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동안여름방학 동안
Posted at 2007/09/02 16:01 | Posted in 나의 일상/2007
원래는 하나 하나씩 특별하게 글을 쓰려 했으나,
바쁜 현대인의 시간관계상 (--;;) 이렇게 포괄적인 제목 아래로 남기려 한다.
이른바, 방학동안 계획하고, 이루었던(?) 일들 정리??!!!!
가장 먼저, 1학기 기말고사를 끝내고 난 뒤 ~ 그 주 주말만 편히 쉬고,
다음주 월요일. 바로 계절학기를 시작했다.;; 1학년때 수강한 나의 부끄러운 C+의 과거를 ㅡ_ㅡ
감추기 위해... 계절학기가 얼마나 빡센지도 모르고, 무려~ 2과목이나 넣었다. =_=
성 심리학
성의 사회학
그렇다. sex다! 아니 ㅡ_ㅡ sexology와 sexuality!!
모름지기 '_' 전남대학교에 들어왔으면, 교양 과목으로 성을 필수로~ 완전 정복해야 한다는
그런 묘한 -0- 분위기가 있기에~ 나 역시... 거기에 앞장서서 동참했었다. --;;;
1학년 그 당시.. 호기심 많고, 여자에 대해 잘 모르고~, (지금도 잘 모르지만;;)
점수 잘 나온다는... 주변의 적극 추천에 -_- 들었지만.......
나에게 성은........... 순수하고, 세상 물정 잘 모른 내게 너무나 어려운 제 3세계였다. ㅡ,.ㅡ
어쨌거나~ 그 무더운 여름 날씨속에... 한달반동안 오전에는 성 심리학, 오후에는 성의 사회학
이렇게... -____- 성에 묻혀 살았다. -0-
성적은......... B+ , B ㅡ,.ㅡ 정말 냉택없게 왜 저렇게 나왔는지....... --
특히 사회학이 왜 B 인지........ 출석 다 했고, 포르노그라피 발표 수업도 -_- 최선을 다해~
빨간마후라부터~ O양, B양 그리고 최근의 -_- UCC 동영상까지 ㅡ,.ㅡ 다 시연하며(?)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
왜 B가 나왔는지......... 정말 욕 나온다. -_- ciba;;;;;;;;;;;
광주세계여성평화포럼 다녀오라고 해서 갔다와서 감상문 쓰고,
여성운동 관련 서적 2권 읽고, A4용지 4장분량 감상문 쓰고,
시험 문제도 4문제 다 썼는데........!!
또..... -__ 아무튼........ ㅡ,.ㅡ 거지같은 수업이다. 성의 사회학은...........!!
(물론 내가 토론을 잘 못하고, 발표 안해서 추가점을 못받은 부분을 인정한다;;; 그래도 B는 --;;)
장미경 교수님, 김경례 교수님.............. B+ 이라도 주셨음... ㅡ,.ㅡ
C+ => B --;;;;;;;;;; 가슴이 아픕니다.
혹시나 누군가가 성의 사회학을 통해 검색하여 이 글을 읽는다면, 그리고 그 누군가가... 현재
수강중인 학생이라면, 방명록에 글 남겨라.. ㅡ_ㅡ
시험문제 알려줄테니... ㅡ,.ㅡ
아~ 그리고 새 여성학 강의 책 (완전 새거 -- A+급) 정가 13,000원짜리. 8,000원에 판다 --;;;
성 심리학은 뭐...... 교수가 -_- 드럽게.... 손 들어도 질문을 안받아줘서 -_- 망했다.
힘들게 계절학기를 끝내고, 드디어~ 운전면허 학원에 갈 수가 있게 되었다.
방학의 시작과 동시에~ 담양의 88 면허 학원에 등록했었지만....
무려 -_________- 한달 반이 지나서 (계절학기 끝나서) 수강이 가능하게 되었다.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____- 한달 반을 기달려서~ 배운 드라이빙 스킬~~~~~~!!
속성반으로 보낸다면서.. 정규 3시간 교육에 (비정규 5시간정도 더) 나주에 가서 -_-
시작한지 5일만에 장내와, 필기를 패스했으며~
아 이제~ 다음주면 도로주행하고... 머 그래도.. 대충 3주안에 따는구나 했는데... ㅡ,.ㅡ
이번엔 또 도로주행 차가 부족하다고...... 연락 두절....!!
또 다시 3주를 기달렸다. ㅡ,.ㅡ
(아래 나오겠지만, 3주 기다리면서~ 이익훈 E-Toeic Vocabulary 스터디 모임 했다.)
