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 awayPain away
Posted at 2007/09/14 21:11 | Posted in Pretty Lady오직 스스로 솔직하게 살면 돼
알아 그렇게 믿어왔고 살아왔다 생각해 다만
섬짓한 거짓이 정지된 내 맘을 거친 이 세상으로
내게 손짓하고 있어 혼자라는 현실이 싫어
남몰래 울곤 했어 수많은 배신에도 이 세상이 괘씸해도
오로지 난 오르기만 했던 절벽에서 혼자 남는 것이 싫었어
조금씩 흐르는 눈물과 함께 빨라지는 심장소리
가슴을 찢어버리는 허전함에 멍청하게
참아야만 했던 홀로 보낸 나날들 병신같이
구석에 쳐 박혀 있던 날들 하지만 혼자만의 날은 담을 쌓고 밤은
눈물을 담은 나의 맘을 가려줬어 너에게
가끔 난 묻고 싶어
아픔을 달랠 수 있는 만큼 내 손을 잡아 줄 수 있겠니?..
신은 날 버렸고 나도 신을 버렸지.

잘나온 사진을 ㅡ.ㅡ 헐 흑백처리하다니.....이상하자나
다시 올려 ㅋㅋㅋ
이 왕손 멍청아!!!
사람이 사랑하는것에 이유 없듯이 사랑하지 않음 또함 까닭이 없는걸 알기에 나만의 너였지만 그대만에 내가 될수 없어서
날더났다고 생각할께... 뭐지.. ㅜㅜ
이 말이 무슨말인지 한참 생각했네요.
미치실 지경이다니.. (--
정석 -그렇게 생각할께 (Feat. Kai)
이 노래 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