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학기 끝~!!2008년 2학기 끝~!!

Posted at 2008/12/17 22:59 | Posted in 나의 일상/2008
어제 '응용생물공학의 세계' 와 '분자매개곤충학'을 마지막 시험으로

무려 8개의 시험이 모두 끝났다........

아흑.. 2~3주간.... ㅠ_ㅠ 방황만 하고.......... 흑

암튼........ 시험 끝!!!!!!!!!!!!


그런데 다음주 월요일날 개강인줄 알았던.. -________- 계절학기가;;

낼부터 시작이네... ㅡ,.ㅡ


다시 학교로.......;; -0-


열심히 하자!
파팅 지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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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만에 쓰는 글3달만에 쓰는 글

Posted at 2007/06/18 18:39 | Posted in 나의 일상/2007

너무나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거 같다.
어쩌다가 3달동안이나 블로그 관리를 못했는지;;; 머...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시간에 쫓겼기 때문에.. 소흘했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 학기를 다 마친 지금... 이번 학기를
돌아보면 그렇게 열심히 하지도 않은것 같은 느낌이다.
오히려 저번 학기보다 덜 한 거 같은.... ㅡ_ㅜ
저번 학기는 복학 첫학기라서 열심히 달렸는데... 왠지.. 이번은 군기가 빠진 느낌이랄까??!
물론 학점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후회다.... 왜 더 열심히 못했는지..........

학점을 예상해보자면... 대충 4.0 턱걸이 할 듯 싶다. 아니면 그보다 더 안나오는....
내 유전자를 의심해봐야 하는 정도가 될지도.. ㅡ,.ㅡ 사실.. 저번 학기와 변한거 없이~
턱걸이할 정도로 공부를 안한건 아닌데...  저번 학기 재배학처럼 컨닝에 이번에도 당했다.
그것도 두 과목씩이나... 농업 생태학과 잡초 방제학...

내 양심 같은거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는데..... 진짜 내가 병신인가?.... 그리고 성인군자도 아닌데
무엇 때문에  난 내 양심을 지키려는지 모르겠다.

난 내 노력을 밑천으로 당당히 시험을 보는데....... 대다수가 아예 책상에 시험을 본다;; 아니 봤다...
시험 문제가 쉬워서 수월하면 전혀 문제되지 않겠겄만.. 문제도 또 열라게 어렵다... 아니 까다롭다고
해야하나..... 2개다 이해라기 보다는.. 단순 암기에 가까운 과목이라... (망할 향문사 시리즈 --+++)
내겐 완전 쥐약이다..;;; ㅡ,.ㅡ
나같은 경우는... 보통 사람들에 비해.. 더 많이.. 그리고 더 오래 봐야 그제서야 머리에 기억이 남는
발달되지 않은 두뇌를 소유하고 있기에...

한마디로 쥐뿔 ㅡ_ㅡ 머.. 대단한거 없는 나다...

아무튼.... 그런데.. 같은날 두 시험을 봤다....ㅜ_ㅜ (둘 다 국용인 교수님 수업이다...)
머리 터지는줄 알았다.. ㅡ,.ㅡ  어려워서?? ㅇㅏㄴㅣ~ 블록버스터의 광대한 스케일때문에...
근데.......!!
2 과목 모두 70명 남짓... 수업 듣는데..... 감독 혼자 들어오시고.... 책상을 바꾼다던가..
아무런 조치도 없고... 그런다고 잡는 것도 아니고......
다 컨닝했다.............. 시발... (안한 사람도 분명 있다....)
컨닝도 물론 실력이다..... 하지만... 컨닝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시험을 볼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시험을 통해 정당한 결과를 받아야 하는사람이 아닐까??
정당한 결과를 위해서 감독을 들어 오는거고... 근데......
이건 진짜.... ㅇㅏ니다... 중간/기말  두 시험.... 컨닝 없이 했다면... 운좋으면 A+에 아무리 못해도
A인데....(상대평가 기준으로;;) 이건 머...
그게 2번 쌓이니... A+은 개뿔.. A는 택도 없는거 같다;;

내가 벼락치기해서 본 것도 아니고...... 꾸준히 공부해가도... 빌어먹을 두뇌의 저장용량 부족과
해마가 게을러서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안 옮겨주니... 어려운 문제에 정답을 못쓴건데..
그 틈사이를 Ctrl + C , Ctrl + V 가 다 치고 들어오니....

