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시작 (다시 운동도..)아르바이트 시작 (다시 운동도..)
Posted at 2006/07/07 19:26 | Posted in 나의 일상/20067월 5일. 새로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
오치동에 위치한 작은 커피숍.... 한달 조금 넘게 쉬고 다시 시작했는데..
일하지 않을때는~ 이제 그만 놀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막상 또 이렇게 일을 시작하니까~ 귀찮고 쉬고싶다는 생각이든다. (--;;) (역시 사람맘이란..;;)
일한지 아직 이틀밖에 안되서... 초기에 겪는 힘듬, 포기증상을 겪나보다. 으~~~~
야간 풀로 일을 하는데~ 아직 알바가 나혼자뿐이다. ㅡ_ㅡ;;
혼자서 80평 남짓한 커피숍을... 주문받고, 청소하고 일하기 상당히 고달프다. ㅠ_ㅠ
원두커피 타는 것도 상당히 힘들고.. (--;;)
어서 빨리 뺑끼 안부리고, 성실히 일하는
청순가련, 순수, 긴 생머리, 요즘 최고의 트렌드 44 사이즈 그리고
착하고 이쁘고 머 그런.. ㅡ,.ㅡ
여대생 알바가 왔으면 하는 사장님의 바램대로 됐으면 좋겠다.!!!!!!!!!! -0-
( 나는 원래 예쁜 여자랑은 인연이 없고, 많이 멀고~ 안친해서.. 사실 별 관심이 없다. 진짜다!!
성실히 일만할뿐.. >_< )
앞으로 2학기 학교 복학하기 전까진 계속 할 생각이다. 그래봤자 2달이 채 안되지만..
등록금은 벌어야지!! 군대 갔다오고 철 들었는데~ 손 벌릴 순 없잖아! =)
ㅇ ㅔ효~ 출근시간이 다가오넹... ㅠ_ㅠ
아직 제대로 잠도 못잤는데... 으........... 오늘은 또 어떻게 버티지...???????!
아~ 졸리다. ㅠ_ㅠ
아~! 오늘부터 아래의 헬스클럽에서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3개월을 끊어났었는데 --++ 한.. 한달 안나왔다고 사물함을 정리하는 처사는 무엇인지 --++
덕분에 아침에 잠오고 피곤한데 트레이너 기다리는데 30분을 허비했다. ㅠ_ㅠ
암튼 다시 시작한 운동 내 좌우명대로 '악착같이' 해야징~
맨날 놀고 먹어서 찐 살과 늘어난 몸무게를 ㅡ_ㅡ
이젠 정말 과감히 제어 해버리겠다.
(당초 2학기 복학까지 계획했던 다이어트가 실패로 갈려고 하는.. ㅠ_ㅠ)
열심히 운동해서 64~8Kg 으로 가버려야징~♡
히히..
여기 여자 트레이너가 별로 안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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