.. 받은게..... -__________-??)
광주에 처음으로~~~ 생긴!!!!!!! 전대 후문의 민들레 영토 방문기~!!!!!!!!!!!! >_<
지난 10월 1일날 갔었고..........
지금은 -________- 시험기간이다... ㅡ,.ㅡ
더군다나 나는 아직 시험 과목이 4개나 남은... -______- 암울한 상황에 처해있다. ㅡ,.ㅡ
그런데도~ 왜 이 시간에...(새벽 2시) 공부다했음 자지~ 잠 안자고 이러고 있느냐~?!?!?!?
그냥... 공부하다가 집중이 안되서 ㅡ,.ㅡ 그런다. (--;;) 그리고
글을 쓰기로 했으니~! 그 때의 상황을 더 잊어먹기 전에 하루 빨리 기록해보려는거다. =)
근데, -0- 재미있고, 부드럽고, 매끄럽게.. ㅡ_ㅡ 쓰여질려지는 모르겠다. -________- (아훔.. 벌써 졸리네 --)
훗... (--;;)
10월 1일. 맛있는 점심을 사준다는 선하의 치명적인 제안에...... >_<
상대뒤를 박차고 후문까지 나오게 되었다....!!! (정말 오랜만이라지~~ 점심시간의 후문은~!)
상대뒤에서 아무거나 먹어도 될터인데~ 후문까지 가자고 하는 거 보면~
분명 몰래 숨어서 먹던 맛집이 있으리라.....그렇게 믿고!! 늘 그렇듯 (--;;) 순진한 얼굴로 +_+ 따라나섰다.
하지만~
날 올바르고, 평탄하며, 순탄한 길로 이끌어줄 것만 같았던.. 먹자 클럽의 2대 회장 선하는... -______-
후문의 도착과 함께~ 나에게 ㅡ_ㅡ 선택권을 넘겼다.
허억!!!!!!!!!! ㅡ_ㅡ
가까운 상대뒤에서도 뭐~ 먹을지? 항상 고민해야되는 내게, 후문에서 뭐 먹을지를 선택하라니~
이거야 원..!! 점심부터 고기라도 굽자는 건가?? (--;;)
아님 피자 한판 썰어??!!
삽겹살로 목에 윤활유 칠을 한번 해??????
그냥 한우 전문점을 가????!!
라는 생각을.. 나는 절대! 추호도..... 하지 않았다. ㅡ,.ㅡ (알지?? --;;)
이 모두가 몰리는 점심시간에... 과연 어디를 가야될까?
넓은 주차장,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 일류호텔 출신의 주방장 특선메뉴!
최고의 맛과 정성, 한분 한분 정성껏 모시겠다는... 그런 광고들을 머릿속에 떠올려보았지만,
지금 현재 당면한 현실 상황은~!
강제로 찌라시를 손에 쥐게 한다는... 아줌마들이... 앞 길을 막고 있는 모습이었다. ㅡ,.ㅡ
그 길을 통과함과 동시에 손에는 당근 바나나로 찌라시 뭉탱이가... 쥐어져있었고~
그러다가 결국 결정했다!!
그래~ 선하야~ 우리 쌈밥을 먹으러 가자!!!!!!!!
나의 -_-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인 메뉴 제안과 함께~ 우린 해우돈에 갔다.
5,000원짜리 쌈밥을 점심특가로 3,900원에 2인분을 시키고....
배불리... 먹었다. =)
민들레 영토 이야기 한다더니... -____________-
혼자 이상한 말만 적어놓고, 쌈바지~쌈밥인지 이야기를 늘어놓았넹...
그래!!
이제부터~ 진짜 민들레 영토이야기다...
그렇게 점심을 다 먹고~ 우린 다시 학교로 돌아갈려고 했다. 그러다가 어쩌다 카페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카페 이야기가 자연스레~ 얼마전에 생긴 저기 민들레 영토 이야기로 넘어가면서!!
그냥 어떻게 생겼나~ 건물 외관만 구경하려고.... 갔다.
