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최근 근황

Posted at 2007/02/08 02:41 | Posted in 나의 일상/2007

그 동안 이래저래~ 일 하느랴~ 바쁘게 지내게 되면서...
블로그 관리를 소흘히 한 거 같다.

그 동안.... 일당 4만원짜리....... 노가대(?)도 2주 넘게 해보고...
그 뒤엔~ 전에 일했던 이마트 광주점에서... '아카데미 컴퓨터 행사'에 잠시동안
LG 컴퓨터 영업사원(?)으로 일을 했다. (어울리지 않은 정장을 입고... 넥타이와 구두까지..)

처음으로 해보는.... 영업직~~~~!
역시나 생각했던대로 많이 힘들었다. 내가 남에게 물건을 판다는 것........
정말 보통일이 아니다. (자동차, 보험 영업사원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다;;)
컴퓨터에 대해 잘알아서 하게된 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일주일간 영업직 일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은 물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LG 컴퓨터의 본 사원이 없을 때.. 처음으로 팔아본... XNOTE 노트북...
기분도 좋았지만.... 그만큼.. 너무나 많이 떨렸다...
내가 제대로 맞게 파는 것인지...... 안 챙겨준 것은 없는지..
혹시나... 뭔가 잘 못이 있었던게 아닌지...

일주일간 행사 알바를 하면서 (실질적으로 판매한 건.. 4일)
난 한대도 못 팔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몇대 팔았다... ^^;;

삼성과 LG의 두 기업 브랜드 이미지에 있어서.... 나름대로 맞먹는다고 생각했고....
또 무엇보다 사양이나 가격보고.. 고객들이 상품을 선택할 줄 알았는데...
삼성이란 브랜드 파워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매장에 오자마자.. 삼성 제품은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는 손님들...
그럼 말 돌려가며.. ㅡ_ㅡ LG 제품 홍보라는 나...

이 제품이 바로 아시아 최고의 스타 비가 광고에 들고 나온 노트북이라고..
너의 대학생활이 강력해진다고.... ㅡ_ㅡ
초고속 무선 인터넷을 즐기기위한 초경랑, 초슬림 프로젝트로
1kg 이라고.....

인텔 센트리노 듀오 모바일 기술의 엑스노트 ㅡㅡ

원 투 휘비고!!
ㄹ ㅔㅇ ㅣㄴ ㅣ 다운 커밍... 어쩌고~ 또 비가 내린다고.. ㅡ,.ㅡ
영화 X 2 음악 X 2 ㅡㅡ;;;;;;;;;;;;;;;;;
머리 2개 듀얼코어.. -0- do X~
XNOTE -0-
I'm coming!

이러한 노력에도 몇몇의 사람들은 오로지 삼성이라는 제품에 믿음과...
어찌보면 무모해 보이는 신뢰까지 보였다.
그래서 ㅡ_ㅡ;; 놓친 고객이 꽤 된다.. ㅡㅡ;;

이미지라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

내 이미지는...... 공부...!! >_<
훗.. ㅡ_ㅡ


모든 일을 다 끝내고... 그간 조금씩 모은 돈으로 20.1 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를
구입했다. Sys & Tech사 제품으로...
중소기업제품중 유일하게... 20.1 와이드 LCD에 S-IPS 쓴 모델!!
시야각 허져 좋다... ㅎ ㅣㅎ ㅣ~ 누워서 영화봐도... 까맣게 흐려지지 않는다... 흐흐~
음.. 그렇다고 영화 볼려고 산게 아니고;; 공부할려고 샀다. (--;;) 동영상 강의 들을려고....;;
어쨌건 모니터가 ㅡ_ㅡ 내 마음처럼 무지무지~ 넓다......  ㅎㅔ~


