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트레져 2 : 비밀의 책내셔널 트레져 2 : 비밀의 책

Posted at 2008/01/05 20:22 | Posted in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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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ationaltreasure2.co.kr

제목 : 내셔널 트레져 : 비밀의 책 (National Treasure: The Book of Secrets, 2007)
감독 : 존 터틀타웁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 다이앤 크루거, 존 보이트..
개봉 : 2007.12.19 개봉 | 124분 | 12세 관람가

한해의 마지막날인 2007년 12월 31일. 오후 3시 15분
메가박스에서.... 선하 & 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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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살자바르게 살자

Posted at 2007/10/28 23:49 | Posted in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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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jungdoman.com

제목 : 바르게 살자 (2007)
감독 : 라희찬
출연 : 정재영, 손병호, 이영은, 민지환, 고창석
장르 : 코미디
개봉 : 2007.10.18 개봉 | 102분 | 15세 관람가

2007년 10월 26일. 오후 4시 40분
메가박스에서 밋슈랑 =)


역시 장진 영화는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완전 팬인 나 ㅡ_ㅡ;;)
영화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지켜보았다. +_+

개봉하기 2주전부터, 약속을 잡고!!!!! 손꼽아 기달렸는데...!!
아.. 왜 이렇게 재밌는지~ 정말 대사 하나 하나와 재미 포인트가 작살이다....!!
포박 -> 실신 -> 강간으로 진행된 장면과
우슈와 복싱이 싸우면 누가 이기지? 하는 장면에 완전 쓰러질뻔...!! ㅡ,.ㅡ

너무나 즐겁게 본 영화라.......
정말.... 거짓말이 아니라 다시 보고 싶다. =)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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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본 얼티메이텀

Posted at 2007/09/22 13:35 | Posted in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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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bourneultimatum.co.kr

제목 :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감독 : 폴 그린그래스
출연 : 맷 데이먼, 줄리아 스타일즈, 조앤 알렌...
장르 : 블록버스터, 액션
개봉 : 2007.09.12 개봉 | 115분 | 12세 관람가

2007년 9월 14일. 오후 3시 50분
메가박스에서 선하랑 =)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를 잇는 3부작 본 시리즈의 마지막편. 본 얼티메이텀!!!!
한 껏 기대를 가지고 기달렸던 작품으로,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은 최고의 영화였다. =)
(미션 임파서블 3이나 스파이더맨 3와 같은 것들을 기달렸다가 본 기분이랄까?! ^^)
 
본 얼티메이텀 같은 스케일의 대작 영화는..... 당연히 메가박스 M관에서 상영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M관에선 이상한 -_- 코미디영화가 상영되고 있는 바람에... 아쉽게도 그냥 보통 관에서 보았다.

금요일 오후 시간대라... 극장엔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온 사람들이 확연히 ㅡ_ㅡ 나와같은 본 시리즈 팬임을
알 수 있었다. -_____-
우리가 앉은 오른쪽 옆에 남자 혼자 왔더라...... ㅡㅡ;; 그리고 뒤에는 직장인 남자 3명이 나란히 앉아있고;;;
또 왼쪽뒤에는 남자 2명.. --
(참으로.. ㅡ_ㅡ 본을 사랑하는 자들이었다. ㅡ,.ㅡ)
유일하게 앞쪽만 커플이...;;; 영화를 보는지~ 팝콘이 코에 들어가는지.... -____-
차라리~ 아예 극세사 퀸사이즈 침구류를 챙기고 다니던강!!!!!!!!! ㅡ,.ㅡ


어쨌거나~ 항상 그렇듯~ (--;;) 좌석은
스크린을 한 눈에 편히 볼 수 있고, 극장의 빵빵한 사운드의 음파 파장을 ㅡ_ㅡ
양 쪽 두 귀로 정확히 느낄 수 있는~~~~~!!! 최고급 ㅡ_ㅡ 별 다섯개짜리 ★★★★★
정중앙 로얄석에 나란히 앉아서 관람을 했다.