3주후, 방학이 끝나기 전에 따기 해준다는 -______- 약속아래... 난 -_-
야간주행으로 15시간을 다 채웠다. ㅡ,.ㅡ 그것도 띄엄띄엄~;;;;
결국 방학이 끝나기 전주인 8월 22일... 도로주행 시험을 보았고~
차와 내가 서로 동화되지 못하는 -______- 미숙함을 보이며, 자격증 시험에서 가장 잘한 것이라는
합격점을 근소하게 넘기며,
이제 나도 국가공인 드라이버가 되었다. -_-v
이 나이까지 면허 없다고 저를 색맹으로 몰아붙이셨던 김규진 교수님... ㅡ_ㅡ
제 면허증 한번 보여드릴테니~ 차 한번 빌려주십시요. ㅡ,.ㅡ
신호등 색깔 구분해 보일테니 --++++++++++++++++++
방학동안 어떻게든, 스터디를 통해서 어휘를 어느정도 익히고, 다음 학기에 제대로 영어를
익혀가자고~, 앞으로의 영어 로드맵을 짜났었는데... 자꾸만 면허학원 시간이
안정적으로 되지 않아가지고, 스터디 모임을 구하는데 꽤~ 애를 먹었다.
이은식 선생님 카페를 통해서, 알아봤는데.. 왜 이리 -_-++ 남자는 안받아줄려는건지.. ㅡ,.ㅡ
남녀 평등시대를 지나 여성 우월주의로 가고 있는게 ㅡ,.ㅡ (엇? 이게 아닌가?? -0-)
아무튼~ 그러다가 겨우 8월초에 스터디모임을 결성했다.
인원이나 분량, 난이도 모두 초급 수준으로 하기로하고~ 바로 지난주까지 마지막 일정을 채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했다. ^^ (물론 지금 잘 기억 안난다 ㅡ,.ㅡ)
예전에 학기중에 스터디 하는 동기를 보고, 너 이거 하루분 하는데 몇시간 걸려?? 하고 물어보면
4시간 조금 넘게 걸린다는 답변에... 나는 한 5시간 걸리겠구나.. 생각하며,
처음 단어를 외우기 시작했는데....... 와....... -_-
무려 2시간이 더 초과된 6시간이 넘게 걸렸다. ㅡ,.ㅡ
참... 국내에서 반듯하게~ 먹고 살기 힘든 머리구나. (--;;;) 라는 씁쓸한 현실을 느꼈지만~
그래도 내가 누군가 ㅡ_ㅡ!!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하고, 영향을 끼친~ 3사단 백골부대. 그 백골혼을 지닌 자가 아닌가!!
까지꺼~ 어차피 내가 남들보다 원래 더 늦게 출발했고, 시작점 역시 더 늦은 곳에 있었으니~
더 뛰려면, 그 만한 시간으로 보상하면 되는게 아닌가~
그리고.. 처음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으니..... 계속 한발 한발 나아가자!!!!
그런데..... -_- 죽어도 5시간 밑으로는 안떨어지더라.... >_<
그렇다고 자고 일어나면 안까먹는것도 아니고... --++
신은 분명 내게 자만하는 삶이 아닌
노력하고, 겸손해하는 삶을 주신게 틀림없으리라.......................!!
마지막으로....... 지난 주
permanent wave를 했다. 훗..... perm....
펌이라고 읽는다. -_- 콩글리쉬로는 퍼머, 보편적인 표현으론 파마
그리고 아줌마들이 말하는건 빠마 ㅡ,.ㅡ
나는 일찍이~ 곱슬머리들이 절대 부러워하는 초강력 쌩 매직 스트레이트 머리.... 보다 더 강력한
이른바 뻣친머리... 다른 표현으론 돼지털... ㅡ,.ㅡ
을 가지고 있기에~ 긴(?) 생머리가 잘 안어울린다. 자연스럽게 -_________- 가르마도 안타지고
거기다가 왁스를 발라보아도... 제대로 스타일링 할 줄도 모르고,
머.. ㅡ_ㅡ 얼굴도 한몫하긴 한다.. ㅡ,.ㅡ
어쨌거나....... 안어울려서.... -0- 큰 맘 먹고...!! 퍼머를 하기로 했다.
요즘 잘나가는..... -_________- 거침없이 하이킥. 둘째 아들래미 머리........!!
이윤호인가? 암튼 걔의....... ㅁ ㅓㄹ ㅣ!! 텍스쳐 펌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_-
텍스쳐 펌을 하기 위해!!! 전대 후문에 위치한, 야한여자 켈리초이헤어인가 암튼 거기에
점심시간 타임세일에 맞춰 '_' 들어갔다.