마지막으로 이제 조금 있으면... 낼모레(토)에... 컴퓨터 활용능력 1급 시험을 보는데;;
한달전에 접수함과 동시에 공부 계획을 세워둔게...
여기 저기 일하면서... ㅡ_ㅡ 흐트려지기 시작하더니;;
이제야 공부를 시작했다;;
미치겠다.. ㅜ_ㅜ

엑셀은 함수야 원래 어려우니 그런다 치고.......
데이타베이스 부분은........ 도대체 뭔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ㅡ,.ㅡ
이러다 접수비만 날리는게 아닌지....... ㅠ_ㅠ


그냥 밤늦게 잠안자고 주저리 주저리 적어본... 나의 최근 근황... =)

'나의 일상 > 2007'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년 1학기  (10) 2007/03/18
아파트 입주 사전점검 간 날  (9) 2007/03/03
등록금 납부  (7) 2007/02/22
최근 근황  (10) 2007/02/08
JHCALL 휴대폰 통화상품권 이야기  (31) 2007/01/22
티스토리 탁상 캘린더를 받게 되었다. =)  (0) 2007/01/13
  1. 황금츄리닝
    와 알바의 제왕 신지팽 넘 멋지다.
    '나도 지팽이를 본받아야겠다'고 일기장에 적어야지.
  2. A-GOLD
    아 이건 비밀글로 써야지....
    나 형군대있을대...게이머 활동 했었는데...지금 1년남으니깐 같이 하던 형들이 한 2년만 같이 하자네...이거 어떻게 해야될까?;;;;
    돈은머..한달이 200~300은받고..거기다 상금은 +인데...흐음....
    계속하는게 나을까?? 부모님은 나만괜찮다면 해도 괜찮다고 했는데......냐하흠...형이라면 어떻게 할꺼 같아??(종목은:워3)
  3. 해월성님 // 과찬이십니다. 제왕은 무슨... 그냥 패왕정도?! -0-
    으헤헤;;

    그리고

    성민아.. ㅡ_ㅡ 너가 아직 짬밥을 1년밖에 안먹어서 많이 못느꼈나본데.. 군대갔다 와서 무슨 놈의 게임이냐...
    물론 액수가 크고.. 좋은조건이다만... 너가 게임해야하는
    2년이라는 시간은... 그 돈에 비교할 수 없을만큼 너 가치있는 시간이야.
    군생활 열심히 하면서 많은거 느끼고....(자연스레 철든다;;)
    전역하면.. 인생의 목표로 쉼없이 달려나갔음 한다.. =)
  4. 나그네
    쏘 나 ?
  5. angelmm
    ㅋ ㅑ~ 그심정 알지 ㅡㅡ~
    롯데 드림카카오에게 밀려 해태 앤젤카카오의 가여움이란..
    그때 먹은 앤젤카카오73%,,
    난 그걸 팔았다공.. 음하하하... ㅜㅜ
    그래도 발렌타인 기간때 모두 완판은 했다공!!! +_+//
    • 2007/02/28 01:05 [Edit/Del]
      허엇..;;
      그런 아픔이 있었다니.. -0-
      이래서.. 선두 기업이 아니면 힘들어 ㅠ_ㅠ

      발렌타인 데이... 그 때도 행사 했었어?
      난 그냥 집에 있었는데 ㅡ,.ㅡ
  6. NP.DONG
    설연휴에 전화했는데 왜 안 받았어???ㅠ.ㅠ
    알바 고생했어^^섀도가 광주에서 알바하는거였다면 거기가서 사는거였는데
    진작 알려주지...ㅋ
    개강해서 바쁘겠네...오늘도 많이 웃고 항상 행복하는거 알지 ????
    ^_____________^
    • 2007/03/03 21:50 [Edit/Del]
      아앗... 동이누나 ㅠ_ㅠ

      그 때 못 받아서 미안해요~ 잠자고 있어서;; -0-
      제가 다시 걸었어야 했는데..
      깜빡했네요. =)

      아! 맞다~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고마워요 누나 ^^
      덕분에 항상 행복하게 지내지요. ^________^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이마트 아르바이트이마트 아르바이트