선하가 당연히!!!!!!!! (--;;) 전작의 본 시리즈를 봤을 줄 알고~!!!
[봤을 줄 알고~] <-- 중요한 부분이다 ㅡ_ㅡ
절대 내가 독단적으로, 강압적이며, 비민주적이고, 비도덕성을 지닌 비인간적인 비매너를 보이며 선택한게 아니다 ㅡ,.ㅡ
(B자 들어간 것중에 좋은게 없구낭 -_- b형 남자?! -0-)

그냥;;
사전예고 없이~ 본 얼티메이텀을 예매했던 것인데.....;;; 선하는 정작 맷 데이먼이 누군지 잘 모르고 있었다 ㅠ_ㅠ
오션스에 나오는 소매치기라고 말하니까...... 거기 나오는 애들은 다 도둑이잖아 하면서~
오직 머릿속에 브래드 피트만 그리고 있는듯 했다. (--;;;)

사실...... 그 때 볼만한 영화는 단연!! 본 얼티메이텀이 최고였다. ㅡ_ㅡ 합리화가 아니다 --++
어쨌거나, 전작들을 보지 못했다는 선하의 말에.. -_______- 다소 괜히 쌩판 모르는 영화를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었지만.... 나의 ㅡ_ㅡ '씨네21' 뺨치는 디테일한 영화 소개와 ㅡ,.ㅡ
굳이 전작의 스토리를 모르더라도, 무난히 볼 수 있는 영화의 진행에 보는데 무리가 없는 듯했다. (그치 선하야?? --;;)


훗..... 진짜로 재밌게 보았다. 요즘에 나오는 영화들은 CG의 디지탈 액션이 많이 가미되는데...
우리의 본은 역시나 ㅡ_ㅡ 화려한(?) 아날로그적 액션을 전작에 이어~ 어김없이 보여주었다.
첩보 영화다보니, 긴장감있고, 추격하는 신이 많은데~
각 장면들마다 손에 땀을 쥐게하고, 너무나 빨리 돌아가는 카메라에 눈이 못 따라갈 정도로 박진감있었다. =)
눈 아포.. T-T // s( ̄ㅠ ̄)z 웨에엑

ㅡ,.ㅡ
2시간에 가까운 런닝타임동안 영화는 본 시리즈의 결말을 위해 숨가쁘게 달린다. 처음을 있게 한 진실을
찾기 위해, 그리고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마침내 본은 진실을 알게되고, 모든게 정리되면서
영화는 끝이 나지만.... -- 왠지 모르게 끝맺음이 먼가 아쉽게 끝이 난다.
그게 정확히 -- 뭔가가........~~
아~ 모르겠다. ㅡ,.ㅡ

어쨌거나, 최고의 영화!! ^________________^
3부를 끝으로 시리즈가 끝이 난게 아쉽지만~ T-T 그래도 007 시리즈처럼 계속 나가는 것보단
여기서 끝내는게 가장 아름다울듯 한다. (원작 소설도 3부작으로 끝이니.....)

안녕~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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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틸 사진을 올릴려고 했는데.... 멋지게 나온 사진이 없넹;;;
위 장면은 본이 모로코에서 자신을 죽일 저격수뒤를 쫓는 장면.

모로코..... 실망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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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트랜스포머

Posted at 2007/07/09 23:33 | Posted in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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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ransformers2007.co.kr

제목 : 트랜스포머 (Transformers)(2007)
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 :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조쉬 더하멜, 레이첼 테일러, 타이레스 깁슨
장르 : 액션, 어드벤쳐, SF
상영정보 : 2007.06.28 개봉/135분

2007년 7월 8일. 오후 4시 30분
메가박스  M관에서 선하랑 =)


크핫~^-^ 정말 재밌게 본 영화.
영화를 보고 나면 정말 ㅡ_ㅡ 모든 것이 변할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는 영화이다.
찌이잉 치킹~ 치이익 치킹치킹 (변신중 --;;)


선하에게 학교나와서 같이 공부하자고 했더니..(--;;) 평일엔 바쁘다며~ 주말에 데이트 신청해달라는.. ㅡ_ㅡ;;
매혹적인 -0- 제안을 받고~ 갑자기 정신이 혼미해졌는데 어느샌가 주말에 약속을 잡고 있었다.

