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헤어지면 어때 한달 두달이면 족해
몰라 나도 궁금해 결과야 아무렴 어때
정해진 일 정해진 길 정해진 내일
한때는 세상에 제일 소중한 너
이제 정해진 걸 그 이상은 아닌거 같아
난 니꺼 넌 내꺼 그런거 하는것이 진짜 lover
보고싶어 나 죽어하며 눈물짓던 사랑 그리워
혹 순간 타오른 짧은 불꽃이라 해도
지금 후회도 없을 만큼 나 쫓아 나가고 싶어
우울해...
보고싶어 나 죽어하며 눈물 짓던
사랑 그리워
보고싶어 나 죽어하며 눈물 짓던
사랑 그리워
차마 하지 못할 그 한마디 대신
못된 척 난 그댈 떠밀어 버렸죠
그댄 아직 어린애 아직도 여리기만 해
이럴땐 험한 욕 해도 괜찮은데
아쉬워서 그래도 아쉬워서
그 마음 다 주고도 모자란 그대가
분에 넘쳐서 정말 숨이 멎을 것 같아
늦기전 이쯤에 떠나요
내가 정말 그대를 사랑하긴 했나 봐요
하지만 난 아니에요 아니에요
늦기전 이쯤에 떠나요
내게도 사랑이.. 사랑이 있었다면
내게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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