Posted at 2006/07/31 15:29 | Posted in 나의 일상/2006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적어본다.
그간 일을 하느라 너무 바뻐서 글을 적고 싶어도... 시간도 없고
피곤하고 그래서 미루다가... 아르바이트 쉬는 날을 맞아... 이렇게 글을 적는다. =)

예전 성인 PC방을 그만둘 때... 내 이미지와 양심에 맞게.. (--;;)
불법적인 일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머.. 불법하니까.. (--;;) 대단히 은밀하고 범행적인 일을 하고;; 돈 좀 만진것같은 비유가 되는데... ㅡ,.ㅡ
그냥.. 성인 PC방이 불법이라서.....-0- 불법적인 일을 했다는거다.... ㅡㅡ;;

아무튼... 그래서;; 복학까지 남은 기간동안...
나머지 등록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찾았다...
그렇지만 한달동안만 일할 때 찾는게 어디 쉬운가?
더군다나... 나는 짭짤한 돈맛을 봤기에... (--;;) 여러가지로 일할 때 찾는게 힘들었다.
(자꾸만.. 생각이 나고... 눈이 높아져서 ㅡ,.ㅡ)

그러던 도중에 예전에 일할려고 했던 신세계 백화점쪽 용역업체에
입사 지원서를 넣었다. (하청 용역업체가 아르바이트를 담당하고 있다.)
물론 장기로 한다고 쌩깐다고 _ㅡ 넣었다;;

근데.......
신세계 백화점 바로 뒤에는.. 같은 그룹의 ㅡ_ㅡ
대한민국 최대 할인점이라는.... 이마트가 얼마전에 오픈했다 -0-
그리고 그 용역업체가 신세계와 이마트 모두 담당하고 있어서.. 그래서 아마... (--;;)
백화점 보다는.... 이마트로 갈 확률이... 100%일 것 같았다.

그랬다.
난  이마트 아르바이트생이 됐다.

사실..... 채용될지도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전에 이곳을 추천해준 선배가 방학이 시작됨과 동시에 다시 일을 시작해서 (이마트)
그 쪽 하청업체 담당에게 부탁을 해가지고 같은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마트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7월 20일 수요일 첫출근~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 ㅡ_ㅜ 9시까지 오라고 했는데.......
첫출근이고 하니까... 괜히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하고, 7시 40분에 집을 나섰다.

버스에서 내리니 바로 보이는 신세계 백화점.


아까웠다. ㅡ_ㅡ
그래도 신세계 백화점에서 일한다고 말하는게 ㅡ,.ㅡ
이마트에서 일한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폼날텐데 ㅡㅡ;;;;;;;;;;;;;;;;
백화점 건물을 계속 바라보다...
문득 보이는 현수막


참으로 친절한 현수막이였다 ㅡ,.ㅡ
내가 갈 곳은 백화점이 아니라 이마트라는 것을 절실히 알려주는...... ㅡ_ㅡ
화살표를 따라 시선을 돌리니..


엄청나게 큰 이마트가 나왔다. ㅋ ㅓ헉..... ㅡ0ㅡ
가늠해보건데.. 아마도 광주에 있는 대형할인점중에서 가장 큰 곳이 아닌가 싶다.
광고에는..... 호남 최대라고.. (--;;)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이 합쳐진... 최고의 복합 쇼핑몰.
덕분에 ㅡ_ㅡ 일 할 때 사람이 무쟈게 많이와서 무쟈게 피곤했다 --++++++++=


사원 등록을 마치고... 내가 일할 매장으로 갔다.
소개해준 선배와 같은 2층 홈패션 분야였다.