둘이 같이 민토 건물앞 체육공원 정자에 앉아서... 구경을 하다가...
선하가 문득 ㅡ_ㅡ 저기가 정말 카페냐?는 -_- 의문이 품기 시작했다.. 나는 모~ 그냥 카페겠지 했지만.....
위에 노래방도 있는게 이상하다며, 민들레 영토의 아이덴티티를 의심했다.
그래서 우린 ㅡ_ㅡ 조심스레... 민토 입구로 다가갔다.
그리곤 선하가 프릴 스타일의 옷을 입은 도어걸(문지기 소녀?? ㅡ,.ㅡ)에게 물었다.
"여기 카페같은거에요?"
도어걸... 황당했겠지.. -_________- 저기 앞에 이상한 애들 2명이 앉아서 건물을 관찰하는걸
신기하게 쳐다봣는데... 그들이 걸어와서 카페인데.. 카페 맞냐고 물어보다니.. ㅡ,.ㅡ
카페 맞단다. 그런데 문화공간이라고.....
아~ 몰라...... 아무튼 우린 그 프릴 스타일의 언니를 따라 뒤쪽 룸으로 안내를 받았다.
오픈형이 아닌 ㅡ_ㅡ 투명한 유리벽으로 된 신발 벗고 들어가는... 그런 공간~
오홋~ 디게 신기했다... 테이블과 테이블 한쪽에 끝에 위치한~ 큼지막한 모니터와 무선 키보드, 마우스
정말 신개념적인 색다른 곳이라는 느낌을 깊게 받았다. =)
그리곤.........
눈에 보인...
선하 뒤의 룸에 있는 저 커플...
여자를 꼭 감싸고 있는 남자의 저 코사인 제곱 87.2도의 팔 각도.
그리고 바쁘게 움직이며, 미세하게 떨리는 손가락 마디.
희미한 떨림을 보이는 풀린듯한 남자의 동공
왠지 심박수 150이상을 달릴 것같은 정상적이지 못 한 모습
해가 중천에 떠있을 시간에... 쉽게 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사실... -_- 사진이 이렇게 찍혔지만....... 내가 최초 목격했을 당시의 모습은.....!!
쇼킹 아시아였다. ㅡ,.ㅡ
충격 그 자체!!!!!! 청춘남녀가..... 주위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껴안고 있었다.
주문을 받던 도어걸도 그 모습을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는데....
그래서 물었다....... 혹시 저 방엔... 침구류가 따로 있나요??
절대 아니라는.... 강한 부정의 답변... 그리곤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었다.
지하로 가면 커튼을 치고 DVD를 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커헉~!!!!!! 그런 관전 포인트가....!!
그래서 다시 물어보았다. 지하에 가면, 야간 적외선 스코프가 -- 있냐고.. ㅡ,.ㅡ
없단다.. 아무튼 이쪽 룸에선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은 아니라는 증언을 들었다.
아무튼..... 난.....
갑자기 이 민들레 영토란 곳에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딱히 카페라고 한정하기엔 카페라는 이름으론 부족한 느낌이고... 문화공간..이라
노래방에다가 DVD 감상에.. 24인치의 대형 모니터의 PC.......!! 그리고
가자마자 보인... 청춘남녀의 애정행각...
그렇다.......!!
혹시 여긴........
퇴폐업소????????????????????????????????????????????????? ㅡ,.ㅡ
.
.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 ㅡ_ㅡ 퇴폐업소가 이렇게 버젓히 영업할 일은 없잖아...
그럼..
그게 아니면 혹시.... ㅡ_ㅡ
성인 PC방?! -0-
그래 왠지~ 성인 PC방 같아 보인다. ㅡ,.ㅡ 일반 카페와 다르게 PC도 있고,
당나귀같은 P2P 프로그램이 깔려있는 것도 보이고.....
훔... -__-
히히..... 민들레 영토 사람들에게 ㅡ_ㅡ 미안한 얘기지만... 그냥 어디까지나 말장난일뿐이다.