원래는 개봉 다음날 토요일에 볼려고 했는데.. 그 날은 사정이 안되서 못보고, 한주 더 기달렸다가
일요일 오후에 만나서 봤다. =)
한 주 기다리는 동안 어찌나~ 여기저기서 트랜스포머~ 찌이잉 치킹~ 해대는지... ㅡ,.ㅡ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대폭 상승해버렸다.
사실은 -_-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에 참여했다 길래..... 이거 혹시 또 '우주전쟁' 같은 영화 아니야?? 하며,
반신반의 했었는데.. 다행히 ㅡ_ㅡ 마이클 베이가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ㅡ0ㅡ
(그 때랑 이번이랑 시대적 상황이 비슷했다. --;; 초대박 기대작으로 평가받던 거나 개봉 시점이나~ 그리고 우주전쟁은 알다싶이 -_- 예고편 낚시 영화 아닌가..!! 탐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3 찍기 전에 체력단련할려고, 처음부터 끝가지 냅다 달리다가 끝나는 영화. 완전 초 허무맹랑한 --)

어쨌건, 8일 일요일날. 센스있는 ㅡ_ㅡ 나의 인터넷 예매로 메가박스 M관의 가장 정중앙 로얄석 자리에서 최고의 감상을 했다.

로봇들이 등장하는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을 제대로 감상할려면 당근~ 디지탈로 감상해야하지 않겠어?
영사기 필름으로 돌아가는 쬐가난 스크린에 이런 영화를 본다는 것은 ㅡ_ㅡ
영화에게나 상대방에게나~ 배려가 아니기 때문에 ㅡ,.ㅡ 특별히~ 광주에 있는 최고의 극장 -_-v
메가박스 M관을!!!!!!!! 통째로 전세~ 내고 싶었지만 -_-
그러진 못하고 --;; 그냥 건물 5층높이에  황금관람의 최적 2.35 : 1 스크린과
저음, 고음 모두 빵빵한 4 WAY SOUND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자리을 차지했다.

선하가 매번 자기는 스크린 바로 앞에서만 봐가지고 목이 아팠다는데~ 훗.. ㅡ_ㅡ 도대체 누가 -0-
그런 자리에 앉히는거야?? ㅡ,.ㅡ

커플석이 없는게 ㅡ,.ㅡ 마음 속 깊이 아쉽기도 했지만... (--;;)
거기에 또 의자 팔걸이도 안올라가더라.......  --;;;;;;;;;;;;;;;;;;;;;;;;;;;;;;;;;;
아니, 모... 올릴려고 했던건 아니고 ㅡ,.ㅡ 그 의자가 프랑스 뀌네뜨사의 '우딘클럽'이라서
걍 올려볼려고 ㅡ,.ㅡ


역시나 이름값과 소문은 거짓이 아니였다. 로봇들은 우주전쟁의 삼발이들 보다~ 더 정교했고, -0- 강력해보였다.
다만, 오토봇 애들이 멍청해서 그런가 -_- 스캐닝을 죄다 자동차로 해서 ㅡ,.ㅡ
디셉티콘의 헬기과 전투기 -- 모.. 이런 것들에 비해 많이 딸려 보이더라..;;
아무튼 다시 보고 싶을만큼 재밌게 본 영화 ^^


올해들어 스파이더맨 3 이후 두번째로 본 영화인데.. 역시 난 ㅡ_ㅡ 대박만 추려서 보는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
근데 올해는 더 이상 -- 볼만한 영화가 없는 것 같다.
물론 -- 같이 볼 사람이 없는것도 -- 기정된 사실이기도 하다... (--;;)
(학교에서 나눠준 영화표 2매가 -- 지갑에 계속해서 고이 자고 있다 ㅡ,.ㅡ)

난 이상하게 모니터로 ㅡ_ㅡ 영화보는게 좋더랑..... ~_~
야동 말고 ㅡ,.ㅡ
내 모니터가 내 마음처럼 무쟈게 넓어서 ㅡ_ㅡ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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