나 말고도 -_- 타임세일을 노리고 온 손님들 때문에 -_- 약 20분정도를 기다리고서
시술을 받을 수 있었는데.... 하이킥 둘째 아들래미 머리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ㅡ_ㅡ
걔랑 손님은 길이가 안맞다고 ㅡ,.ㅡ
당황함을 감추며, 그럼 그냥~ 텍스쳐펌 해달라고... 말하니까...
그건... 염색약 이름일뿐이라고.. -____- 컬 마는 것을 정해야 한다고.... -_-
흠... 그냥 네이버 지식인에서... 정일우 텍스쳐 펌 하면 해준다고 했는데... ㅡ,.ㅡ
속았네잉..... 그러고 나선.. 스타일 북같은걸로 대충 남자머리 하나 고른뒤에....
컬을 말기 시작했다. 한바퀴 반정도 나오는 것이라고 하면서... 시술하는 동안~ 디자이너(?)
나연양과 이것 저것 이야기를 했다.
남자들이 퍼머하는게 일상적인 일이 아니니까.. 내가 이거 블로그에 글로 쓰겠다고..
그러면 혹시나 누군가 디자이너 이름이나, 이곳 미용실 검색하면~ 내 글이 검색되서 나올거라며~
그럼 디자이너를 알고 올거라고... 말했는데.. ㅡ_ㅡ
힘들어서 그냥 이렇게 포괄적인 글에 적고 있으니... --;;;;;
훗... 시술을 다 끝내고, 그녀가 말했다.~ 손님은 생머리보다 퍼머한게 더 잘어울린다고... +_+
안어울린다고 하는 사람 데려오라고~ 자기가 다 혼내준다고.. >_<
후훗..... ㅡ_ㅡ
다음에 와서 찾으면... 맡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언제든지 여기 있으니 찾아오라고~
후움......!! 김나연? 박나연? (--;;;;)
근데.......... 일주일 조금 지났는데..... --;;;
많이 풀린듯 싶다... ㅠ_ㅠ
어쨌거나...... ㅍ ㅓㅁ ㅓ 대만족.... ^^
너무나 많은 내용을 적다보니.. 글이 전체적으로 매끄럽지 않은것 같넹;;; >_<
아무튼 오늘의 이야기.... 끝!!
바쁜 현대인의 시간관계상 (--;;) 이렇게 포괄적인 제목 아래로 남기려 한다.
이른바, 방학동안 계획하고, 이루었던(?) 일들 정리??!!!!
가장 먼저, 1학기 기말고사를 끝내고 난 뒤 ~ 그 주 주말만 편히 쉬고,
다음주 월요일. 바로 계절학기를 시작했다.;; 1학년때 수강한 나의 부끄러운 C+의 과거를 ㅡ_ㅡ
감추기 위해... 계절학기가 얼마나 빡센지도 모르고, 무려~ 2과목이나 넣었다. =_=
성 심리학
성의 사회학
그렇다. sex다! 아니 ㅡ_ㅡ sexology와 sexuality!!
모름지기 '_' 전남대학교에 들어왔으면, 교양 과목으로 성을 필수로~ 완전 정복해야 한다는
그런 묘한 -0- 분위기가 있기에~ 나 역시... 거기에 앞장서서 동참했었다. --;;;
1학년 그 당시.. 호기심 많고, 여자에 대해 잘 모르고~, (지금도 잘 모르지만;;)
점수 잘 나온다는... 주변의 적극 추천에 -_- 들었지만.......
나에게 성은........... 순수하고, 세상 물정 잘 모른 내게 너무나 어려운 제 3세계였다. ㅡ,.ㅡ
어쨌거나~ 그 무더운 여름 날씨속에... 한달반동안 오전에는 성 심리학, 오후에는 성의 사회학
이렇게... -____- 성에 묻혀 살았다. -0-
성적은......... B+ , B ㅡ,.ㅡ 정말 냉택없게 왜 저렇게 나왔는지....... --
특히 사회학이 왜 B 인지........ 출석 다 했고, 포르노그라피 발표 수업도 -_- 최선을 다해~
빨간마후라부터~ O양, B양 그리고 최근의 -_- UCC 동영상까지 ㅡ,.ㅡ 다 시연하며(?)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
왜 B가 나왔는지......... 정말 욕 나온다. -_- ciba;;;;;;;;;;;
광주세계여성평화포럼 다녀오라고 해서 갔다와서 감상문 쓰고,
여성운동 관련 서적 2권 읽고, A4용지 4장분량 감상문 쓰고,
시험 문제도 4문제 다 썼는데........!!