정확하게 내가 하는일은....... 창고 및 매장 진열 관리였는데......
화물용 엘리베이터로 열라게 많은 박스가 들어오면.... 그걸 분류해서 ㅡ,.ㅡ
창고에 쌓고.. 그걸 다시 매장에 진열하는 일이다.
전문용어로 까데기라고 한다고...... ㅡ,.ㅡ

첫날 다음날 그 다음날... 내내 물량이 엄청나게 들어와서....... 정말 죽는지 알았다 ㅡ,.ㅡ
알바생 특유의.. 그냥 때려쳐?? 생각이 자주 들었었다 ㅡㅡ;;;


이곳 홈패션파트에는....
침구/수예, 가구, 욕실/청소용품, 조명/공구, 애완/원예 분야가 있고
각각 1~2명의 알바생이 있다.
알바생을 관리하는...... PM과 총괄이 있고...

근데 여기서 한가지 웃긴건.......... ㅡ_ㅡ
내가 하필.......... 들어간 시점이 ㅡㅡ
애완/원예를 담당하는 사람이 그만둔 시점이라............ -- 내가 바로
그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그렇다. ㅡㅡ
난 이마트에서 개밥을 책임지고 있다 ㅡ,.ㅡ

애완/원예 분야를 맡아 일을 시작했는데........... 아직 그 분야 매장이 오픈을 하지 않은
상태여서... 첫날과 둘째날은... 내 분야에서 특별히 할 일이 없었다.
그런데..... ㅡ,.ㅡ
오픈한 당일......... -___________-

싯파........... -0- 개밥과.. 간식....................... 갖가지 사료들이
ㄱ ㅐㄷㄷ ㅔ처럼 박스포장되서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ㅡ,.ㅡ

창고의 수납공간이 부족했다. -_-
개밥 처리하는 것도 벅찬데.. 원예쪽 물건도 러쉬가 들어왔다 --

갖가지 흙들... -- 씨앗... 영양제...... 조화... 화분......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ㅡ,.ㅡ

정말 그만 때려치고 싶었다. --
이제 갖 일을 시작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물건이 전혀 감당할 수 없을만큼
들어오니......... -_________-;; 정말... 박스 처리하는데 미치는줄 알았다.
창고 공간도 꼬딱지만 한데............ PM이 다 박스 뜯어서 오픈 진열하라 그러고 ㅡ,.ㅡ

내가 일한지 좀 된 베테랑이면 모를까...? 쌩초보한테 ㅡ,.ㅡ
이것 저것 시키면서........ 무시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으면서 -0- 나에게 짜증냈다 --

나도 열라 짜증났다. ㅡ_ㅡ

여차여차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 도움을 받아... 창고 정리를 하고..
어느정도 안정화 시켜났다.. ㅡ_ㅡ
근데.......
ㅁ ㅣ친 개밥들이 또 ㅡ,.ㅡ 쳐들어 오기 시작했다.

ㅇ ㅏ.. ㅡ_ㅡ 젝일!!!!!!!
먼놈의 개한테 쓰는 물건들이 이렇게 많은지.............
다양한 회사들의........
개밥들은 기본이고
갖가지 간식꺼리........ ㄱ ㅐ껌....
애견전용... 샴푸.. 장난감........ 군대에서 쓰는것 같은......... (--;;)
애견용 바리깡.. ㅡ,.ㅡ
ㄱ ㅓ기에........ 개 쿠션... 개집까지.........

완젼...... ㄱ ㅐ판이였다. ㅡ,.ㅡ

무슨놈의 개한테 이렇게...... 하는게 많은지...... 정말 그 많은 개 용품들을 정리하면서
개 팔자가 정말 상팔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 간식꺼리에는........
애견의 귀족주의라는.... -_- 슬로건을 단 간식이 있다.

커허.............. ㅡ,.ㅡ 사람인 내가 허덕이며 사는데 -_-
개들은........ 주인 잘만나서
귀족주의를 누리며 산단 말인가!!!!!!!!!!!!!!!!!