ㅇ ㅔ휴... 젠장 --++
그냥 답답해서....... 열내며 적어봤다... 쩝..;;;

다음에 기회가 되면.. ㅡ_ㅡ 악마한테 영혼이라도 팔아서... -_
전장 받아야겠다... (--;;;)...... 음 영혼 값치고 너무 저렴한가? ㅡ,.ㅡ
그럼 할부로 팔아야겠다. 매 학기 마다 전장으로.... -0-



그 동안 글을 쓰지 못한게 많아서 그런가...... 이어서 적을 내용이 많아질 것 같다.
일단은 이쯤에서 접어두고 새로운 글로 계속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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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설탕씨
    지평아...글이너무슬프다....ㅠㅠ
  2. 이쁜후배낌주은
    국용인씨꺼 두개다 에이쁠맞아놓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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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끝. 겨울방학 시작 그리고 야화 수련회기말고사 끝. 겨울방학 시작 그리고 야화 수련회

Posted at 2006/12/18 19:35 | Posted in 나의 일상/2006
저번주 금요일(12월 15일) 초특급 고급학문 ㅡ_ㅡ;;
생화학 2를 끝으로 드디어 기말고사가 끝이 났다. ㅠ_ㅠ

시험기간에 동안 집에도 제대로 못 들어가고.. 학교에서 커피만 열라 마셔가며
날새서 공부했는데...
모르겠다. 어떤 냉정한 결과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어쨌든... 이제는 방학이다.. =)
ㅎㅣㅎㅣ~ 내년 봄 새학기가 개강할 때까지는.. 무려 ㅡ_ㅡ 2달반!!
쉬자 ㅡ,.ㅡ 어차피 밖에 돌아다닐 일도 없으니
집밖으로 안나가야지~ 은둔형 외톨이~~!!!!!!!!!!!!!!!!!!!!!!!!!!!!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ㅡ_ㅡ TV에서 잼난거나 해줬음 좋겠군.. (--;;)

방학기간동안
영어공부도 좀 하고... 컴퓨터 활용능력 1급 자격증도 따고..
내년 등록금도 벌어야 되고.. ㅡ,.ㅡ
무엇보다 운전면허증을 따야되는데.. ㅡ_ㅡ ㅇ ㅏ.. 몰라 -0-
이십대중반에 따지 머 ㅡ,.ㅡ

운전면허증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ㅡ_ㅡ
사실 난 이제... 면허 따는게 무섭다 ㅡ0ㅡ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도 무섭고.. ㅡ_ㅡ;;
나이가 들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ㅡ_ㅡ 면허증 같은거 그냥 따면 되겠지~ 라고 생각 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차를 굴려야 될지도 무섭고 ㅠ_ㅠ
예전엔... 취미가 무단횡단이였는데..
이젠.. 횡단보도가 없음 찻길 건너는게 엄두가 안난다..... -0- 왜 그러는진 모르겠지만 ㅡ,.ㅡ


잠시 이야기가 딴데로 샜는데..
시험이 끝나고, 바로 야화 겨울수련회를 갔다.
9기 후배들 인준식 해주러.......

승진이형이랑 중욱이형이랑 재린이형이랑
경미랑 봉필이랑 그리고 성미랑 영주랑 준이랑..

화순 안양산 휴양림으로 날아갔다 ~_~


가서 밥도 먹고 ㅡ_ㅡ 게임도 하고...
06년 한해 총회하고.......