또..... -__ 아무튼........ ㅡ,.ㅡ 거지같은 수업이다. 성의 사회학은...........!!
(물론 내가 토론을 잘 못하고, 발표 안해서 추가점을 못받은 부분을 인정한다;;; 그래도 B는 --;;)
장미경 교수님, 김경례 교수님.............. B+ 이라도 주셨음... ㅡ,.ㅡ
C+ => B --;;;;;;;;;; 가슴이 아픕니다.
혹시나 누군가가 성의 사회학을 통해 검색하여 이 글을 읽는다면, 그리고 그 누군가가... 현재
수강중인 학생이라면, 방명록에 글 남겨라.. ㅡ_ㅡ
시험문제 알려줄테니... ㅡ,.ㅡ
아~ 그리고 새 여성학 강의 책 (완전 새거 -- A+급) 정가 13,000원짜리. 8,000원에 판다 --;;;
성 심리학은 뭐...... 교수가 -_- 드럽게.... 손 들어도 질문을 안받아줘서 -_- 망했다.
힘들게 계절학기를 끝내고, 드디어~ 운전면허 학원에 갈 수가 있게 되었다.
방학의 시작과 동시에~ 담양의 88 면허 학원에 등록했었지만....
무려 -_________- 한달 반이 지나서 (계절학기 끝나서) 수강이 가능하게 되었다.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____- 한달 반을 기달려서~ 배운 드라이빙 스킬~~~~~~!!
속성반으로 보낸다면서.. 정규 3시간 교육에 (비정규 5시간정도 더) 나주에 가서 -_-
시작한지 5일만에 장내와, 필기를 패스했으며~
아 이제~ 다음주면 도로주행하고... 머 그래도.. 대충 3주안에 따는구나 했는데... ㅡ,.ㅡ
이번엔 또 도로주행 차가 부족하다고...... 연락 두절....!!
또 다시 3주를 기달렸다. ㅡ,.ㅡ
(아래 나오겠지만, 3주 기다리면서~ 이익훈 E-Toeic Vocabulary 스터디 모임 했다.)
3주후, 방학이 끝나기 전에 따기 해준다는 -______- 약속아래... 난 -_-
야간주행으로 15시간을 다 채웠다. ㅡ,.ㅡ 그것도 띄엄띄엄~;;;;
결국 방학이 끝나기 전주인 8월 22일... 도로주행 시험을 보았고~
차와 내가 서로 동화되지 못하는 -______- 미숙함을 보이며, 자격증 시험에서 가장 잘한 것이라는
합격점을 근소하게 넘기며,
이제 나도 국가공인 드라이버가 되었다. -_-v
이 나이까지 면허 없다고 저를 색맹으로 몰아붙이셨던 김규진 교수님... ㅡ_ㅡ
제 면허증 한번 보여드릴테니~ 차 한번 빌려주십시요. ㅡ,.ㅡ
신호등 색깔 구분해 보일테니 --++++++++++++++++++
방학동안 어떻게든, 스터디를 통해서 어휘를 어느정도 익히고, 다음 학기에 제대로 영어를
익혀가자고~, 앞으로의 영어 로드맵을 짜났었는데... 자꾸만 면허학원 시간이
안정적으로 되지 않아가지고, 스터디 모임을 구하는데 꽤~ 애를 먹었다.
이은식 선생님 카페를 통해서, 알아봤는데.. 왜 이리 -_-++ 남자는 안받아줄려는건지.. ㅡ,.ㅡ
남녀 평등시대를 지나 여성 우월주의로 가고 있는게 ㅡ,.ㅡ (엇? 이게 아닌가?? -0-)
아무튼~ 그러다가 겨우 8월초에 스터디모임을 결성했다.
인원이나 분량, 난이도 모두 초급 수준으로 하기로하고~ 바로 지난주까지 마지막 일정을 채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했다. ^^ (물론 지금 잘 기억 안난다 ㅡ,.ㅡ)
예전에 학기중에 스터디 하는 동기를 보고, 너 이거 하루분 하는데 몇시간 걸려?? 하고 물어보면
4시간 조금 넘게 걸린다는 답변에... 나는 한 5시간 걸리겠구나.. 생각하며,
처음 단어를 외우기 시작했는데....... 와....... -_-
무려 2시간이 더 초과된 6시간이 넘게 걸렸다. ㅡ,.ㅡ
참... 국내에서 반듯하게~ 먹고 살기 힘든 머리구나. (--;;;) 라는 씁쓸한 현실을 느꼈지만~
그래도 내가 누군가 ㅡ_ㅡ!!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하고, 영향을 끼친~ 3사단 백골부대. 그 백골혼을 지닌 자가 아닌가!!