그리고 난 개밥이 그렇게 다양한지 꿈에도 몰랐다 ㅡ_ㅡ
갖가지..... 쇠고기맛, 닭고기, 양고기, 돼지 귀... --
퓨리나, 네슬레(커피회사가 개밥을 ㅡ,.ㅡ)
펫컴, 한국사료회사, 더독, 도그랑, 시져, 알포.. 너무 많아서 세질 못하겠다.. ㅡ_ㅡ;;

여기서 잠시 -_________-
창고와 매장 이곳 저곳을 공개해주겠다.


개밥이다........... -_- 개밥에도 강아지용, 큰 개용이 따로 있다는...


이건...개 샴푸다.. ㅡ,.ㅡ 사람들이 쓰는 것과 똑같이
샴푸와 린스 따로 있고... 겸용도 있다.. ㅡ,.ㅡ
더 충격적인거는............ =_=
비듬제거제도 있다는.................... --
오른쪽에 보이는 제품은.. 리필용 샴푸.... ㅡㅡ


개 간식꺼리들........... 과일맛 과자...... 그리고 껌들....
여기서도 한가지.....
개들이 먹는... 개껌에는..
자이리톨이 함유된 껌도 있었다 ㅡ,.ㅡ
이른바 자이리톨 개껌이라는...... 일제 사료


불티나게 팔리는...... 도그랑 성견용 제품이다 ㅡ_ㅡ
오른쪽 제품은....... 슈퍼 엘리트라는.. -- 10kg 짜리 진돗개 전용 사료 ㅡ,.ㅡ


이제는...... ㅡ_ㅡ 매장으로 가보자!!


이곳이 바로 내가 관리하는.... 애완매장의 전경이다.
갖가지 개 용품들이 보인다. -0-



온통....... ㄱ ㅐ.. ㅡㅡ



1+1 사은행사... ㅡ_ㅡ;;;



고급... 통조림 제품들...... =_=
쇠고기부터.. 양고기까지 다양한 고기들이 준비되어 있다.. 불고기, 치즈맛... 갖가지..



현재 행사 도우미가 파는....... 펫컴사 개밥 행사 제품.. ㅡ_ㅡ
(여자 도우미가 파는데... 개밥 팔면서... 도도한척 하는... =_= 펫컴 미스 개밥) (사진은 없다)



하이라이트................ ㄱ ㅐ 샴푸..... ㅡ_ㅡ
다양한... 향이 준비되어 있다.


일을 시작한지 이제 한 10일 조금 넘었는데................
괜찮다.......... 할만하다.. =)
단...... 쉴 시간이 없다는게............... 흠 --

정규노동 9시간중에...... 밥먹는 1시간 빼고..
임금도 8시간으로 주고 -0-
하루종일 서 있는게....... 다리가 너무 아프다....... ㅡ_ㅡ

역시....... 남의 돈 벌기는.......
힘들다...!



요즘 유행하는........ 쌩얼 ㅡ,.ㅡ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한 컷....... ㅡㅡ;;;;
음.. -_- 나중에 잘생겨져야지...

나도 꾸미면!!!!!!



우하하핫...... ㅡㅡ;;;;;;;;;;
그대로군.. (--;;)
나중에 반드시 잘생겨지리라................


이제 여기서 글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원예쪽 사진들......









참고로........... ㄷ ㅏ 조화다.. (--;;)
생화를.. 저렇게 보관하겠는가..;;





그리고 보너스 --


'나의 일상 > 2006' 카테고리의 다른 글

2년반만의 복학  (2) 2006/08/28
대학 등록금을 냈다.  (2) 2006/08/23
이마트 아르바이트  (1) 2006/07/31
비오는 날 혼자서 마트 장보기  (10) 2006/07/19
불법 성인 PC방 알바를 그만두며..  (22) 2006/07/15
'킹카클럽'이란 사이트를 경험하다. ㅡ0ㅡ  (17) 2006/07/11
  1. movie
    아무리 그래도 화장실에서 사진은...ㅋㅋ

    화장실이 아닌것처럼 찍지는 흠냐~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