다음에
깜짝 MT 타임!!!!!!!!!!!!!!!!!!!!!!!!!!!!! ㅡ,.ㅡ

예비역이라서 내가 굴릴려고 했는데 ㅡ_ㅡ
같이 굴렀다. ㅡ0ㅡ 예비역 03 짬밥에 ㅡ,.ㅡ 06 1학년들이랑 같이 ㅡ_ㅡ
데굴데굴 구르다니... ㅠ_ㅠ

머.. 다음에 내가 다시 05 학번 후배들 MT 줄 기회가 생겼지만 ㅡ_ㅡ
이미 중욱이형이 많이 굴린 상태라서 -0-
그냥 말만했다.. ㅡ_ㅡ

어차피.. 다 짜고 치는거라서...

너네들 2년동안 야화 활동하면서 정말 수고 많이 했다고...
이제 일선에서 물러나지만 너희들이 함께 도와가면서 2년동안 야화 만들어가는거 잊지 말고
지금 현재의 모습처럼 동기들과 소중히 잘 지내라고...
선배로서 우리 야화 후배님들 많이 사랑한다고...!!


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MT 계획을 전혀 모르는 01학번 선배가 ㅡ,.ㅡ 그만하라고 해서 -0-
그냥 안좋은 말만 하고... 뻥이라고 말도 못하고... 마무리도 못 지었다.. -___________-


그 다음날... 05 학번 후배가... ㅡ_ㅡ 몸으로 굴러서 MT 받는건 괜찮았는데;;
오빠가 말로 하는게 젤 심했다는.....

ㅋ ㅓ헉!!!!!!!!!!!!!!!!!!!!!!!!!!!!!!!!!!!!!!!!!!!!!!!!!

나.. 아무말도 안했는데... ㅡ_ㅡ;;
그냥 너희 잘못없다고 밖에 안했는데... 이게 다 경미랑 혜정이 때문이라고.. 그래서
너희가 MT 받는거라고.. 그것밖에 안했는데...

완죤...... MT 주지도 못하고 ㅡ,.ㅡ
젤 나쁜놈이 되었다... 쩝 ㅜ_ㅜ

아무튼!! 진정한 야화인이된 걸 축하한다. 애들아. =)



복학 첫학기.......
난 정말 열심히 꾸준히 그리고 떳떳하게
잘 달려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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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선을 다했다면 잘 달려온거지!!

    힘내라 지평아!
  2. 천랑
    지평스바리~ 수고했삼~ :D
  3. 훗... 그래 그래 ㅠ_ㅠ 고마워~

    근데 공부 진짜 힘들고 어렵더랑;;;
  4. angelmm
    ㅡ_ㅡ^ 그래 나 때문이다~
    암튼 한학기 무지 고생했소~ ^^
    • 2007/01/08 13:21 [Edit/Del]
      ㅡ_ㅡ;; 크핫.. -0-
      머.. 시나리오상 다 그렇다는 얘기지 ㅡㅡ;;

      경미 너도 고생 많이 했다.
      이제 졸업......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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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의 시작기말고사의 시작

Posted at 2006/12/07 21:11 | Posted in 나의 일상/2006

또 다시.. 시험기간이 찾아왔다.

기말고사... ㅠ_ㅠ

이렇게 한학기도 흘러가는구나....


잡초 방제학의 경우 이미 2주전에 봤지만.. ㅡ0ㅡ

어쨌든... 기말고사의 시작이다.


오늘 본 유전학 시험... 크... ㅡ0ㅡ

왜 이소 염색체가 생각나지 않았을까??????????????????????? ㅠ_ㅠ

결실, 중복, 전좌, 역위, Breaking-fusion-bridge, 이소 염색체.....

ㅇ ㅏ.... 안타까운.. ㅠ_ㅠ


* 기말고사 기간 *
2006.12.07 ~ 2006. 12.15

월. 유전학  / 추가 재시험
화. 식물생리학
목. 재배학
금. 생화학2



정말 모두들 난이도 최상급의 고급 학문들이다... ㅡ,.ㅡ

으... ㅡ_ㅡ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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