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을려는 남자책 읽을려는 남자

Posted at 2011/11/20 23:20 | Posted in


나에게 경제력이 생겨서 좋다고 느낄 때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책을 아무꺼리낌 없이~
구매할 때 인것 같다.

책을 잘 보는 편히~ 당연히 아님에도, 책을 산다는 건~ 뭐랄까... 일종에 자기자신에 대한 투자이고
왠지 미래의 내 머릿속에 들어있을 지식과 지혜를 사는 기분이다.
(책은 드럽게 안읽는데 말이야....;;; 순전히 인테리어 소품이면서;;)

적어도 한달에... 1권 이상은 꼭 구매하는 것 같다.
그러곤
적어도 1년에... 1권 정도는 꼭 읽는 것 같다. ㅡ,.ㅡ


진짜 안보는구나... ㅋ

사실 이 글을 남기는 카테고리가 '책'인데... 이 책이란 카테고리를 2006년 블로그를 만들 때, 만들었던 거였다.
근데... 그 동안.. 제대로 책도 안봤을뿐더러... 리뷰할 생각도 못해가지고.. ㅡ,.ㅡ
오랜시간동안.. 카테고리에 글이 없었다... -0- ㅋㅋ


위의 책중에, 화폐전쟁 1 완독을 어제 끝냈다. 지금은 닥치고 정치를 3/5가량 읽은 상태이고,
그 다음으로 도전할 책은 '자기혁명'
( 내가 만나야할!! 사람이 현재 읽는책이다. 어떻게든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0- 무조건 읽어야된다. )

이번주동안 시간내서 다 읽으면~ 다음으로~ 스티브 잡스나 화폐전쟁 2로 넘어갈 수 있을 듯 하다. ^^


항상 나는 내 자신이 부족하고, 남들의 재능을 동경하다 못해.. 자기비하에 빠지는 열등감을 가져왔기에
책을 구입하더라도.. 늘 자기계발 도서 위주로 구입을 했었다.
자기계발 분야의 책의 결론은 어찌보면~ 같은 답으로 가는 것을 달리 표현한 것이지만..
그래서 자신이 어느정도 성장했다고 느끼면~ 그다지 흥밀 찾지 못하는 분야인데..
난 전혀 성장했지 않았기에.... 내 책장엔 그런 책들만 가득하다.
유명한 것부터.. 그러치 않은 것들까지...
도대체 몇권이나 되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그런 책들은.. 잘 읽혀지지 않는 편에 속하는데... ( 나름 생각을 하게되니.. )

최근에 본.. 인문서적(?)... 소설은 빨리 빨리 읽히는 것 같다.

스티브 잡스도 한 100 페이지정도 읽었고~ 화폐전쟁은..500 페이지 가까이 되는데~
금방 읽어버린 것 같다. (업무 안하고 땡땡이를 까서지만;; ㅡ,.ㅡ)

재밌게... 빠져들며~ 읽었는데....!

문제는..

돌아서면 기억이 안나는 것이다. -_- 특히 화폐전쟁이~~
국제 금융재벌들에 관한 이야기인데... 다 읽었음에도 왜 이정도까지밖에 -_- 기억이 나지 않은걸까..?
내 머리속 해마가 아예 기능을 멈춘 것일까.. _ㅜ

훔훔...
재밌게 읽어서 즐겁게 설명을 해주고 싶은데... 말을 잘 못하겠다. .. 에이 바보 ㅠ

독서하는 법부터 다시 배워야 할라나 보다.

기회가 되면~ 화폐전쟁은 꼭 리뷰를 해보려 한다!!

더 할말이 있긴 한데...
깔끔하게 정리가 안되니... -0- 여기서 이만;;;

책 읽자~ 지평아!




스티브 잡스
닥치고 정치
화폐전쟁 1 2 3
에스콰이어 2011년 11월호 (SK2 남성 에센스 30ml가 부록으로 +_+!)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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