까지꺼~ 어차피 내가 남들보다 원래 더 늦게 출발했고, 시작점 역시 더 늦은 곳에 있었으니~
더 뛰려면, 그 만한 시간으로 보상하면 되는게 아닌가~
그리고.. 처음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으니..... 계속 한발 한발 나아가자!!!!
그런데..... -_- 죽어도 5시간 밑으로는 안떨어지더라.... >_<
그렇다고 자고 일어나면 안까먹는것도 아니고... --++
신은 분명 내게 자만하는 삶이 아닌
노력하고, 겸손해하는 삶을 주신게 틀림없으리라.......................!!
마지막으로....... 지난 주
permanent wave를 했다. 훗..... perm....
펌이라고 읽는다. -_- 콩글리쉬로는 퍼머, 보편적인 표현으론 파마
그리고 아줌마들이 말하는건 빠마 ㅡ,.ㅡ
나는 일찍이~ 곱슬머리들이 절대 부러워하는 초강력 쌩 매직 스트레이트 머리.... 보다 더 강력한
이른바 뻣친머리... 다른 표현으론 돼지털... ㅡ,.ㅡ
을 가지고 있기에~ 긴(?) 생머리가 잘 안어울린다. 자연스럽게 -_________- 가르마도 안타지고
거기다가 왁스를 발라보아도... 제대로 스타일링 할 줄도 모르고,
머.. ㅡ_ㅡ 얼굴도 한몫하긴 한다.. ㅡ,.ㅡ
어쨌거나....... 안어울려서.... -0- 큰 맘 먹고...!! 퍼머를 하기로 했다.
요즘 잘나가는..... -_________- 거침없이 하이킥. 둘째 아들래미 머리........!!
이윤호인가? 암튼 걔의....... ㅁ ㅓㄹ ㅣ!! 텍스쳐 펌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_-
텍스쳐 펌을 하기 위해!!! 전대 후문에 위치한, 야한여자 켈리초이헤어인가 암튼 거기에
점심시간 타임세일에 맞춰 '_' 들어갔다.
나 말고도 -_- 타임세일을 노리고 온 손님들 때문에 -_- 약 20분정도를 기다리고서
시술을 받을 수 있었는데.... 하이킥 둘째 아들래미 머리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ㅡ_ㅡ
걔랑 손님은 길이가 안맞다고 ㅡ,.ㅡ
당황함을 감추며, 그럼 그냥~ 텍스쳐펌 해달라고... 말하니까...
그건... 염색약 이름일뿐이라고.. -____- 컬 마는 것을 정해야 한다고.... -_-
흠... 그냥 네이버 지식인에서... 정일우 텍스쳐 펌 하면 해준다고 했는데... ㅡ,.ㅡ
속았네잉..... 그러고 나선.. 스타일 북같은걸로 대충 남자머리 하나 고른뒤에....
컬을 말기 시작했다. 한바퀴 반정도 나오는 것이라고 하면서... 시술하는 동안~ 디자이너(?)
나연양과 이것 저것 이야기를 했다.
남자들이 퍼머하는게 일상적인 일이 아니니까.. 내가 이거 블로그에 글로 쓰겠다고..
그러면 혹시나 누군가 디자이너 이름이나, 이곳 미용실 검색하면~ 내 글이 검색되서 나올거라며~
그럼 디자이너를 알고 올거라고... 말했는데.. ㅡ_ㅡ
힘들어서 그냥 이렇게 포괄적인 글에 적고 있으니... --;;;;;
훗... 시술을 다 끝내고, 그녀가 말했다.~ 손님은 생머리보다 퍼머한게 더 잘어울린다고... +_+
안어울린다고 하는 사람 데려오라고~ 자기가 다 혼내준다고.. >_<
후훗..... ㅡ_ㅡ
다음에 와서 찾으면... 맡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언제든지 여기 있으니 찾아오라고~
후움......!! 김나연? 박나연? (--;;;;)
근데.......... 일주일 조금 지났는데..... --;;;
많이 풀린듯 싶다... ㅠ_ㅠ
어쨌거나...... ㅍ ㅓㅁ ㅓ 대만족.... ^^
너무나 많은 내용을 적다보니.. 글이 전체적으로 매끄럽지 않은것 같넹;;; >_<
아무튼 오늘의 이야기.... 끝!!
서비스로 면허증 자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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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면허증 사진은 언제꺼인고?
최근사진인가?
완전 훈남 다 됬구만..
흠...
훈남은 무슨...... ㅡㅡ;;; 개니~ 갈색톤으로 씌운게
아니에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