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학기
나의 일상/2007 / 2007/03/18 23:51
새학기가 개강하고, 조금 바빠지다 보니... 글 쓰는게 늦어졌다.
확정된 시간표가 짜지면.. 바로 글을 올리려 했는데.... 여하튼 늦어져 이제서야 쓴다.
굳은 마음을 가지고 복학한 저번 학기.. 나는 평점 4.0의 성적을 받았다.
공부한 것에 비해서 턱없이 낮고, 실망스러운 점수였다.
원인분석으로.... 아니.. 변명이겠지만... 여하튼
여러가지로 많은 흔들림도 있었고, 불안감에 적지않은 스트레스도 받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스로 공부를 해보는 것이라...
공부하는 방법을 잘 몰랐다.
그렇지만 이젠 아니다.
또 다시 새로운 출발선상에 레이스를 시작한 것이다.
전보다 나은 마음가짐과 악착같은 신념으로
전투적인 자세를 취하며 이번에도 난 달린다.
이제 더 물어설 곳은 없다.
전과 같은 변명따윈 통하지 않는다.
내 자신을 믿고 한 발 한발 내디며 가자.
확정된 시간표가 짜지면.. 바로 글을 올리려 했는데.... 여하튼 늦어져 이제서야 쓴다.
굳은 마음을 가지고 복학한 저번 학기.. 나는 평점 4.0의 성적을 받았다.
공부한 것에 비해서 턱없이 낮고, 실망스러운 점수였다.
원인분석으로.... 아니.. 변명이겠지만... 여하튼
여러가지로 많은 흔들림도 있었고, 불안감에 적지않은 스트레스도 받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스로 공부를 해보는 것이라...
공부하는 방법을 잘 몰랐다.
그렇지만 이젠 아니다.
또 다시 새로운 출발선상에 레이스를 시작한 것이다.
전보다 나은 마음가짐과 악착같은 신념으로
전투적인 자세를 취하며 이번에도 난 달린다.
이제 더 물어설 곳은 없다.
전과 같은 변명따윈 통하지 않는다.
내 자신을 믿고 한 발 한발 내디며 가자.
아직 난 9회말 2아웃 풀카운트 주자 만루
마지막 남은 공하나 절대로 직구
던져야하는 투수 심정과도 같아
마지막 남은 공하나 절대로 직구
던져야하는 투수 심정과도 같아
기회는 누구에게나 다가온다
얼마나 절실하니?
너의 꿈과 미래를 위해 무엇을 포기 했니?
패기와 용기
어금니 꽉 문 너의 오기는 네 삶 어디에 투자됐니?
얼음처럼 찬 유리컵에
뜨거운 물을 한번에
붓는 건 무리일걸
곧 깨지고 말테니...
그러니
천천히
걱정마
결국 한 가득이 될테니.......
뜨거운 물을 한번에
붓는 건 무리일걸
곧 깨지고 말테니...
그러니
천천히
걱정마
결국 한 가득이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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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이녀석.... 열심히 해봐! 언젠가 열매가 맺을 거얏!
화이팅~~
형 광주 암때나 가면 형만날수 잇는거야?
다 좋다가 마지막 그림은 머냐;;;
왕 깬다... ㅉㅉ
그 동안 블로그 관리를 못해서... 댓글도 신경을 못 써줬다..;;
미안... ^^;;
참.. 마지막에서.. 에라;
-_________-
오빠가 최고로 좋아하는 대물 만화의
한 장면이라공.. >_<
역시 오빠가 좋아할만한 장면이에요 ㅋ
장면이 그런게 아니라 ㅡ,.ㅡ
;;
만화 내용과 멘트를 좋아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