'너가 연애 안해봐서.. 괜히 껴안는 모습 보고 그런거 아니냐~?' 고 왜 건전한 이성교제를 왜 이렇게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보냐는 -_- 말도 안되는 논리로 내게 물을 수도 있겠지만....
장난해?!?!?! 나도 2004년엔 껴안아 봤다고 ㅡ,.ㅡ
다시, 본래 이야기로 넘어와서~!
메뉴가 여타의 카페에서 파는 메뉴와 비슷할 줄 알았는데.......!!
머랄까.. 피자를 팔고 있었다... (--;;) 술도 팔았던가?? ㅡ,.ㅡ
한식 양식 중식 일식도... 있는거 아냐??! ㅡ,.ㅡ
아무튼... 복합적인 레스토랑인지....!! 갈수록 신기하게만 느껴지는~ 민토..!!
그리고 조금 특별한 메뉴로... 3시간동안 죽치고 앉아있을 수 있다는... 5,000원짜리 문화마을이 있었다.
차도 주고 뭐도 주고 막 리필 해주고... 그런다는.... 후움~!
가장 무난해 보이는 보이는...!! 커피와 팥빙수를 주문했는데...
주문 받고 나갈 줄 알았던 그녀가 ㅡ_ㅡ 우리 민토의 인사법을 알려주겠다며, ㅡ_ㅡ
친절히 인사를 강요했다. ㅡ,.ㅡ
서로 손을 마주치며, Be happy를 하면... 되는거라고... 인사를 요구했는데...
Be 동사와 형용사가 결합하니. 문장성분은 서술어가 되는거고,
동사가 문장 처음에 나왔으니~ 이건 명령문........
헉~!! 직원이 손님에게 명령한다니.... -_- 이런~ 말도 안되는 -_______-
아무리 우리가 잘 몰라서~ 앞에서 어리둥절하게~ 살피다가, 카페 맞냐고 물어보고 들어왔다지만~
이렇게 다짜고짜 명령을.... ㅡ,.ㅡ
난 절대 인사를 하지 않기로 조용히 다짐했다.
그렇지만, 그녀가 정말 꼭!!! 나와 인사를 하고 싶다는 갈망하고, 애증섞인.. 눈빛을... (--;;;;)
보내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그만... 인사를 하고 말았다. ㅠ_ㅠ
아... 난 왜 남이 시키면 곧장 다 하게될까...T-T 아~ 이 세상에서 가장 마음 약한 여린 남자.... >_<
그렇게 주문을 완료하고, 여기 저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이렇게... 한참을 신기해하며, 사진을 찍고 있을 무렵,
주문한 메뉴가 들어왔다. =)
우린 바로 먹기 시작했다. ㅡ,.ㅡ
명백한 기습촬영이다. -_- 마이셀프와 유아도촬이 동시에 이루어진.. (--;;)
난 절대 저렇게 얼굴 박고 먹지 않는다. ㅡ_ㅡ!!
갑자기 들은 생각.... 내가 내 블로그를 보는 모습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선하에게 예술작품을 부탁했다.
2007/08/30 - [戀] - 선하가 준 선물 페이지를 띄어놓고~ 찰칵!!
지이넷을 보고 있는 지이^
훗.. ㅡ_ㅡ 지이의 감성 log chocholate
나는 -________- 선하꺼 팥빙수도 먹었고, 내 커피까지 다 먹어버렸다. _ㅡ
선하가~ 어떻게 한번 먹어보란 소리를 안하냐고~
강한 집착을 ㅡ_ㅡ 내보이며.... 매우 슬퍼했고.. (--;;)
증거사진을 남겨두겠다고, 이걸 꼭 올리라는......협박을 했다.
훔... 내가 왜 ㅡ_ㅡ 권하지 않았을까?!??? 아마도 맛이 없어서 그랬을꺼야 --;;;
이거 봐~ 너는 내꺼까지 다 먹는다는 증거사진 2호
(--;;) 그냥 남은거 떠먹는거다. 절대 내가 다 먹지 않았어 --++
나도 몰래 찍어봤다.
다 알고 있었다. ㅡ,.ㅡ
...... -__________-
그냥 단순한 꽁트이다.. ㅡ,.ㅡ
마지막 장면에 개가 나에게 강력히 할 말이 필요했는데... 적당한 말이 없어서.. -_____-
마지막에 개가 할 말로 어울리는 장면 추천받는다...!!
댓글로 남겨주면... -_- 머.. 소정의 마음을... (--;;)
예전에, 군대에 있을때 일이다. 소초에 민들레 영토라는 책이 보급되어져 나왔는데...
애들이 어~ 민토네~ 하며, 아는 척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게 먼데? 라고 물어봤는데..
와~ 남지평 병장님 민토 모릅니까??
긍께 그게 머냐고 이자식아 ㅡ,.ㅡ
민토 머 카페같은겁니다. 민들레 영토... 줄여서 민토 그거 열라 유명한데~ 광주에 없습니까??
.......... 사실 그 시절 나는 카페와는 담쌓고 지내는 터라... 카페는 다음카페만 있는 줄 알던 시절이었다.
야~? 장난해?! 광주에 없는게 어디있어 임마..!! 내가 안가봐서 그러제... 다 있어 임마
케냐같은 커피 파는데 아냐?!
케냐가 멉니까? 무슨 아프리캅니까?
야~ 케냐도 모르냐?? 서울에 케냐 없어?? ㅡ,.ㅡ 있냐 그... 스타벅스 같은거...
(사실...케냐는 광주에만 있는 테이크 아웃 커피 브랜드였다;; ㅡㅡ;;;)
아~ 스타벅스... 민토는 그거랑 조금 다릅니다. 근데 진짜 광주에 민토 있습니까?
너 있음 ㄷ ㅣㅈ ㅕ이!!!!!!!!!!!!!!!!!!!!!!!
터미널 앞에 VIPS도 있고, 지하철도 있고... 그리고 임마 광주 터미널이 전국에서 가장 커 임마.. --;;;;
훔... 약간의 픽션이 가미된 이야기이다. ㅡ_ㅡ
사실 난 저렇게 잘 알지도 못하고 무작정 떠드는 타입이 아니다. 절대로 -_-
객관적인 올바른 시각를 가진 남자!!! >_<
어쨌건 민토에서... 신기하고, (사실 PC 한대 있는건데;;;)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훗...!! 오늘의 짧은(?)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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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ㅈㅇ민토가 이런데였구나 ㅋ 내친구는 그냥 노래방인데 화상채팅처럼 다른방남자들이랑 얼굴보면서 노래하는거랬는데 ㅋㅋㅋ 노래방만은 아니었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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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피식피식 5번정도의 실웃음과 큰웃음 1번 준 글이였어 -_-;;
시험기간이라 큰웃음 1번밖에 못줬다고 생각할께 -
이거야 원..!! 점심부터 고기라도 굽자는 건가?? (

아님 피자 한판 썰어??!!
삽겹살로 목에 윤활유 칠을 한번 해??????
그냥 한우 전문점을 가????!!
....이문장...엄마한테 이를꺼여 두고봐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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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i's민들레영토 굉장히 분위기도좋고
사람들도 되게 많던데
그리고 도우미분들 다 친절하시고 정말 어느카페보다 정말 다들친절하시더라구요-
2007/10/24 09:08 [Edit/Del]네~ 민토 너무 좋더라구요.
카페를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0-
민토 정말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
개가 보고 싶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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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웃음 뒤에,,, 잔잔한 웃음으로 마무리 하는군요..
좋습니다..좋구요.. 다음부터는 조금더 내용을 압축하고.. 큰웃음 3개정도로 해주세요.. 잔잔한 웃음을 넘어.. 강아지랑 대화하는 부분은 씁쓸한 웃음이었습니다..
아무튼 별점 ★★★☆ 3.5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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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9 22:42 [Edit/Del]지금와서 보면, 참;; 부족하고
유치한 글인데... 재밌게 보고 가셨다니;;
쑥쓰럽네요. ^^;;
댓글이 늦어져서 죄송하구요.
블로그 구경 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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